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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버리는 것이 대세인 것 같다. 얼마 전 '하루 15분 정리의 힘'의 저자인 윤선현대표의 특강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다.
모아서 정리해야지 하면 언제 할지 모르고 자꾸 미루게만 되어 나중에는 엄청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하루 15분씩 매일 꾸준히 정리하면 삶이 더 우아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이 책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의 주요 골자도 윤선현대표의 책 내용과 비슷한 것 같다. 즉, 버리면 버릴수록 삶이 우아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물건들 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무조건 처분하고, 기억하지 못하는 물건은 당장 버리는 것이 잡동사니를 정리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내게도 당장 쓰지 않을 거지만 언젠가는 쓸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무작정 보관하고 있는 물건이 제법 많이 있다. 특히 한 번 읽은 책 중에서 다시 볼 일이 없을 것 같은 책도 책장에 꽂혀 있다보니 이제는 책을 꽂아둘 곳이 없어 쌓아놓을 지경에 이르렀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이제는 정리할 것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100가지 방법 중에는 우리 나라의 문화와 맞지 않아서 수용하기 곤란한 방법도 일부 있기는 하지만 사람 사는 게 어디나 다 비슷한 거라서 웬만한 내용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방법들인 것 같다.
그 중 내가 당장 적용해야 할 몇 가지만 간추려 본다면 다음과 같다.
1. 옷장을 가볍게 하라. 2. 생필품은 대량으로 구매하라. 3. 불필요한 우편물을 줄여라. 4. 불필요한 관계는 단호하게 정리하라. 5. 싫은 땐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하라. 6. '아니오'라고 말하기 힘들면 적당한 핑계를 대라. 7. TV를 끄고 인생을 켜라. 8. 명상으로 삶을 새롭게 이해하라. 9. 과거를 내려놓고 현재를 살라. 10. 조금 덜 일하고, 조금 더 많이 즐겨라. 11. 잡무시간을 줄여라. 12. 일주일에 하루는 9시에 잠들어라. 13. 운동기구에 의지하지 말고 산책을 하라. 14. 집에서 보내는 휴가를 즐겨라. 15. 음료수는 무조건 물을 선택하라.
100가지 중에서 추려본 것이 15가지나 된다.
그만큼 아직 내 삶은 복잡한 구석이 많이 있다는 얘기다. 이 책에서 저자가 얘기하는 100가지 방법을 모두 내 삶에 적용할 수는 없고 또 문화적 차이 때문에도 적용하기 곤란한 부분이 분명 있다.
하지만 당장 내가 적용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적용해 나간다면 머지 않아 내 삶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우아해질 것이란 생각에 벌써 행복해지는 느낌이 든다.
[기억에 남는 구절, p. 106] 설정해놓은 목표들이 달성하기 힘들다고 느껴지거나 달성을 했는데도 행복하지 않다면, 이제는 목표 지향적인 삶이 나에게 만족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 때다. 과거의 기대치에 매달리는 삶은 스스로를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세상의 기대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살면 더 큰 만족감과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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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삶이라 하면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이 떠오른다. 하지만 지금이 19세기도 아니고 산에 들어가 오두막 하나 짓고 산다는건 불가능하다. 21세기, 온갖 정보와 IT기기에 파뭏혀 사는 우리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단순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몇년간 쉼없이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살인적인 스케쥴이 적힌 다이어리를 보고는 바로 며칠간 여행을 떠났고 여행을 다녀와 남편과 함께 단순한 삶을 살을 지향하며 살기 시작했다. 그들이 목표한 것은 세가지였다. 첫째, 집이나 자동차 등 일살의 모든 것을 최소화해서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하자는 것. 둘째,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할 대 방해되는 약속이나 사람, 의무에서 해방되기. 셋째,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삶. 저자와 남편은 궁핍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의 규모를 줄이고, 편안함을 유지하며, 복잡함을 없애고, 여유로움을 갖자는 것이었다.
