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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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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더라도 젊은 사장이 창업을하여 성공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이 아무나 이룰 수 없고, 그 이유는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정말 젊은 사장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고, 저 또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싸이월드를 처음 만들었던 이동형 대표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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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더라도 젊은 사장이 창업을하여 성공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이 아무나 이룰 수 없고, 그 이유는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정말 젊은 사장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고, 저 또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싸이월드를 처음 만들었던 이동형 대표를 TV 경제관련 프로그램의 초대석에서 본 이후로 처음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는데, 그때와 지금 책을 읽을 때 감동을 받았던 것은 성공하기 위해서 들이는 노력이란 엄청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열정과 노력 그리고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황판단력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은 회사를 성공시키기 위한 디딤돌이 될 수도 있고 큰 장애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그만큼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거래의 7가지 함정 유형과 각각의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된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왜 그렇게 함정에 빠질 수 밖에 없었는가라는 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우리나라의 갑과 을의 관계가 될 수도 있고 그만큼 을이 되는 회사가 함정에 빠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파트의 내용이 이어지는 두번째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지는 두번째 파트에서는 성공했던 회사들의 사례들입니다. 거래의 7가지 함정에 대한 직접적인 사례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 함정들을 피해갈 수 있었던 회사 나름대로의 성공비결들입니다. 이것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들어왔던 회사의 성공사례들과 비슷한 내용이 겹쳐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 회사들 나름대로 갖고있었던 강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함정에 빠진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되는 내용입니다. 마찬가지로 정말 중요한 내용임에는 틀림없지만 이런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해서는 글에서도 나와있듯이 포크레인으로 막아도 못막을 상황을 미리 호미로 해결하기 위해서 철저한 포석을 두어야 하고 현명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 저에게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비즈니스에 열정이 있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h*****g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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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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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일과 공정거래 위원회의 일을 보면서 정글같은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실패와 성공, 국내외 기업들의 사례와 전략을 근거로 젊은 사장이 알아야 할 거래 7가지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책은 4개의 전략으로 크게 나누어 말하고 있는데.1부 비지니스 정글 탐험,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꼭알아야할 현실, 거래의 첫 단추를 어떻게 꿰는가의 첫성패를 가름할수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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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일과 공정거래 위원회의 일을 보면서 정글같은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실패와 성공, 국내외 기업들의 사례와 전략을 근거로 
젊은 사장이 알아야 할 거래 7가지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은 4개의 전략으로 크게 나누어 말하고 있는데.
1부 비지니스 정글 탐험,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꼭알아야
할 현실, 거래의 첫 단추를 어떻게 꿰는가의 첫성패를 가름할수 있는 분석들을
말하고 잇다.
2,3부에서는 정글진입의 조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조건과 7가지 함정을 피하며 성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여러가지 전략들을 통한 성장전략의 4가지 유형의 성장 모델과 이길수 잇는 
전략등 특별함을 필요로 함을 말해주고 있다.
4부에서는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함정에 빠졌을경우 어떻게 탈출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거래와 관계된 문서를 어떻게 확보해야 하며 만약 그렇게 
되었을깨 공정거래위원회등 관계 기관에 어떻게 신고하고 소송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기술개발 생산 마케팅등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유통업체와 납품업체간
거래에서 나타나는 문제와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우리 현실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성장모델이 되는 기업들을 보면 첫째 자신만의 유통모델을 확보해야 함을 
말한다.
유통의 개념을 정확히 파악할줄 알아야 한다.
오늘날의 유통은 '고객과의 접점'을 장악하는 것까지를 말하고 있다.
어떤 기업이든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하는 것임을 말한다. 고객없는 경영은 없다라고 하듯이.
둘때 해외시장 선진출 모델
독자적 노선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구축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시화공단에 있는 티엠엑스는 휴대전화 커넥터 부품을 개발한후 먼저 중국
시장에 팔기 시작해서 중국 점유율 80%까지 상승 이후 국내로 들어와 
대기업과 거래하고 있다고 한다.
세번재 핵심기술 선도 모델
해외에 먼저 진출하지 않고도 성공적인 사업을 하는 기업도 많음을 말하며
핵심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도하는 것이라 말한다.
핵심기술이 유출되지 않도록 잘 보호해야 한다.
네번재 독과점 공급자가 된다는 목표를 가져야 함을 말한다.

