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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너무나 큰 괴로움이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것은 물론 먹는 양까지도 철저히 신경을 써야 하니 늘 배고픔에 시달린다고나 할까. 그러니 사는 것이 재미가 없고 꼭 이렇게까지 하면서 몸을 유지해야 하나 하는 회의가 들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되었고, 지금까지 무심히 지나치고 있던 중요한 것들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너무 맹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고, 단순히 살을 뺀다는 것 외에 몸을 멋지게 만든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다.
저자의 매끄럽고 탄탄한 몸을 보니 너무나 부럽기만 하고 어떻게 저런 몸을 만들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함에 책속에 곧 빠져들게 되었는데, 너무나 큰 감동이 먼저 내 몸을 감싸 안았다. 몸은 땀 흘린 만큼 그 결실을 보여주며 어떠한 편법이나 거짓도 허용하지 않는다. 저자가 인고의 시간으로 훈련과 감량을 통하여 보디빌딩 대회에서 수상을 하여 목표를 달성한 후 슬럼프에 빠져서 폭식과 운동부족으로 다시 몸이 망가지기 시작하고, 또 한 번의 도약으로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한 편의 감동적인 드라마와도 같다.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달린 것이 아닌 어린 시절 겪은 가정의 불행과 대입 실패로 인한 좌절 등 의지가 약한 사람이었으면 그대로 주저앉았을 법한 상황에서도 절대 용기를 잃지 않고 결국에는 자신이 꿈꾸었던 목표를 이루어낸 것이기에 더욱 값지고 그 의지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진다. 그리고 남들 보다 불리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 안에 숨겨진 미를 최대한 이끌어 내어 챔피언 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나 또한 할 수 있다는 큰 용기를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 안이하게 살아왔던 나 자신에 대해서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 보았다.
이 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은 무조건 운동하는 법만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공부를 하든 운동을 하든 선행되어야 할 것은 정신자세일 것이다. 정신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일이 작심삼일로 끝나 버릴 가능성이 크다. 책의 첫 장은 먼저 가장 중요한 이 정신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 내용 한 구절 한 구절이 너무나 와 닿아서 수차례 읽어 보기를 반복하였다. 그중에서 분노를 억제하는 ‘스톱 테크닉’은 매일 매일 실생활에서 너무나 유용할 것 같다. 지난 한 주를 돌이켜 화를 몇 번이나 내었나 생각해보니 하루에도 두세번씩은 꼭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속으로 혼자 화내고 혼자 삭히고 하는 식이었지만 그것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그 염려가 줄어들듯 하다. 화가 날라치면 멈추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왠지 마음 또한 편안하고 든든해지는 것 같다.
운동편에서는 각 부위를 가장 효율적으로 단련할 수 있도록 저자의 시범동작과 함께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고, QR코드를 통해서 동영상을 보며 동작을 쉽게 따라 할 수도 있으니 너무나 편리하고 좋았다. 그리고 동작 하나하나가 초심자가 따라 하기에도 힘들지 않고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서 운동을 하고 난 후에 몸이 더욱 가뿐해지는 느낌이었다. 책 말미에는 일반인들의 몸이 변화되고 난 뒤의 성공사례를 실어서 더욱 큰 자극을 받을 수가 있었다. 이제 나의 다이어트는 단지 살을 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멋진 몸을 만드는 것과 함께 할 것이다. 나에게 그 길을 제시해 준 이 책에 너무나 큰 고마움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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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그런지 다이어트에 관한 책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중에 이 책의 표지는 남다른 사진으로 눈을 사로잡았다. 저자의 명품복근 사진이 한참동안 바라보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2009년, 2010년 미스터&미즈 코리아 챔피언에 올랐고 보디 피트니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대주이다. 사람들의 건강 멘토가 되고 싶어서 책을 썼다고 한다. 최고 피트니스강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저자의 의도를 읽을 수 있었다.
