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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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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성공한 개인카페 오너가 알려주는 인테리어의 비밀"     작가님이 이전의 책을 위해 취재를 하던 중 카페 오너 중 많은 이들이 "가게를 만들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은 인테리어"라는 말을 듣고   이제 막 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방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책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1년 반에 걸쳐 개인이 운영하는, 인테리어가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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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성공한 개인카페 오너가 알려주는

인테리어의 비밀"

 

 

작가님이 이전의 책을 위해 취재를 하던 중 카페 오너 중 많은 이들이

"가게를 만들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은 인테리어"라는 말을 듣고

 

이제 막 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방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책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1년 반에 걸쳐 개인이 운영하는, 인테리어가 멋진카페"를 취재해서 만든

카페라면 그들처럼"

 

친구야~ 우리 나중에 꼭 카페를 열자!

너는 커피만들고 나는 옷이나 소품만들어 카페를 예쁘게 채우고

우리 카페는 복층이였으면 좋겠어

테이블마다 색깔을 정해서

색에 맞는 식기들을 맞춤으로 내어 나가고

꼭 사이트를 만들어서 손님들이랑 친하게 지내자!

 

만나기만하면 이런저런 상상으로 즐거웠던 때가 있었는데

많이 달라졌음을 느끼고 있지만

 

언젠가 열어보고 싶은 공간"에 대한 꿈은 여전한지라

이 책에 마음이 끌린 것 같다

 

이 책은 18곳의 카페를 소개하는데

각 카페마다 카페를 열게 된 에피소드와

카페에 숨을 불어넣어주는 인테리어

생기를 더해주는 음료와 음식까지

친절하게 소개 해 준다

 

자그마한 아이디어도 카페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인 듯

구석구석에 담긴 인테리어들이

상세하게 담긴 사진이 세심했다

 

카페를 여는 에피소드 부분이

조금은 부족하다... 싶기도 했는데

 

백마디 말보다 한번이라도 확실히 보는 게 좋다는 것이 정말인 것 같다

 

오너님들의 비밀의 노하우만 쏙쏙 뽑아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잘 정리 된 아이디어 북"이 될 듯한 이 책"

 

단순한 소개를 넘어 재활용 아이디어나 수납방법, 공간연출, 손님을 위한 배려 등

실제로 손님들과 카페와 부딪치며 습득한 보물들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어서 더 고맙기도하다

 

그러고보니 그렇다

 

보통 마음에 드는 카페를

예쁘다. 특이하다. 분위기가 좋다 등으로 기억하고

처음 가보는 카페도 이런 기준으로 선택하고는 하니

 

그만큼 손님입장에서나 오너입장에서나 인테리어가 중요한 것" 이라는 생각을 새삼 또 느낀다

 

개개인의 개성이,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18곳의 카페를 단숨에 둘러보고 책을 덮었을 때

 

정말 열고자 한다면 내가 카페에 담고싶은 감성은 어떤 감성인가?를 생각 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구체적"으로는 없이 카페 입구를 계속 맴돌기만 했구나...를 느꼈고

하찮은 것은 없다" 작은 생각이라도 세세하게 끝까지 열어보고 담아두자!는 생각으로 마무리?

 

커피만 바라 본 사람만 여는 것이 카페가 아니고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은지를 늘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것이 확실하다면

쓰레기로 버려질 물건들도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는 것

비싸게 비싸게" 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카페가 아니라는 것을

 

두근두근,깜박깜빡,호록호록,냠냠쨥쨥

생생히 느끼게 해 주었던 책"

 

조금씩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실천 해 볼까보다 

나의 작은 공간부터 특별하게"

s******0 2012.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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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성공한 카페주인이 공개하는 인테리어에 관한 비밀과 카페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카페를 열고 있는 18명의 주인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 예쁜 카페를 가보면 나도 이런 카페 한번 운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 중에서도 같은 생각 갖고 있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실제로 모임의 멤버중에 식사 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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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성공한 카페주인이 공개하는 인테리어에 관한 비밀과 카페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카페를 열고 있는 18명의 주인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 예쁜 카페를 가보면 나도 이런 카페 한번 운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 중에서도 같은 생각 갖고 있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실제로 모임의 멤버중에 식사 다되는 카페를 차려 영업하다가 접고

차류만 파는걸로 변경한 엄마도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커피전문점이 많이 생기는것 보면서

하나 차리면 다 잘 될거라는 생각을 하면 오산이지요.