이책에서는 벤처기업 중소기업 경영자 창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거래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며 꿈을 위해 성장할수
있는 길과 통찰력을 주며 새로운 도전속에 희망과 격려를 주고  기업가가
되기 위한 자질과 지혜를 심어주게 될 것이다.


 

j*****1 201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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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의 7가지 함정 ] 중소기업이 살아 남기 위한 전략..
"[ 거래의 7가지 함정 ] 중소기업이 살아 남기 위한 전략.."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난후에 젤 먼저 생각되는 것은,. 우선 중소기업들의 현실적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작가의 친절하고 따뜻함이 느껴졌다. 오래 전부터 인식되어 온 약육강식의 상황들은 동물의 세계에서 보듯,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났고, 봐왔던 상황들이었다. 경제적 논리에서도 큰 기업에 잡아 먹히는 작은 기업의 운명이 어제 오늘의 일들은 아니었다고 본다. 참으로 안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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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후에 젤 먼저 생각되는 것은,.

우선 중소기업들의 현실적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작가의 친절하고 따뜻함이 느껴졌다.

오래 전부터 인식되어 온 약육강식의 상황들은 동물의 세계에서 보듯,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났고,

봐왔던 상황들이었다. 경제적 논리에서도 큰 기업에 잡아 먹히는 작은 기업의 운명이

어제 오늘의 일들은 아니었다고 본다.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지는 일이다.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느낀 경험들이 이책에 소개된 경우와 비숫한 사건도 있었다.

그전에 다니던 회사는 대기업과 거래하는 2차 협력 업체였다.

대기업에서는 제품생산을 1차, 2차..등의 협력업체를 두고서,

대기업은 최종적인 완성단계만을 남겨놓고 상품을 완성, 판매한다.

 대기업과 1차 협력업체들, 2차 협력업체들도 나름 애로사항이 있다.

2차 협력업체의 애로사항은 직접 보고, 느끼는 상태에서는 정말 힘의 논리가 실감이 가는 상황이었다.

대기업은 1차, 2차, 협력업체에게 단가 인하요구를 정기적으로 주문한다.

 1차, 2차 협력업체가 여러 곳 이었을 때는 1, 2차 각각의 업체수를 줄이는 대신,

살아남는 회사에 물량이 많아진다는 이유로 단가 요구를 한다.

그리고 이후에는 매번 이런, 저런 사회적 상황, 기업적 상황을 연결시켜 그들만의 수익적 지키려,

협력업체에 단가 인하 요구를 끊임없이 요구한다.

먹이 사슬의 연결 고리처럼 1차 협력업체는 2차 협력업체에게 또한 그렇게 요구하게 된다.

또한 거기에는 단가 요구뿐 아니라, 그들의 잘못으로 인한 실수, 그들 직원의 실수인 경우에도 손실을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상황도 보아왔다,

울며 겨자 먹기로 거래를 계속하려면, 받아들여야 하는 중소기업의 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직장생활을 해본 몇 곳의 직장생활에서도 비숫한 사례와
힘있는 기업에 당할 수 없는 약한 기업의 현실을 보게 되고,

때론 너무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는 , 근방 알게 되는 상황들이었다.

구매업무를 하면서 나 또한 그런 경험의 연관성을 실감 있게 느껴지는 일들이었다.

중소기업이 연구 개발해서 자신만의 핵심 기술역량을 만들어가는 것도 또한 쉽지 않다는 걸 안다.