총 4파트로 1. 생각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2.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3. Life Change 8주 프로젝트 식단편. 4.운동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 중에 하나는 보통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이면 식단과 운동에 대한 부분이 비중이 높은데 자신의 생각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거기에 명언도 함께 나와 잘 어울려있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 중에 [스트레스 관리도 능력이다] 부분이 제일 필요한 부분이었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과 어깨가 아파지고 머리까지 지끈거리는 현상을 자주 경험하였다. 병원에 가니 자세의 문제도 있지만 더 큰 것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였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는 게 약 먹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해결책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며 식습관, 수면 습관, 운동 등이 포함되어 있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어느 정도 수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갖는 게 좋다. 스트레스를 받은 후 바로 줄일 수 있는 방법에는 명상과 복식 호흡이다. 긴장을 완화시키며 피로 회복 효과도 있다.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보고 날씬한 것보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인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며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꼭 성공한다’ 이런 메시지를 갖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좋을 듯싶다. 여기에 신체활동을 하면 몸과 마음이 편해지고 변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저염식으로 먹고 먹는 양을 줄이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시작하며 책에 나와 있는 8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자. 지금 시작한다고 해서 늦은 것이 아니기에 차근차근 마음을 급하게 먹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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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각종 다이어트 방법들이 언론이나 뭐든 가리지 않고 소개되고 있는데,이때문에 평상시에도 말라보이는 여성들이 여전히 살이 쪘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살을 빼고 싶다고 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같다. 물론 그 중에는 좋은 방법도 있겠지만,좋지 않은 방법들도 상당수 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노력과 의지가 중요하다. 이 책도 그런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지만,다른 책과는 조금 다른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의 저자 박수희는 자신의 이야기부터 꺼낸다. 실제로 저자 본인도 보디빌딩과 피트니스를 하기 전에는 살이 많이 쪘었다. 살이 찐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비교한 포스트를 본 적이 있는데,정말 그녀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당당하게 조언한다. 무엇보다도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해낼 수 있다는 의지와 정신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지와 정신부터 먼저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이후에 본격적으로 그녀만의 운동법이 나오는데,정확하게 이 책 비중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하기 쉬운 운동부터 난이도 별로 있으니 책을 보고 따라하면 될 것 같다. 또한 책으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 코드로도 볼 수 있게 책에 정리해서 동영상을 보고 따라할 수 있는 구성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구성이어서 다른 책들보다는 좀 더 활용성이 큰 것처럼 느껴진다. 여기에 헬스클럽에서나 할 수 있는 운동기구 없이 맨 몸으로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대부분이라 약간의 시간만 있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장점은 책 마지막에 도전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나열한 것이다. 물론 저자의 보디코치가 도움이 되었겠지만,그들이 성공이 아마도 이 책이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었다. 이 책으로 운동을 시작하다가 도중에 그만두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이 부분을 읽고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성공했는데 우리라고 성공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지금이라도 천천히 시작한다면 충분히 성공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으로 도움을 받는다면 더 큰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2012/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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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다이어트는 모든이들의 로망이 되어 버린것 같다. 