그들은 먼저 집안의 잡동사니를 싹 정리한다. 그리고 집 크기를 줄여 남편의 직장 근처로 이사를 간다. 교외의 느긋한 삶을 위해 출퇴근 왕복 네시간 거리에 위치한 넓은 집에서 거주했었다가 20여분 거리의 비교적 좁은 집으로 이사간 후 부부는 아침 저녁으로 여유있는 산책을 누리게된다.
여러가지 실천법을 읽다보면 생각의 전환이란것이 참 대단하구나 싶다.
분명 주변 여건이 잘 갖춰진 넓은 집에서 사는 건 누구나 꿈꾼다. 그러나 그것을 위해 포기해야하는 것들을 보지 못한다. 작가처럼 어떤 깨달음의 순간을 느끼지 못한다면 책에 소개된 백가지 실천 방법은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분명, 책의 목차를 훑고 몇가지 방법만 읽더라도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
흥미있게 봤던 몇가지 방법은- 잡동사니 정리법. 이것은 단순한 삶이 아닌 모든 삶에 반드시 필요한 애증과 같은 것이다. 일년전, 없으면 불행해질것만같아 구입한 옷, 취미용품 등을 나는 몇번이나 꺼내썼던가.
정리상자 만들기. 여기서 '모텀'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이것은 내가 쓰지는 않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물건을 뜻하는 호빗어란다. 안쓰는 새 것들을 잘 정리하여 주변에 선물하자. 사두기만 하고 안쓰는 물건이 많은 내게 유용한 실천법이다.
옷장을 가볍게 하라. 이 부분은 특히 여자들이 읽어야 할 부분인데, 부부의 옷장을 보면 남자의 옷과 여자의 옷이 세 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이유는 남자들은 베이직한 스타일인 몇 벌만 갖춘 반면 여자들은 베이직 스타일보다는 상황에 맞춘 옷들이 주이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여자들도 일단 자신에게 맞는 베이직한 스타일만 몇 벌 갖추고 그 것들과 활용이 가능한 옷을 구매한다면 옷장이 많이 정리된다고 하는데, 기본 차림 옷을 마련하라는 것은 옷을 잘 입는 방법에 자주 소개되는 것이라 이번 기회에 꼭 옷 정리를 해봐야겠다.
화려한 색깔의 카펫을 깔아라. 요즘 카펫 트렌드는 바닥과 소파의 중간정도의 컬러로 보통 연한 회색의 무채색을 많이 까는데 미국에선 그런식의 인테리어가 이미 유행했었나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알록달록한 카펫을 깔았더라면 아이나 애완동물때문에 지저분해진 카펫의 얼룩을 지우려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덜했을텐데.
때로는 아무 일도 하지마라. 아무 것도 하지 않는게 쉬울것같은데 그렇지 않다. 특히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게 있기가 쉽지 않다. 자연스레 스마트폰으로 손이 가고 TV나 라디오 리모컨이 켜진다. 생각이 마음대로 흐르도록 대로는 아무 일도 하지말아보자.
그 외에도, 휴대전화 벨소리나 초인종 소리에 둔감해지기, 가족을 직장에 초대하기, 아이들에게 경제적 책임감을 가르치기 등 현재를 사는 어른들이 한번 읽고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하기에 좋은 팁들이 많다.
물론 불가능한것들도 있었다. 외출준비를 10분안에 한다. 아무래도 이건 억지다. 머리만 감는데 10분이 걸리는데 감고 말리고 화장하는데 어떻게 10분 안에 된다는 걸까. 그래서 이 부분은 30분으로 외출준비를 마친다로 실행해보기로 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끄라고 덧붙이고 싶다. 분명히 우리는 10년, 20년전보다 복잡한 삶을 살고 있고 그 원인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물론 그 두가지가 지금 우리 삶에서 제외시킬 수 없는 것들이 되었지만 확실한것은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안녕, 캘럭시?' 라든가 '플레이 뮤직'만 스마트하게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눈을 뜨면 스마트폰을 켜, 연락 온 곳은 없었는지 까페나 블로그에 흥미있는 글이 없는지, 심지어 침대에 나란히 누운 부부도 각자 스마트폰에 빠져 침묵한다.
