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도는 정말 클래시컬한...
학교 이야기가 나올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패턴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앤드루 클레먼츠의 손끝에서 탄생한 이야기니만큼 재밌게 읽는 것 같았다.
한 학교에서 신문을 발행하고, 교장은 원하지 않고... 아이들을 도와주는 선생님이 있고...
아이들의 꿈을 지지해 주는 선생님이 있단 건 너무나 멋진 일이다.
윗사람 눈치 보지 않고 전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선생님...
대체 어디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