하지만 의외로 어려운것이기 때문에 그 많은 다이어트 방법과 책, 그리고 비디오, 약까지도 이용하지만 생각만큼 효과를 누리지 못하기에 모든이들이 고생하면서 고민하는 부분인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부류의 하나일수 있지만 다른 다이어트에 관한 책과 차별화가 느껴진다. 비만의 원인과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그 자체를 단순한 육체적인것에 한정되어 생각하기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을 더 강조하는것 같다. 보통은 각 식품들의 열량과 함께 식이요법과 운동법들을 먼저 제시를 한다. 하지만 이런 책들을 보다보면 그 방법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한번쯤 시도를 해본다. 어느순간 진짜 작심삼일이 되어 그 많은 방법들은 언제나 사라져 버리기 일쑤이다. 이 모든것들은 자신의 정확한 목표의 상실이지 않을까. 국가대표코치인 박수희의 다이어트는 이런 우리에게 인생이야기를 먼저 한다. 마치 자기개발서 같은 느낌이 드는 다이어트 책이랄까? 어떻게 삶의 목표를 정하고 어떻게 노력을 하냐에 따라 변화되는 우리의 삶 그리고 그동안 살아왔던 그녀의 이야기들을 통해 진짜 다이어트는 하나의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자신의 삶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방법으로 할것인지 자신의 뒤를 돌아보게 하고 앞은 향해서 좀더 체크해 나가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런 삶의 목표가 정해졌다면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도전을 해본다. 자신에 필요한 기초 열량을 계산하고 스스로 식단을 짜면서 8주에 걸쳐서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를 각붕위에 맞추어 사진을 통해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커다란 운동기구가 필요하지 않는 운동법들은 우리가 싶게 접근할 수 있어서 일단 좋았다. 하루하루 체크하고 정리해가는 과정들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일단 맘에 든다. 아직은 책을 통해서 만나본 그녀지만 그녀의 방법들을 따라 해본다면 나도 몸짱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어 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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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 박수희>
여자는 평생 다이어트를 하고 산다고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겐 꼭! 자기만의 다이어트 책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몇개의 다이어트 책을 경험해보았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읽은 다이어트 책은 또 처음이다. 내가 이때까지 읽은 몇개의 다이어트 책은 그렇게 확 와 닿는 부분도 없었고, 그냥 그저 그랬다. 그렇기 때문에 실천을 안 했었는데, 이번에 만난 보디피트니스 박수희언니의 책은 기존에 있는 다른 다이어트 책과는 완전히 달랐다. 다이어트 책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나오는 좋은 글귀들은 나로 하여금 꿈과, 희망 그리고 나도 성공할 수 있고 뭐 든지 마음만 먹으면 이루어낼 수 있다는 그런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거 진짜 다이어트 책 맞나? 라고 할 정도로 헷갈렸고, 내용 또한 무척 감동적이고 하나하나 다 마음에 와 닿아서 내가 좀 더 가치있는 사람인 것 처럼 느끼게 되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그리고 성공을 하려면 반드시 실패가 뒤 따른다는 말! 용기를 가지라는 말들 모두다 나에게 너무나 힘이 되었고, 다이어트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설레이고 좋았다. 5대요소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도해주고, 칼로리 계산법과 각종 운동법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어서 설명을 해두어서 쉽게 따라 할 수도 있고, 이해가 잘 되어서 참 유용했다. 사실 나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운동은 어떻게 해야되고 식단은 어떻게 짜야되는지에 대해서 무척 고민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어느 다이어트 책에서도 이렇게 상세히 설명을 해주지 않았는데 이번에 나는 정말 다이어트 책을 제대로 고른 것 같다. 식단도 다 짜주고 8주 프로젝트라고 하여서 1~2주간 A,B동작으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을 해놓았고, 그림까지 함께 있어서 앞에 다시 찾아보지 않고서도 쉽게쉽게 보면서 어렵지 않게 다이어트 8주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박수희언니의 식단까지 공개를 해놓아서 신기했고, 뒷면에는 다이어트 성공담을 적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제목처럼 몸이 변하면 인생이 또한 변한 사람들을 보고 무척이나 신기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설레였다. 그리고 제일 뒷면에는 박수희언니의 8주 프로젝트의 사진들이 있는데 열심히만 하면 나도 박수희언니의 빨래판 복근처럼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나 기대된다. 나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돌입을 해야겠다. 무조건 박수희언니의 가르침대로만 하자. 그것이 정답이다. 무엇보다도 박수희언니가 너무 멋지다! 