온라인몰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때 정확히 그것만 클릭하고 컴퓨터를 끌 수 있을까? 필요한 물건을 더 싸게 하기위해 비교하는데 한시간이 걸렸다면 과연 싸게 구입한 것을 좋아해야 할 것인가. (가격 비교 사이트도 모든 사이트를 보여주진 못한다. 기저귀 네 팩에 45000원이 최저가라고 확인하고나서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검색되는 것을 확인한적이 있는데 어쨌든 최저가라고 확인했다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결제한 후 컴퓨터를 바로 끄는게 최고다.) 거기에 하다못해 관심있는 뉴스, 초대박 할인코너 등 잠시 둘러보기만 해도 또 30분이 흘러간다. 업무때문에 컴퓨터를 사용한다거나 정보를 찾기위해 잠깐 쓰는것이 무슨 문제일까. 정말 문제는, 돌아서면 나에게 아무 이득이 없는 정보에게 잠깐의 쾌락을 위해 내 시간이 먹히고 있다는데 있다.
서문에 이런 말이 나온다. '늘 평범한 삶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왔지만, 회의를 하면서 식사를 하는 '파워 런치'로 얻는 것은 결국 소화 불량뿐이었다.
무릎을 쳤다. 평범한 삶이란 심심한 삶이 아니라, 좀 더 내 내면의 소리를 듣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으로 채워진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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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예민한 스타일이라 시끌벅쩍 한 곳보다는 한적하고 고요하며 조용한 곳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때론 집에 혼자 있고 싶은 날은 전화벨이 울려도 초인종이 울려도 받지 않고 모르는 척 할때가 있다 하지만 종종 이런 내 성격으로 인해서 오해를 살때가 있어서 문제인것 같다 언제가 이 문제로 가까운 사람들과 크게 한번 싸운적이 있었다 집에 있으면서도 왜 전화를 안받고 문을 안따주냐고 문전박대 하는거냐고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말을 막 쏟아내고 정작 내 행동에 대해서는 이해해 보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상처 받은적도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이 버릇을 못고치고 있다
핸드폰도 모르는 번호면 받지 않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은 날이나 육체가 어느 때 보다도 더 피곤해서 그냥 푹 쉬고 싶은 날이면 집에 있어도 문을 안 따주며 인터폰으로 사람을 확인하고 나서 나에게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집에 없는 것 처럼 그냥 내버려 둔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이런 성격을 안 우리 가족들은 내 성격을 고쳐 보려다가 지금은 포기하고 각자 열쇠를 하나 씩 가지고 다닌다
솔직히 말해서 일일이 사람을 대응 하는 일만큼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일도 없는것 같다
웃고 싶지 않은데 애써 예를 갖쳐 웃어야 할때 내 감정은 지금 슬픈데 애써 밝은척 연기 해야 할때 만큼 감정적인 노동에 시달리는 일도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 이기적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도 이책에서 밝히다 시피 전화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편리한 도구라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다른 사람의 아닌 나 스스로의 편리함을 위헤 사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이라고 했다
내 개인적인 시간까지 침범 당하면서 일일이 전화에 응대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초인종 역시 저자는 현관문을 두드리는 알지도 못하는 방문자로 인해 나만의 시간을 수시로 방해 받는다면 초인종이 그냥 울리게 내버려두는 편이 낫다고 했다
혹은 현관문에 있는 구멍으로 방문객을 판단해서 당신이 시간을 내주어도 될지 결정하는 것도 삶을 평온하게 하는 한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대수롭지 않은 아주 사소한 것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내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만 이라도 스스로 인지하게 된다면 복잡하고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에서 나만의 평온한 삶을 유지하고 싶다면 복잡한 일에 관계 맺고 싶지 않다면 이런 작은 일들 하나하나 가 얼마나 내 삶을 평온하게 해주는지 알게 될것 이다
이책은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들에게 많은 깨달음과 위안 그리고 삶을 단순하 시키는데 필요한 100가지 방법에 대해서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이책은 전화나 초인종 뿐만이 아니라 필요없는 물건을 정리하는 법에서 부터 간편한 옷차림 그리고 여성들의 대명사 인조손톱과 하이힐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ㅡ,,ㅡ
개인적으로 매니큐어 칠하는 여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손톱도 숨을 셔야 되는데 화공약품으로 손톱의 숨통을 죽여주는 매니큐어를 손 발 할것없이 다 바르고 다니는 여자들이 같은 여자로써 이해가 안가며 그런 화공약품이 잔뜩 발라진 매니큐어 바른 손으로 청결해야 될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비위생적이라서 더 안좋게 보인다
사실 자신만 먹을 음식이라면 매니큐어 칠해진 손으로 음식을 하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먹어야 할 음식에 대해서도 음식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이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청결을 무시한채 음식을 조리하는 사람들을 보면 먹고 싶어지지가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아주 작은 부분에서 부터 이 책의 저자는 나와 공통된 생각이 많았던 작가 였던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살수 있었고 흥미롭게 책을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삶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에는
