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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두고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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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든다. 토모에 학교에 다니던 토토를 부러워하면서 ‘창가의 토토’를 읽었었다. 이 책은 그 토토가 어른이 되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경험담을 들려준다. 글이 참 순수해서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여러 에피소드들 중 생소한 레서판다에 대한 이야기, 백곰이야기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냄비 우동'은 입맛을 다시며 읽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배용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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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든다. 토모에 학교에 다니던 토토를 부러워하면서 ‘창가의 토토’를 읽었었다. 이 책은 그 토토가 어른이 되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경험담을 들려준다. 글이 참 순수해서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여러 에피소드들 중 생소한 레서판다에 대한 이야기, 백곰이야기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냄비 우동'은 입맛을 다시며 읽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배용준과 겨울연가 이야기도 나온다. 내전지역의 이야기를 읽을 때는 마음이 찡했다. 작가는 이러한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나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선사해주었다.

 

w*****0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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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도 양보다 질!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또 다른 시각
"욕망도 양보다 질!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또 다른 시각" 내용보기
욕망은 인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善'이다. 하지만 자신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이 부딪치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 이때 필요한 것이 조절이고 조절의 기준은 남들이 세워놓은 기준이 아닌 자신의 감성에 따른 기준을 따라야한다. 행복의 고찰은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남들이 수천 금짜리 명품 가방을 갈망해도 내손으로 바느질해 만든 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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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은 인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이다.

하지만 자신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이 부딪치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

이때 필요한 것이 조절이고 조절의 기준은

남들이 세워놓은 기준이 아닌 자신의 감성에 따른 기준을 따라야한다.

행복의 고찰은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남들이 수천 금짜리 명품 가방을 갈망해도

내손으로 바느질해 만든 퀼트 손가방이 더 어여쁘고 자랑스러운 법 아닌가.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기준을 잡지 못해 헛갈릴 때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준다.

소유는 최소한으로, 생각은 가장 단순하게, 집중적으로.

결국 행복은 양보다 질이 우선이니까.

 

r****e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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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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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학, 스포츠, 음악,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 놓는 그녀만의 경험과 문장력이 부럽다. 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희망을 읽지 않고 모든일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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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학, 스포츠, 음악,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 놓는 그녀만의 경험과 문장력이 부럽다.

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희망을 읽지 않고 모든일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k****3 201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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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신작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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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야나기 테츠코 씨가 가장 최근에 쓴 에세이집! 다양한 삶을 산 그녀가 그동안 경험한 재미난 이야기가 수두룩하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이렇게 순수한 글을 쓸 수 있다니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를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그녀의 다양한 삶을 나도 살아보았다. <창가의 토토>를 재미있게 읽었던 분들에게 그녀가 자신의 삶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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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야나기 테츠코 씨가 가장 최근에 쓴 에세이집!

다양한 삶을 산 그녀가 그동안 경험한 재미난 이야기가 수두룩하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이렇게 순수한 글을 쓸 수 있다니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를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그녀의 다양한 삶을 나도 살아보았다.

창가의 토토를 재미있게 읽었던 분들에게 그녀가 자신의 삶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는 이 책을 적극 권해본다.

 

 

m*****g 201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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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두고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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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창가의 토토」의 저자인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에세이집이다.「창가의 토토」가 저자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쓴거라면「어릴적에 두고 온 것들」은 성인이되어 그 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경험담을 써놓았다. 저자는 유니세프의 친선대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기아와 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 각국의 분쟁지역을 돌아다니며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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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창가의 토토」의 저자인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에세이집이다.「창가의 토토」가 저자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쓴거라면「어릴적에 두고 온 것들」은 성인이되어 그 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경험담을 써놓았다. 저자는 유니세프의 친선대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기아와 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 각국의 분쟁지역을 돌아다니며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살람들,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연하게 여겨온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 오른다.

h*******4 201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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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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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토토를 만나고 아이 엄마가 되어 다시 만난 토토. 그 때의 감동이 아직도 진하게 남습니다. 어른이 되어 버린 토토, 어린 토토가 두고 온 것은 무얼까. 내가 두고 온 어릴 적 무언가는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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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토토를 만나고 아이 엄마가 되어 다시 만난 토토. 그 때의 감동이 아직도 진하게 남습니다.

어른이 되어 버린 토토, 어린 토토가 두고 온 것은 무얼까. 내가 두고 온 어릴 적 무언가는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u****e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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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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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읽은 토토가 어른이 되어 나타났다. 반가웠다. 이렇게 컸구나.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처럼 들떴다. 세월이 흘러도 초등학교 시절 네가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어떠한 생각을 했었는지 기억이 난다. 같이 학교에 다녀보고도 싶었고 그 교장 선생님도 만나뵙고 싶구나. 나도 어른이 되었지만 어떠한 어른인지 생각을 해볼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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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읽은 토토가 어른이 되어 나타났다. 반가웠다. 이렇게 컸구나.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처럼 들떴다. 세월이 흘러도 초등학교 시절 네가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어떠한 생각을 했었는지 기억이 난다. 같이 학교에 다녀보고도 싶었고 그 교장 선생님도 만나뵙고 싶구나. 나도 어른이 되었지만 어떠한 어른인지 생각을 해볼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k******r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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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두고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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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으로 처음 봤을 땐 뭐하는 사람이지? 하고 궁금했었는데 작자의 삶을 담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독자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드는 소녀같은 생각들이 매력적입니다. 감수성 넘치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호기심 많고 활기찬 그녀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삶의 에너지가 가득 충전되어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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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으로 처음 봤을 땐 뭐하는 사람이지? 하고 궁금했었는데 작자의 삶을 담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독자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드는 소녀같은 생각들이 매력적입니다. 감수성 넘치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호기심 많고 활기찬 그녀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삶의 에너지가 가득 충전되어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m******4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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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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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를 쓴 작가이며 일본에서 유명한 방송인이다.그녀의 글은 심플하면서도 추억을 많이 담고 있어서 매우 즐겁다.이번에 나온 책 <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 은 표지부터 그러하다.빨간 치마를 입고 자유롭게 놀러다니는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이번에는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어린 시절을 회상한 작품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겼다.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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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를 쓴 작가이며 일본에서 유명한 방송인이다.

그녀의 글은 심플하면서도 추억을 많이 담고 있어서 매우 즐겁다.

이번에 나온 책 <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 은 표지부터 그러하다.

빨간 치마를 입고 자유롭게 놀러다니는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이번에는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어린 시절을 회상한 작품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겼다.

지금의 그녀가 있기까지 그녀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며 자랐는지 매우 흥미롭다.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다정한 말투가 느껴지는 듯 하다.

책 속의 삽화가 토토를 떠올리게 하여 미소가 지어진다.


<창가의 토토> 가 그렇듯, <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의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스토리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d******r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