나의 롤모델이 곧 박수희언니로 바뀌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좋고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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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자에게 있어서 정말 뗄수없는 평생 걱정이고 고민덩어리인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은 일반 다이어트 책처럼 순수하게 다이어트 비법만 알려주거나 스트레칭 순서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는지 기초부터 기본을 다지도록 알려주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본인의 이야기로 시작한 책이라 처음에는 다소 의아했다. 분명 다이어트 관련인줄 알았는데...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내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고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다이어트란 본인이 억지로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것이 결코 아니라 지금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자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알아야 하고 또 꿈과 목표가 확실하게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생생하게 전해들을수가 있었다. 그리고 화를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여 내 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평소에 명상과 요가등을 생활화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한다. 이제부터라도 습관화 될수 있도록 천천히 적용해 보고 싶은 명상과 요가였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가는 부분에서는 일일이 체계적으로 관리가 들어가듯이 기초부터 시작하여 부분별까지 이어지게 하고 있는데 8주간의 시간동안 충분히 할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서 식단까지 고루 올려주고 있어서 한번 보면 그대로 따라하기 쉽고 또 그러면서 어느새 자신의 몸을 관리하게 되는것이 마음에 든다. 일반 책과 다른점이 바로 이 부분인것 같다. 한주씩 짜여진대로 그저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본인의 몸에 대한 변화가 눈에 들어온다고 하니 그리 어렵지 않고 시간이 부족하다 핑계만 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책인것이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멋지게 8주간의 진행으로 몸매도 건강도 한 꺼번에 찾아볼수 있는 것이 너무 좋은것 같았고 또 앞으로도 꾸준히 몸에 익숙해지면 무리없이 할수 있어 좋은것 같다. 사진과 설명이 충분하여 구체적으로 더 설명이 필요가 없는 책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성공사례들을 실제로 소개하고 있어서 그런가 더 생생하게 느껴지고 나도 할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솟구치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다이어트 이젠 하다가 말고 하는 실수와 실패는 남아있지 않다. 열심히 관리하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나도 성공할수 있을거라 믿고 오늘부터 시작해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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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다이어트 책은 너무 넘쳐난다.
하지만 국가 대표 보디 코치의 책이라니 - 이거 끌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
그리고 겉 표지에 나와 있는 모두의 식스펙
그걸 꿈꾸며 나 역시 책을 펼 칠 수 밖에 없었다.
![]() 보디 빌더 박수희 .
그냥 찍어는 책보다는 사람의 몸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더 공부를 했고, 더 공부한 티를 냈다.
보통 운동 책들. 다들 운동법 소개하기 바빴고,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만 논하기 바빴지 않는가.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이어트 책이 맞나 ? 싶을 정도의 생각에 대한 부분을 논했고
작가의 경험을 통한 부분을 논했기 때문에 생각의 부분이 정말 생각보다 마음에 와 닿았었다.
![]()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직접 자신의 몸의 변화를 말해주었다. 자신이 겪었던 상황.
아마 그런 부분의 경험담이 없었더라면, 몸매 원래 좋았던 사람이,
원래 비율 좋았던 여자가 운동을 통해서 조금 변화를 이뤘겠지- 싶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보디 빌더가 된 이유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겪었던 요요, 사회적인 요소까지 겪은 바를 적어주었기에
더 마음에 와닿았고 이런 힘든점을 감안해야겠구나-하는 생각으로 읽을 수 있었다.
![]() 운동편-
이게 얼마나 기다리던 운동편인가
처음부터 나와있을줄 알았는데 읽을 거리가 많았어서 조금 놀랬었지만 흥미롭게 펼칠 수 있었다.
![]() 중간중간 나와있는 작가의 모습.
참 자극적이면서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들이다.
![]() 정말 기본적인 준비운동에 대해서도 표현해놨다는게 좋았었고,
![]() 오랫만에 보는 운동이니만큼 힘들은 운동을 또 다른 남자 근육으로(개인적으로는 여자 사진이 더 좋다.)
보여줬어서 또 달랐던것 같다.
![]() 그리고 수코치의 어드바이스.,
이 자세의 중요한 점을 다시 한번 짚어주고 어려운 부분을 짚어주다보니 쉽게 운동을 접할 수 있었다.
![]() 그리고 QR코드로 접할 수 있는 운동들.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당연히 동영상으로 자세히 나와있겠지?!
이런 책들의 자세한 점들이 맘에 들었었다.
기존에 기본적인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나와있는 부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란걸 새삼 스럽게 깨달 을 수 있었다.
![]() 더불어 생생한 후기.