1부 꼭 필요한 것만 담아라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며 이렇게 많은 방법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복잡하게 살아온 그동안의 삶에 대해서 후회의 물결도 일었던것 같다
삶을 단순화 시키는데는 많은 노력도 비용도 필요하지 않다
그냥 내 삶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소박하게 살기 위해서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줄이며 내 마음과 영혼을 자주 들여다 보며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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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된 부분이 많았던 대목
내 집 마련에 얽매이지 마라 자동차를 없애라 하이힐에서 내려와라 인조 손톱은 떼고, 매니큐어는 지워라 아스피린만 빼고 모든 약을 버려라 불필요한 관계는 단호하게 정리하라
자신의 시간을 지배하라 TV를 끄고 인생을 켜라 전화벨 소리에 둔감해져라
과거를 내려놓고 현재를 살라 물건과 서비스에 집착하지 마라 고요한 시간을 즐겨라 누구도 아닌 자신의 모습으로 살라 운동기구에 의지하지 말고 산책을 하라 식탁에 자연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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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에 느껴지는 웬지 모를 위안과 희망적 메시지가 성큼 다가오는 것 같았다.
인생을 단순하게 살지만 그 인생은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하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듯한 느낌과 함께 나도 나의 인생이 단순하지만 살아가는 의미만큼은 누구보다 방대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이 책을 읽고 싶었고 선택했다.
이 책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에는 너무나도 바삐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우리들의 일상에서 필요없이 바쁜 부분을 과감히 버리고 시간분배와 업무를 단순하게 작업을 함으로 해서 얻을 수 있는 행복과 가치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적인 부분에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실천사항으로 접목시킬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다.
일상에서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이 더 중요하고 가치가 있음을 제대로 인식하고 분석하여서 필요없는 부분을 제거 함으로 인하여 만나 볼 수 있는 인생의 여유로운 운용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을 알려 주고 있고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제시해 주고 있는 단순화 작업의 1단계는 자신의 공간을 정리하고 단순하게 만드는 일이다. 쓰지도 않는 물건이나 옷등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묵혀두는 습관에서 꼭 필요한 것만 담아서 집 안의 잡동사니들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유용한 정보로는 어떻게 하는 것이 단순화 작업이고 꼭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하는 법과 함께 단순화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하는 일상의 디테일에 대해서 소개해 준다.
두번째로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은 '삶의 속도를 늦춰라’라는 주제로 자신의 주변정리 다음으로 자신의 마음가짐을 가다듬고 시간의 노예가 아니라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다.
시간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좀 더 시간적 여유를 만끽하면서 쓸데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실천함으로 해서 얻을 수 있는 여유와 시간조절 능력이 필요한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세번째 단순화 작업을 즐기는 방법에서는 우리의 행복을 큰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소소한 변화와 실천을 통해서 행복할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에서는 복잡하고 어수선하고 어지러운 자신의 일상의 여러가지 변화를 줌으로 해서 얻을 수 있는 행복감을 전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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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왜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것일까? 인생을 사는 다양한 방법 중에서 단순하게 산다는 것은 쏟아지는 신상품과 디지털기술에서 한걸음 물러나서 산다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라 이것을 사라고 권하고 때로는 협박하는 광고들 앞에서도 당당해지는 것이다. 소유와 채움이 곧 성공이라고 말하는 말하는 이 사회에 불편함을 넘어서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들. 빈 손, 빈 공간, 빈 시간들에서 불편함이 아닌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더 큰 편안함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과 관련해서.. 책의 제목만큼 책의 표지, 구성, 내용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단순함의 미학을 보여준다.