특별히 준비없이 뛰어 들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 심심치 않게 뉴스에도 나오잖아요.

 

 

카페라면 그들처럼에서는 그들이 가게를 인수하거나 고치면서

얻었던 노하우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비록 이책에 나오는 카페는 일본의 카페이지만

혹여 카페를 열고자하는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카페의 내부 모습이랍니다.

책장 하나하나 넘기면서 실제로 내가 가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했어요.

 

 

 

 

 

 

                                                                                                                                        

 

 

 

 

카페를 차릴때 기존가게를 인수하신 주인은 모든 인테리어를

전체적으로 새롭게 바꾸는것이 아니라 기존의 인테리어를 쓰되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로 바꿔 사용하고 있어요.

 

 

 

 

 

 

 

 

 

 

화장실의 가스관에 둥근 목재를 쌓아 휴지보관걸이로 사용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판이며 커튼은 직접재료를 사다 만들고...

어찌들 이리 손재주들이 좋으신지~~~

 

 

 

 

 

 

 

 

 

 

 

유리병이나 유리깔대기 비이커등을 이용하여 개성있는 조명을 만들고...

 

 

 

 

 

 

 

 

 

 

 

요즘 뜨고있는 오픈키친으로 손님과의 거리도 좁히고 신뢰감도 주고...

 

 

 

 

 

 

 

 

 

 

산책하다 주워왔다는 자연을 그대로~

소박할 정도로 친근한 인테리어에...

 

 

 

 

 

 

 

 

 

 

빈티지느낌 그대로 정겨움을 더하고...

 

 

 



 

 

 

 

 

여러가지 많이 내놓는것이 아니라 맛에 치중해서 음식을 만들고...


 

 

 

 

 

 

 

 

공장에 기름투성이로 버려져 있던 나무박스는 우산꽂이로 변신하고...

 

 

 

 

 

 

 

 

 

 

낡은 트렁크박스는 테이블로 사용되는 개성을 보이며~

 

 

 

주인의 발빠른 움직임과 발품이 카페 곳곳에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들만의 카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잇습니다.

 

 

 

 



 

 

 

각 카페의 개성을 담은 명함들...

 

 

 


 

 

 

 

개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주는 진심어린 산경험들...

 

 

 

 



 

 

 

 

전반적으로 재활용이나 에코를 생각한 아이디어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요.

 

 



 

 

 

 

 

사진 맨 왼쪽 끝은 생선구이 망을 이용한 인테리어에요.

 

 

 




 

 


 

 

 

 

 

잔잔한 분위기를 내주는 조명에 이르기까지

하나에서  열까지 따라하면 개업할때 도움되는 아이템들이 많이 실려있네요.

특히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곳곳에 소품으로 쓰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좌석이 많지 않은 카페들도 줄곧 손님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음식이 맛이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카페의 분위기가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다시 발길을 돌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멋진 카페에 관한 책을 읽고 있자니 비도 주륵주륵 내리는데 커피생각이 절로 납니다.

영화 제목같은 카페라면 그들처럼은

카페창업을 계획하시는 이웃님,인테리어에 관심 많으신 이웃님,

리폼하시는 이웃님 모두에게 도움이 도움이 될만한 정보와 사진이 가득합니다..

 

 

 

 

 

 

 

 

 

 

 

비오늘날 가면 1+1 쿠폰이 있는데 도저히 못나가겠네요. 

비가 너무 많이와 나갈수 없어 아쉽지만 간단하게 아메리카노로 만족하며~~~

 

 

 

 

 

 

 

 

 

저에게 이런 좋은책 읽을 기회를 주신 문화충전 카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d********4 201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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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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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요즘 내 주변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관심을 갖고 있고 또 한 번쯤은 작지만 편안하고  멋진 카페의주인이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물론 나 자신도 그런 소박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먼저 앞서나간 그들의 이야기에 활짝 귀를 열게된다.       [카페가 그들처럼]은 그런면  에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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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요즘 내 주변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관심을 갖고 있고

또 한 번쯤은 작지만 편안하고  멋진 카페의주인이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물론 나 자신도 그런 소박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먼저 앞서나간 그들의 이야기에 활짝 귀를 열게된다.

 

 

 

[카페가 그들처럼]은 그런면 

에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요즘 이와 관련된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고있지만 개인적으론

카페를 열고자하는 이들에겐 좋은 실용서적이 될 것같다 .