그리고 마지막장에 있는 박코치의 비포앤 에프터의 모습.
자극이 되면서도 또 다른 생각들을 하게 하며 운동이란걸 쉽게 접근하게 만들은 책이였어서 맘에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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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
SBS < 놀라운 대회 스타킹 >, Story on < 다이어트 워 5 > 출연 "여자 숀리", "얼짱 보디빌더' 등 수많은 수식어의 주인공 보디 피트니스 대한민국 국가대표 박수희의 인생 성공 프로젝트
보디 피트니스 선수의 박수희씨, 보디 피트니스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대주이며 2009년, 2010년 < 미스터 & 미즈 코리아 > 챔피언에 오른 국가대표 선수로 얼짱에 몸매까지 완벽한 그녀가 8주간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다이어트는 성공해도 요요현상이 금방 돌아와 늘 고민거리로 여름이 특히 다가오면 더 초조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매번 시도해도 작심삼일 처럼 중도포기를 하게 되는 나에게 있어 평생 관리하고 노력해야 하는 가장 큰 숙제로 살이 안찌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고들 하지만 그 사람들도 나름의 고충은 있을거다. 하지만 살이 찐 사람들이 병에 걸리고 빨리 죽는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알면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의 절실함이 묻어 있다.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건강을 위해서 몸관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한살씩 늘어갈수록 피부는 쳐지고 탄력을 잃고 급 노화로 이어진다. 요즘은 뱃살이 불어 타이트한 옷을 입기엔 자신감도 없고 감추려고만 전전긍긍이다. 날씬하다고 부러울것 없고 자신의 신체에 맞는 운동법과 음식조절로 박수희씨처럼 멋진 복근을 갖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여자도 관리하면 참 멋진 몸매를 가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과 군더더기 없는 그녀의 탄력있는 몸은 여자라면 누구나 부러워 하겠다. 나의 고민은 다른 부분보다 복부가 탄력잇고 이효리처럼 배꼽티를 입어 섹시 복근이 되는 그런 몸매가 되길 소망한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갖추기 위해서 늘 노력하고 긴장해야 하는데 폭식과 나의 식욕상승은 늘 나를 괴롭히지만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Part 1. 생각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Part 2.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하다 Part 3. Life Change 8주 프로젝트 식단편 Part 4. Life Change 8주 프로젝트 운동편으로 다양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8주동안 다이어트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담겨있다. 생각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것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구체적인 목ㅍ 구상하기 부터 감사편지를 쓰는 코너에서 순간 멈칫하면서 그동안 내가 꼭 이루어야겠다는 것을 생가해보고 주위의 사람들을 떠올리면 감사글도 써보고 나의 꿈을 위한 서약을 해봤다. 혼자서 책을 보고 운동할 수 있게 사진들의 동작을 QR코드로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남성과 여성 모두가 같이 보고 운동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단계별로 스트레칭과 부위별 운동법으로 8주동안 2주간씩 프로그램을 나눠 기본 근력 운동을 몸에 익히고 계속해서 전신 근육을 발달 시키도록 나열되어 있고 실제 성공사례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UP시켜주고, 8주간 나의 일기로 식단관리와 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게 일기코너가 있어 중도포기 하지 않고 매일매일 자기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다. 내가 그동안 다이어트를 실패한 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는 글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박수희씨의 "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참고하면서 건강하고 멋진 몸매와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8주 프로그램에 동참해야겠다.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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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마른 사람이 티비를 장식하고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고 못난 사람인냥 비춰지기 시작했다. 나 역시 미디어에 중독되어 이유없이 마른몸을 찬양하게 되었다. 하지만 마른 몸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그렇듯 노력없이 얻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마른 몸! 아니 정확히는 건강한 몸이다! 현실적으로 비만인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더 호감가는게 사실이고 더 좋은 직장, 애인, 심지어 평판까지 얻을 수 있지 않은가. 슬프지만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 책은 마른 몸을 위한 책이기 보다는 뚱뚱한 몸 때문에 절망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춘기 시절 겪었던 불우한 사건으로 자신의 인생이 변했다고 말한다. 