새롭게 시도해볼만한 목록들이다.
1부 꼭 필요한 것만 담아라 => 내가 감동시켜야 할 유일한 사람이 바로 나라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달라지겠는가. 지금 하는 일을 여전히 할까?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여전히 살까? 지금 타던 차를 여전히 탈까? 여가 시간에는 뭘 할까?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했을까? 친구들은 그대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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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이책에서는 심플한 삶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말그대로 고민거리를 처음부터 만들지말고 단순하고 간편하게 살자는 거에요 ㅎㅎ 너무 간단하게 표현되었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단순하게 사는것에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이책을 보고 실천한것이 있다면 안입는 옷들은 버렸어요. 하나는 제대로 실천했네요 ~ㅎㅎ 덕분에 옷장에 여유가 생겨 옷껄때 빡빡하지 않아 편하고 옷고를때도 한눈에 보여서 좋네요
또, 계획이 있다면 입는 스타일도 간소화하려구요 결혼하고나서 입는 스타일이 많이 변해서 요즘은 짧은 미니스커트는 입을 생각도 안해요 또 강한 비비드컬러의 옷도 잘 입지도 못하구요 ㅎㅎ 옷만 많고 입지 않는 옷이 너무 많아 매번 옷을 고르때마다 고민이죠. 이책에서는 이럴때, 입는 스타일을 간소화해서 옷을 고르는 시간을 줄이라고 하죠.
물론, 그외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구요^^
심플한 삶을 살게 된다면 이제껏 잘 보살펴주지 못한 내면의 자아를 위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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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다이어리에 빽빽하게 써있는 일정과 목표를 보고 답답함을 느껴 정리를 시작한 작가 불필요한 것들이 자신의 삶을 뒤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아니였나... 우리가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일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바쁘게 사는 세상 속에서 진정한 나의 삶을 찾고 싶다면 나를 구속하고 있는 것들을 벗어나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일상의 모든 것에 관한 정리를 하다보면 마음만은 풍족한 삶이 가장 우아한 삶이 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노을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라 유흥을 줄이고 여가 시간을 늘려라 누구도 아닌 자신의 모습으로 살라 등등... 잠시...지는 저녁 노을을 바라보는 그 평온함 속에서 느끼는 행복한 기분을... 작가는 행복을 위해선 주변을 정리하는 단순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조언도 한다. 단순한 삶을 위한 100가지 실천 방법을 읽고 나니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일상들이다. 많은 공감이 가는 글들이 많았다. 가장 중요한 것만 추리고 추려서 인생을 여유롭게 운용하라 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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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
이 책은 현재까지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면서 전 세계 19개국에 번역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30대초반 미혼의 직장인인 나는 현재 이직을 위해 나의 개인적인 꿈을 위해 공부하며 또한 언젠지는 모르지만
해야할(?) 결혼을 위해 돈을 열심히 모으는......
하루하루가 반복되지만 복잡하고 답답한 사회생활하며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에 언제라도 터져버릴것 같은 요즘이다...그래서 제목부터가
딱 와 닿았다.
저자는 어느 날 다이어리 한가득 그날의 일정과 자질구레한 일상 메모, 그리고 10년 뒤의 목표까지 빽빽하게 담겨 있는 것을 보고는 참을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인다. 필요 이상으로 무언가를 갖기 위해 아등바등하고 그것들이 오히려 자신의 삶을 옭아맨다는 생각이 든 순간, 저자
는 남편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하나씩 바꾸고 주변을 정리하는 단순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실천한 그 과정을 체계
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아...나 역시 책상 달력을 보면 주말엔 각종 경조사며 평일엔 회식에 친구모임에 개인적으로 공부해야하는 스케줄에....