대기업의 횡포에서 벗어나고자 자체적으로 많은 돈을 투자해서 실패하는 경우도 봐왔다.
안쓰럽기 까지 하였다.

이책은 저자가 실제로 우리 기업들의 현실적 상황과 어려움을 직접 보고,

겪었던 일들을 통해서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내용들을 수록되어있다.

1만 시간의 법칙 에서처럼 말하는 오랜 기간 준비하고,

진짜 각자의 기업들이 각자 잘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노력하는 시간이 필요할 껏 이고,

대기업에 먹히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게 무엇이고,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위험에 대처하는 설명까지를 덧 붙여 준다.

책속에 소개한 성공한 기업인들과 훌륭한 업적을 남긴 분 들의 귀한 교훈도 함께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요즘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함께 상생협력을 하려는 노력하겠다는
대기업의 모습을 뉴스를 통해서 접하기도 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함께 성공,성장하는 모습으로 일시적이지 않고,,

우리기업문화에 자리 잡아가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본다.

이책을 통해 따뜻한 작가의 마음같은 공무원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라고,
동반자의 기업문화가 한국사회에 뿌리 내리길 바라는 맘입니다.

j******1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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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법
"대한민국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법" 내용보기
세계대전을 통한 분열 그리고 통일이라는 사회적 혼란을 극복한 독일의 횡보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은 현재 중국을 제외한 세계 수출의 선도국가다. 국가 계획을 통한 노동력 중심의 중국 수출과는 달리 중소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이 독일만의 강점이다. 이는 문어발식 확장으로 경제를 잠식하고 있는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와는 뚜렷한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독일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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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을 통한 분열 그리고 통일이라는 사회적 혼란을 극복한 독일의 횡보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은 현재 중국을 제외한 세계 수출의 선도국가다. 국가 계획을 통한 노동력 중심의 중국 수출과는 달리 중소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이 독일만의 강점이다. 이는 문어발식 확장으로 경제를 잠식하고 있는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와는 뚜렷한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독일은 미국발 위기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반복되는 경제위기의 원인이 어디 있던 간에 글로벌화로 인한 공조체제는 성장의 파이 못지않게 위기의 파이도 더욱 키워가는 것 같다.

세계는 또 다시 새로운 변혁을 꿈꾸고 있다. 미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변혁을 알리는 시발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과거의 모습만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할 수 있을까? 보다 복잡해지고 세밀해진 경제구조는 인구증가와 더불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변수들을 등장시키고 있다. 그동안 한국은 철저히 미국식 자본주의에 의존해 가공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냈다. 하지만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과 아시아, 아프리카등 자원부국들을 상대로 새로운 기적을 일구어 낼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한국은 과거 어느 때보다 새로운 대안이 절실한 순간이다. 여기서 우린 한국 경제의 구조적 모순을 만날 수 있다. 바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처절한 생존권 다툼이다. 사실 승부는 이미 결정나있기에 불공정거래로 알려진 대기업의 횡포가 문제의 대상이다.