 

 

 

먼저 267쪽에 달하는 책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개성적이고 다양한 카페의 특색과 소소한 팁까지도 빠트리지 않고 소개되어있다.

특히 각 카페마다 손수 직접 카페를 꾸미고 운영하는데

각자의 뛰어난 재주만큼이나 상업성을 넘어 예술적인 면까지 두루갖추고 있어서

책을 보는내내 뿌듯한 마음과 감동까지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마다 자신과 가게를 잘 표현하고있는

독특하고 다양한 명함을 소개해주는 것도 보기 좋았다. 

 

 

책 후반부에서는 멋진 카페를 만드는 팁으로 에코 &재홀용 아이디어나

간단하고 멋진 핸드메이드 아이템 / 카페에 어울리는 조명고르기/

따라하고 싶은 공간 연출/보여주는 수납 /감추는 테크닉/기분좋으 화장실/

손님을 위한 배려/식기류 선택/ 메뉴판등과 같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내용들로 꾸며져 있다.

 

 

 

지금 카페를 열고자 준비하시고 계신 분들 이라면

비록 일본의 예를 담고 있지만 충분히 유익한 내용들로 꾸며진 

[카페라면 그들처럼]을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b******e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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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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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_-     홍대 근처의 작지만 개성 있는 카페가 마음에 들어온 뒤로 요즘은 카페 관련한 기사나 책만 골라서 읽게 되네요~^^           <카페라면 그들처럼>은 카페 규모에 상관없이 일본에서 소자본으로 성공한 개인 카페 18곳을 소개한 책입니다. 인테리어 회사에 근무하던 시절부터 하나씩 모아 놓은 자료집과 소품들로 꾸민 카페에서부터 10년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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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_-

 

 

홍대 근처의 작지만 개성 있는 카페가 마음에 들어온 뒤로 요즘은 카페 관련한 기사나 책만 골라서 읽게 되네요~^^

 

 

 

 

 

카페라면 그들처럼은 카페 규모에 상관없이 일본에서 소자본으로 성공한 개인 카페 18곳을 소개한 책입니다.

인테리어 회사에 근무하던 시절부터 하나씩 모아 놓은 자료집과 소품들로 꾸민 카페에서부터

10년 가까이 바리스타로 일하다 고향에 카페를 낸 사람, 자신의 별채를 독립시켜 주말만 문을 여는 카페 등

다양한 모습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카페를 갤러리처럼 예술적 공간으로 꾸미려 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남이 해 놓은 인테리어를 답습하거나 식사메뉴를 베낀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인테리어로 사용해서 어느 집도 어디서 본 것 같은 그런 이미지는 없었습니다.

 

 

 

 

 

 

 

 

화장실 변기위로 선반을 질러 말린 플라워와 옥수수를 진열한 토리>,

병원에서 사용하던 철재 받침대에 도기를 얹어 독특한 세면대를 만든 갤러리 카페 야이치>,

80년 전 지어진 목조 건물의 한쪽을 자잘한 식물들로 장식하여 일본과 영국의 고풍스런 자연미를 보여주는

잉글리쉬 티 하우스 페코>, 자신의 아트 스튜디오 안에 카페를 만들어 은밀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동굴을 연출한 주오팡 치등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카페라면 은은한 차 한잔에 가까운 사람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수다떨고 쉴 수 있는 공간이라 여기기에

이 카페들이 더 눈에 들어온 듯 싶습니다.

 

 

 

 

 

 

 

먹는 그릇, 수저 한 벌에도 자신만의 이미지를 넣어 오래도록 기억되도록 애쓴 인테리어는

저렴한 식사가격으로 동네 분들이 자주 찾아오게 하고 싶었다는 소망만큼이나 인상적입니다.

 

 

 

 

 

 

 

일본에 있는 카페이지만 거의 대부분이 서양식을 팔고 있어서 이색적이었는데, 푸른 야채와 빵 한 조각,

통밀 스프 등이 투박한 도자그릇에 정갈스럽게 담겨 있어서 보기만 해도 고급스럽고 먹고 싶다는 느낌이 듭니다.

독특한 모양의 다리를 가진 낮은 의자나 양파를 넣어 두는 쇠망까지도 보여 지는 면을 고려한 꼼꼼한 인테리어는

앞으로 제가 카페를 열 때 꼭 참고할 부분이라 여겨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설치는 갤러리 카페 야이치에 있는 카운터입니다.