그래서 나 역시도 저자처럼 주변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책은 1부 꼭 필요한 것만 담아라 2부 삶의 속도를 늦춰라 3부 작은 행복에 감사하라 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0가지의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있다.
1부에서는 실생활에서 버리고 없애야 할 것들을 말하고 있다. 자신의 주변정리하는 방법을...
불필요한 잡동사니 정리법이나 옷장을 가볍게 하라 , 정리상자를 만들어라...등등 바로 실천 할 수있는 정리법들을 말하고있다.
하지만 문화적 차이인지 이해 할 수 없는것도 있었다.
예를들면 자동차를 없애라, 신문 구독을 중지하라와 같은 것은 개인적으로는 이해 할 수 없었다.
2부에선 실생활에서의 실천가능한 방법들을 얘기하고있다. 시간에 끌려다니기 보단 시간을 지배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며 쓸데없는 일
을 하며 보내는 시간을 아끼고 좀 더 여유 있게 시간을 사용하며 즐기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소비역시 간결하게 하고 재테크도 간결하게 하
라고 얘기한다.
3부에서는 약간의 노력으로도 실천가능한 행복해지는 방법들을 말하고있다.
한 시간 일찍 일어나라, 일 년에 한 번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라 와같은...
이 책에서 말하는 100가지 중에 100가지 모두를 한번에 실천 할 수는 없지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것부터 하나씩 해간다면
단순해지는 만큼 행복할 것이다.
요즘같이 하루하루가 급변하고 앞만보고 달려가는 나에겐 잠시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책이였다.
조금씩 저자가 말하는데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고싶다....분명 행복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워지는 만큼 나는 홀가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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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심플하게 사는 법. 이 책은 인생을 '가볍게' 살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레인 제임스, 미국에서는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말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약간은 추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이 책에서는 100가지의 방법을 나열하고 있지만, 크게 내용을 보자면 '쓸데없는 것을
그렇다고 이 책이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쓸데없는 것을 버려라' 라는 말로만 되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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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 없을까? 나는 복잡한 사람이다. 생각도 많고 단순하게 생각해야 할 일들도 복잡하게 생각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는 터라 삶을 긍정적이고 밝고 그리고 단순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이책은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을 알려줄 것만 같았다 너무 기대되었던 책, 그리고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100가지 방법을 쓴 이책의 저자 일레인 제임스는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었고, 미국 각지를 돌며 삶을 단순하고 자유롭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까지 가서 그의 강연을 들어볼 수 없으니 그의 강연을 책으로 읽어보자!
이책은 인생을 단순하게 살 수 있도록 100가지 방법으로 나누어서 간단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크게는 3부로 나뉘어 100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1부 꼭 필요한 것만 담아라 에서 나에게 와닿았던 방법들은 정리상자를 만들어라. 전화기가 꼭 필요한지 고려하라 원스톱쇼핑을 하라 불필요한 관계는 단호하게 정리하라 지겨운 모임은 나가지 마라
2부 속도를 늦춰라 자신의 시간을 지배하라 TV를 끄고 인생을 켜라 요가로 심신을 안정시켜라 과거를 내려놓고 현재를 살라 조금 덜 일하고 조금 더 많이 즐겨라
3부 행복에 감사하라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자신을 알고 싶다면 일기를써라 일주일에 하루는 9시에 잠들어라 음료수는 무조건 물을 선택하라 육류대신 곡물을 섭취하라
100가지 방법에서 나의 조건과 맞는 내가 원하는 방법들을 추려내어도 이렇게나 많다. 책을 읽는 동안에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며 수궁했던 100가지 방법들 나는 이책을 덮고 내 인생과 나의 복잡했던 생활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아직 100%는 고쳐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지켜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책은 한번 읽고 또 읽어보고 내인생이 단순해 질때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내 생활로 만들때까지 가지고 다니고 싶은 책이다! 인생을 단순하게 살고싶은 여러분에게 추천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