한국의 기업들은 이미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서 있다. 그런데 매출이나 이익 규모 못지않게 하도급업체를 다루는 기술도 세계적 반열에 오른 것 같다. 일반인으로선 상상하기 힘든 대기업 임직원들의 고액연봉, 매년 증가하는 엄청난 이익증가율, 넘쳐나는 현금으로 인한 문어발식 기업 확장, 이미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하는 모든 절차를 빠짐없이 달성해나가고 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불공정거래가 중소기업의 숨통을 흔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철저하게 ‘을’인 협력업체들이 원청회사인 ‘갑’의 의지(?)를 꺾는 다는 것은 사업을 포기하거나 폐업을 각오해야만 한다. 하지만 갑의 잦은 횡포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사업을 확장시키는 중소기업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그 비율이 5%도 안 된다고 하니 과연 한국에서 하도급업체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들에겐 양면의 칼을 지닌 감찰기관과도 같다. 특히 하도급업체들의 하소연은 공정거래위원회를 이끄는 절대적인 힘이 된다. 본 책‘ 젊은 사장이 꼭 알아야 할 거래의 7가지 함정’은 저자가 공정거래위원회 하도급과장을 역임하면서 경험했던 기업들 간의 불공정거래의 유형과 중소기업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사업을 망치는 7가지의 이유를 들어 중소기업들이 원청업체에 힘없이 당하는 원인을 설명한다. 특히 중소기업들이 눈독을 들리는 ‘전속거래의 유혹’은 하청업체로선 반드시 극복해야할 문제다. 전속거래는 한번은 좋을 모르지만 결국 대기업에 발목을 잡혀 엄청난 불이익과 고통을 감내해야한다. 또한 핵심기술의 유출, 인재의 이탈, 불공정 거래로 인한 실속 없는 매출, 대기업의 중소영역 진출, 1원으로 사업가로채기 등이 중소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자 망하는 지름길이다. 저자는 기업들 간의 관계를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정글의 법칙이라 말한다. 즉, 스스로 힘이 있을 때야 협력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중소기업으로선 필생의 길만이 험난한 비즈니스 세계를 살아가는 방법이다. 우선적으로 7가지의 함정을 피할 수 있다면 최소한의 영역은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4가지의 포석을 제시한다. 언뜻 보면 자기계발의 유형과 비슷할 수 있으나 결국 성공의 법칙이 어디에서나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가 전하는 목소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사업도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즉, 자신만의 DNA를 파악해야하고 아무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 수 있는 일이 곳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 특히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입장에선 특허를 통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아무리 인기 있는 사업이라도 모르는 일이라면 절대로 손을 대서는 안 된다. 자신이 이길만한 아이템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는 이와 더불어 목표전략, 즉 핵심가치를 이야기 한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사업을 하려는 것인가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엔 성정전략으로 위의 7가지 함정에 대비한 스스로만의 모델을 만드는 작업이다. 특히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다양한 유통 경로를 찾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기술보다 마케팅과 영업이 우선이라는 말이다. 그가 주장하는 유통수단은 실로 대단히 포괄적이다. 좁은 국내시장을 바라보기보다는 눈을 외국으로 돌리는 역외전략도 그중의 하나다. 실제로 국내 다수의 중소기업들이 이러한 예로 크게 성공하고 있다.

마지막 포석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은 대기업과의 균등한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가내 곰탕집으로 시작해 전속계약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업에 대한 구상을 처음부터 다각적으로 포석했던 모 젊은 사장의 성공스토리는 중소기업으로서 충분히 대기업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문제를 가감 없이 지켜보았을 것이다. 그는 사업은 성공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것이라 못을 박는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혹은 기업을 운영하다 어려운 점이 있다면 반드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보아야 한다. 과연 자신은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그리고 반드시 이 책 ‘ 거래의 7가지의 함정’을 들춰보기 바란다.

이달의 사락 k****4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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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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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시간의 법칙, 하루 세시간씩 일주일 6일씩 10년을 한곳에 집중하면 무엇을 하든지 크게 성공한다고 한다. 무슨 직종에서 일하던지 10년을 일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고 그 분야에 대한 책을 쓸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했다고 한다. 중소기업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또 어떤 중소기업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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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시간의 법칙, 하루 세시간씩 일주일 6일씩 10년을 한곳에 집중하면 무엇을 하든지 크게 성공한다고 한다.

무슨 직종에서 일하던지 10년을 일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고 그 분야에 대한 책을 쓸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했다고 한다.

중소기업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또 어떤 중소기업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각각의 이유와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 국내외에서 어떤 작은 기업들이 성공하는지, 또한 성공한 기업들은 어떤 판단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공하는지에 대한 고나찰의 결과를 한권의 책으로 내기로 했다.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첫번째 부분은 우리나라 시장 환경 분석이다.

우리나라에서 기업활동을 하기 위해서라면 꼭 알아야할 환경들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현실이라고나 할까..

