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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태교에 신경쓰게 됐어요. 5개월인데 벌써 한글공부/영어공부/숫자공부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온 아이들처럼 천재가 되는걸 바라지는 않지만 하루하루 아가에게 좀더 많은 대화를 하기 시작하게 된게 가장 좋은 점 같습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그저 좋은 음악듣고 책 읽어주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매일매일 대화도 많이 하게 됐어요. 이정도는 읽어줘야 할것같은 필수책이에요. 지인에게도 추천하고 있어요.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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