다관이 내부로 포옥 안기도록 카운터가 제작되었는데, 주전자의 몸통이 반절만 보일정도로 깊이가 있어서

뭔지 모르게 호기심을 끄는 구조였습니다. 손님의 주문이 있을 때 커피를 끓인다는 너무 당연한 얘기가 푸근하게

다가옵니다.

부드러운 물로 풀어진 커피 한 잔의 여유. 카페는 주인의 마음이 깃든 공간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l*****2 201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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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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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차려서 커피를 만들어서 팔고 매주 1회 쏘잉클래스도 열고 전시회도 하고 등등.. 늘 그런 꿈을 꾸고 있어서 카페라면 그들처럼이라는 카페 인테리어 책을 읽었어요. ^^         이 책은 소자본으로 성공한 열 여덟 명의 개인 카페 오너들이 카페 인테리어와 아이디어를 알려주는 참고서라고 보면 되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카페를 운영하기 전에 인테리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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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차려서 커피를 만들어서 팔고

매주 1회 쏘잉클래스도 열고 전시회도 하고 등등.. 늘 그런 꿈을 꾸고 있어서

카페라면 그들처럼이라는 카페 인테리어 책을 읽었어요. ^^

 

 

 

 

이 책은 소자본으로 성공한 열 여덟 명의 개인 카페 오너들이

카페 인테리어와 아이디어를 알려주는 참고서라고 보면 되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카페를 운영하기 전에 인테리어 참고서로 갖고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

 

 

 

 

 

 

 

 

 

 

 

작지만 개성 넘치는 그들의 카페

 

 

 

 

 

첫 번째 카페 이름 TORi

 

 

 

 

 

Tori의 공동사장

이 분들이 대학동창인데 서로 마음이 맞아서

카페 창업을 했다고 해요.

카페를 창업하게 된 계기,

점포 위치 선정, 상가 계약, 인테리어 설계 등등 내용이 나와있는데

특이한 점은 인테리어 꾸밀 때 업체에 맡기는게 아니라

친구 30명이 번갈아 도우러 와서 모두 함께 만든 카페가 되었다고 해요.

공동사장 뿐 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셀프로 꾸민 카페라고 하니

그들에겐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카페가 아닐까 싶어요. ^^

 

 

 

 

 

 

 

 

 

 

 

 

 

카페니까 당연히 음식 소개가 나오지요~

다양한 메뉴와 가격 표시도 있구요,

창업 예산 팁도 있고.

카페 주소, 전화번호. 운영시간도 함께 소개되어있어요. ^^

언젠가 일본으로 여행가게 된다면

이 책을 필수로 갖고 가야될 것 같아요. ^^

다음 페이지부터는

각 카페들을 소개하는 페이지 구성이 같아요.

창업 계기, 과정, 인테리어 설계 과정, 셀프 인테리어 팁

메뉴 소개 등등..

열 여덟 카페를 다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제가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 위주로

살짝만 보여드렸어요.

 

 

 

 

카페 오너의 어드바이스도 있어요.

카페를 개업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에요.

각 카페 오너들이 인테리어 어드바이스와

카페 만들 때 참고했던 자료나 가게를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

 

 

 

 

 

어느 카페 한 고의 리노베이션 과정 공개도 들어있어요.

가게 내부를 다시 리노베이션한 과정도 세세하게 그려져있어요.

 

 

 

 

멋진 카페를 만드는 팁

236 에코 & 재활용 아이디어 /

240 간단하고 멋진 핸드메이드 아이템 /

243 카페에 어울리는 조명 고르기 /

246 따라하고 싶은 공간 연출 /

248 보여주는 수납 /

252 감추는 테크닉 /

256 기분 좋은 화장실 /

260 손님을 위한 배려 /

264 식기류 선택 /

266 메뉴판

 

 

 

 