그로 인해 체육과와 인연을 맺었고 그 인연 덕분에 보디빌더가 되어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고 한다. 모든 성공에는 반드시 실패가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자신의 경험으로 말해주고 있다. 저자의 진실된 실패와 스토리가 나도 모르게 운동이란 누구나 실패할 수 있는 것이고 언제든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책의 서두에는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담고 있고 책의 중반에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와 운동을 하게 된 풀 스토리를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는 책의 중후반에 나오는 식단과 부위별 운동방법이다. 이 책은 발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운동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곳곳에 QR코드는 제시한다. 스마트폰이 있는 사람이라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운동 코치를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한 방법인가. 다양한 자세가 설명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 초보자도 얼마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운동으로 인생이 변한 몇몇의 사람의 이야기가 짧막하게 소개되고 있어서 더욱 운동을 하고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주저말고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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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_ 얼짱 보디빌더의 건강멘토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이미 <미친 몸매 프로젝트>와 네이버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며 각종 티비프로에 출연하여 균형있고 탄탄한 건강한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그녀 박수희. <허경환의 맛있는 다이어트>의 감수 경력도 있다. 이제 서른의 나이지만 보디피트분야에서는 단연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주로 2009년,2010년 <미스트&미즈 코리아>챔피언, 국가대표선수이다.
'얼짱 보디빌더'가 애칭인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당찬 여걸이다. 이미 넘쳐나는 수많은 다이어트 책들과 달리 단순히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만이 담긴 책이 아니다.
그러려면 우선 연예인보다 멋진 몸을 만들고 유명 트레이너들보다 더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해야돼. 보디빌더로써 최고의 자리에 오른 다음 대중에게 나를 보여주자'
나잇살이 드는지 자꾸만 불어가는 몸무게를 보며 이제는 남들처럼 새해의 시작은 다이어트가 되어버렸다. 굶어가면서 힘들게 하는 다이어트는 체질상 안맞고, 적당히 먹으면서 적당히 운동하는 다이어트가 필요하던 참에 만나게 된 [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다이어트책은 첫 장부터 색다르다. 총 네가지 파트로 나뉘고, 첫번째 파트는 스스로의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줄 인생역전의 그녀,그들을 먼저 소개한다. 두번째 파트는 그녀의 이야기, 세번째 파트에서야 8주프로젝트 식단편이 나오고 네번째 파트가 8주프로젝트 운동편이다.
"당신의 상처를 지혜로 변화시켜라 (Turn your wounds into wisdom)" 사생아로 태어나 아홉살때부터 사촌에게 그리고 남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열 네살에는 미혼모가 되어 방황하였지만 현재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방송인, 가장 부자인 흑인여성으로 알려진 오프라 윈프리. 다이어트로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해야할 일은 바로 마음의 관리이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없애기, 규칙적인 식습관과 6~8시간의 적당한 수면, 그리고 운동은 한번에 45~60분 최소 주3회 몸에 땀이 촉촉히 젖을 정도로 해야 한다. "남는 것이 좌절뿐이더라고 내일의 행복을 꿈꾸라."
힙든 집안사정에도 장학금을 받으며 전문대에서 한국체대로 그리고 퍼스널트레이너에서 보디빌딩으로 한단계를 넘어갈때마다 지독히도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 그리고 그녀의 컴플렉스를 단 번에 날려줄 고 선생님과의 만남. 박선생은 선수로써 최고의 몸 비율을 가지고 있고, 노력만 한다면 아마 우리나라에서 박수희 선생을 따라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자신의 이야기 마지막부분에 다이어트책으로는 특이하게도 자신의 자아를 찾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시작은 자신의 결핍을 찾아내는 것이고,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의 롤 모델을 찾는다. 그리고 구체적인 목표를 구상한다.마지막으로 지인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작성한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것은 예로부터 만고의 진리다. 울퉁불퉁 근육을 만들어 자랑하고자 함이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으로 보다 자신감있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많은 여성들을 위한 다이어트 추천도서.[몸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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