사이몬과 가펑클로만 알았던 폴사이몬의 천재성을 볼 수 있었던 앨범이다. 그해 그래미 앨범상을 수상했고 누구나 처음 들어도 아프리카의 음악이 연상될 정도로 절묘하게 팝음악과 조화시킨 걸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