카페라면 그들처럼~

저처럼 카페 꿈을 꾸시는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읽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YES마니아 : 골드 j****9 201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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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끝내주는 카페에 숨겨진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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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보면 문득 들어가 보고 싶은 커피숍이 한 번씩 있다. 향긋한 커피향에 끌릴 때도 있지만,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와서일 때도 있다.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취재한 적이 있던 저자는 커피숍 사장들에게서 ‘인테리어’가 참 고민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참고할 만한 인테리어 관련 서적이 있다면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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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보면 문득 들어가 보고 싶은 커피숍이 한 번씩 있다. 향긋한 커피향에 끌릴 때도 있지만,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와서일 때도 있다.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취재한 적이 있던 저자는 커피숍 사장들에게서 ‘인테리어’가 참 고민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참고할 만한 인테리어 관련 서적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에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여러 다양한 카페의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장. 두 번째는 멋진 카페를 만드는 팁.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들의 이력을 보니 오랫동안 자신만의 카페를 가지기 위해서 준비해온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소품들 중에는 해외에서 사온 것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일본 소녀들의 꿈 중 1위가 빵집을 차리거나 자신만의 가게를 갖는 것이라고 하던데, 아마 이 곳에 실린 사장들도 그런 꿈을 가진 경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다.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집과는 다른 이국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 화장실은 문만 열어도 즐거워지는 센스를 발휘한 인테리어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각 소품들에 주목하여 한 컷 한 컷 정성들여 사진을 찍고 일일이 설명을 해주고 있어, 마치 직접 그 카페를 방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인테리어 뿐 아니라 메뉴, 즉 커피 또는 요리 사진도 곁들여 있다. 보기만 해도 먹어보고 싶은 먹음직스런 사진들이다. 대체적으로 동과 서, 옛것과 현대적인 것들이 모두 절충되어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거나, 자신만의 가게를 열고 내부를 꾸미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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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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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일본의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쓴 책이지만 한국의 카페와 상황이 비슷한 점이 많았고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어 좋은 책이다. 열여덟의 카페 오너에게 들을 수 있는 카페 신규 개설에서 운영까지 많은 노하우를 담고 있는 저서. 일본인의 특유한 섬세함과 세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소품들을 신경써 주는 것들이 다른 책과 차별된 점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실제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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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일본의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쓴 책이지만 한국의 카페와 상황이 비슷한 점이 많았고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어 좋은 책이다. 열여덟의 카페 오너에게 들을 수 있는 카페 신규 개설에서 운영까지 많은 노하우를 담고 있는 저서.

일본인의 특유한 섬세함과 세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소품들을 신경써 주는 것들이 다른 책과 차별된 점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실제로 새로운 카페를 방문하여 둘러보며 느낄 수 있는 느낌을 책으로나마 간접체험하여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얼마나 많은 예산이 들어가며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도입해야 하는지 카페를 새롭게 개설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설령, 그냥 참고로 하겠다는 사람이 있더라도 읽어 본다면 사업에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

 

 

 

 

평소에 주말마다 카페를 즐겨찾는 나로서는 당연히 관심이 많이 가는 건 사실이었다. 여기에 등장하는 카페개설 신규 창업자들도 평소에 늘 카페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관심이 많으면 늘 찾아보고 꼼꼼하게 점검하기 마련이다.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사업의 첫번째 열쇠가 되는 것임을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다. 늘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점검하며 심사숙고하는 자세야 말로 카페를 여는 첫번째 길인 것이다. 이 책은 그저 카페 구경하라고 사진을 담은 단순한 책이 아닌것 같았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진귀한(?) 물품과 소품까지 자세히 주석을 달아 설명해 놓아서 참 친절하고 착한 설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책 '카페라면 그들처럼'이다. 나는 나중에 카페를 운영해 볼까 생각하는데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나중에 새로운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사업 중에 하나다. 꼭 거창하게 사업이라고 말하긴 싫다. 그냥 나의 편하고 안락한 공간을 꾸며 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그것이 나중에 카페로 발전될지는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너무 거창하게 이 책을 소개해서 어쩌면 주눅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카페에 관심이 가는 분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권해주고 싶다.

 

 

 

 

 

 

 

 



k*******1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라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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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을 만났어요~   저자 와타나베이즈미는 스스로 요리도 하고 전국의 카페를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하고, 사진과 정보를 모아 정기적으로 카페에 관한 글을 잡지에 기고하는 카페 기고가라고 해요~           카페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소자본을 이용해 개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인테리어부터 직접 개발한 메뉴까지 꽤 상세하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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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을 만났어요~

 

저자 와타나베이즈미는
스스로 요리도 하고 전국의 카페를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하고,
사진과 정보를 모아 정기적으로 카페에 관한 글을 잡지에 기고하는 카페 기고가라고 해요~

 

 

 

 

 

카페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소자본을 이용해 개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인테리어부터 직접 개발한 메뉴까지

꽤 상세하게 나와있는 도서에요~

 

제가 개업을 할건 아니지만,

예쁜 인테리어나, 카페 메뉴들을 보고싶어 선택한 책인데,

개업자분들한테는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가만 보고 있자면 내가 그곳에 앉아있는 착각이 듭니다. 

 

카페를 오픈하는데 인테리어에 들인 돈이나,

각각 다양한 메뉴의 디저트나 런치 세트 부분도 상세하게 설명되어져
메뉴 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멋진 카페를 만드는 팁'편에서는
에코 & 재활용 아이디어, 간단하고 멋진 핸드메이드 아이템,
카페에 어울리는 조명 고르기, 따라하고 싶은 공간 연출 ,보여주는 수납
감추는 테크닉, 기분 좋은 화장실, 손님을 위한 배려, 식기류 선택 ,메뉴판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여기 열 여덟 명의 카페 오너에게 듣는,
카페를 소중히 하는 마음과 아이디어가 앞으로 카페를 열고 싶은 이들과
카페 같은 집에서 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길 바라며 글을 시작합니다.”

-시작하는 말 중에서

 

 

 

 

 

l*****5 201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신도서의 새로운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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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로 들어서면서 부쩍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진다.. 아마도 내가 속한 공간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건 여자의 본능이지 싶다... 카페는 그런 여자의 욕망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주거공간으로써의 집은 그야말로 살아가며 필요한 잡동사니와 내가 아닌 가족구성원의 물건들로 인해 세련된 감성이 묻어나는 곳으로 표현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는 듯 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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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로 들어서면서 부쩍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진다..

아마도 내가 속한 공간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건 여자의 본능이지 싶다...

카페는 그런 여자의 욕망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주거공간으로써의 집은 그야말로 살아가며 필요한 잡동사니와

내가 아닌 가족구성원의 물건들로 인해

세련된 감성이 묻어나는 곳으로 표현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집을 두고도 카페를 찾게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

 

한창 유럽.. 특히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도서만을 주문해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시도해보면서

언젠가는 부분적인 인테리어가 아니라

살고싶은 주변환경과 그에 어울리는 그림같은 집을 상상하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카페라면 그들처럼'이라는 이책은..

유럽과는 또 다른 일본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카페들의 내부와 외부를

섬세한 시선으로 바라본 듯한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투자경비까지 아주 세심한 설명이 곁들여져

혹시.. 카페창업을 꿈꾸거나 지금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굳이 거창한 카페창업이 아니더라도

감각적인 소품들과 인테리어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때문에

이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참 좋아할만한 책이다.

w********e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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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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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지은이 와타나베 이즈미(izumi watanabe), 장세연님이 옮기고,니들북에서 출간하 카페라면 그들처럼을 읽었어요~^^ 소자본으로 성공한 개인카페 오너가 알려주는 인테리어의 비밀 DIY가구를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렇게 일본의 컨츄리 스타일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아는 흔히 거리에서 볼수 있는 있는 대형 체인점의 카페가 아니, 그들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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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면 그들처럼

지은이 와타나베 이즈미(izumi watanabe), 장세연님이 옮기고,니들북에서 출간하

카페라면 그들처럼을 읽었어요~^^

소자본으로 성공한 개인카페 오너가 알려주는 인테리어의 비밀

DIY가구를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렇게 일본의 컨츄리 스타일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아는 흔히 거리에서 볼수 있는 있는 대형 체인점의 카페가 아니,

그들만의 멋진 이야기가 숨어 있는 개성있는 카페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수납인테리어

시대를 거스러가는 듯한 향취가 묻어나는 인테리어




PART1

작지만 개성 넘치는 그들의 카페

카페를 오픈하게 된 이야기, 카페 인테리어, 카페메뉴, 작업예산 적혀있어요.

첫이야기의 주인공 카페 토리

카페 이야기와 더블어 주인장도 살짝쿵 소개




개성이 넘치는 화장실

카페에서 판매하는 메뉴

PART2

멋진 카페를 만드는 팁


카페주인의 센스를 보여주는 아이디어

인테리어에 관련된 책은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는것 같아요.

요즘 자주 카페를 가지만, 대부분이 큰매장의 체인점 형태의 카페가 대부분이라

이렇게 독특한 개성만점의 인테리어 카페를 하나 하나 찾아내는 것도 솔솔한 재미있는해요.

이책의 보여준 카페는 요즘 흔히들 말하는 북유럽스타일, 레트로풍이라고 말하는

이야기가 묻어나는 카페랍니다.

나도 어떤 스토리가 있는 카페를 만들건지, 인테리어를 할껀지 이야기를 그려가보는 것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또다른 재미일꺼에요~^^

s****7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