이 실태를 파악하지 못하면 중소기업은 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두번째 부분은 이 시장에 뛰어들기 위핸 사전준비 부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세번째 부분은 시장 오류를 극복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성공을 위한 7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니 이 책의 이름도 거래의 7가지 함정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들의 함정 하나하나를 피해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마지막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정에 빠졌다면 어떻게 나올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로프는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기업활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 책이 조그마한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8*****i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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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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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이경만) 사업을 하는게 꿈이였던 저는 어느날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였습니다. 아이디어에 또 다른 아이디어를 더하고 특허도 제출하였습니다. 크게 성공할것이라는 생각으로 기대감과 자신감으로 사업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나.. 몇개월도 지나지 않아 정글처럼 맹수들이 넘치고 갈비살에 뼈가 너무 많아. 고깃 덩어리가 맛은 있는데 배는 부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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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이경만)

사업을 하는게 꿈이였던 저는 어느날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였습니다. 아이디어에 또 다른 아이디어를 더하고 특허도 제출하였습니다. 크게 성공할것이라는 생각으로 기대감과 자신감으로 사업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나.. 몇개월도 지나지 않아 정글처럼 맹수들이 넘치고 갈비살에 뼈가 너무 많아. 고깃 덩어리가 맛은 있는데 배는 부르지 않더군요.. 시간이 갈수록 대박 기대가 점점 후회로 물들었습니다.


저의 경우 아직 시장 형성도 되지 않았는데 저와 비슷한 생가과  나와 같은 열정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이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하는 자금력 있는 기업이 뒤엉키니 당해낼 재간이 없더군요.. '거래의 6가지 함정'에서 시장의 규모가 500억원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맹수같은 기업들이 뛰어든다고 보면 된다. 초창기에 시장을 키우기 위해 청춘과 세월을 다 바친 중소기업은 정작 시장이 성장하면 기회를 잃게된다. 공룡기업이 달려들어 먹어치우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었죠.
제 아이템이 500억까지 되지 않지만 수익이 날것이라는 생각에 창업자들이 몰렸고 수익의 다변화를 꾀하는 작은 기업들도 손을 펼쳤습니다.


만일 좀더 진입장벽이 높고 특허로서 미리 방어막을 설치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시장을 독점적으로 핵심 기술을 가진다면 좀더 경쟁력이 있었겠죠.. 또 전체의 시장 규모가 500억 내외로 중소기업 사업 영역으로 하면 대기업은 애매한 시장에 덤비지 않을 것입니다.
특허들의 진입장벽으로 방어도 가능했겠죠..


최근 애플의 아이팟을 보면 매번 아이리버가 떠오릅니다. 아이리버가 세계에서 MP3플레이어 시장을 접수하고 한국회사 라는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컴퓨터에 연결하면 즉시 MP3파일도 이동가능하고 참 펼리 했는데 애플의 아이팟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죠. 사실 저도 애플의 아이팟을 사용합니다. 헌데.. 다른 PC에서는 음악파일을 옮길수도 없고 내컴퓨터가 아니면 동기화 시킨답시고 다 지워버리니 짜증났습니다. 참 기능상 불편한데도 성공한걸보면 대단한 유통망 그리고 디자인의 성공이라고 봅니다. 만약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해당 시장이 돈이 된다고 판단하지 않았다면 막강한 자본력과 기술력으로 덤비지 않았겠죠.

그럼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틈새 시장을 노려야 합니다. 가차 없이 내리치는 대기업의 마케팅및 자금력 유통망을 당해낼 재간이 없기 때문이죠 또 예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했었는데 담당 기아차 사람이 오더니 납품가를 낮추라하더군요.. 수지 타산을 맞추기 위해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저렴한 외국인 노동자를 사용함에도 결국 그 회사는 문을 닫았습니다. 이는 대기업에 하청 업체로 살기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뜻합니다. 매년마다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고 자신들이 기술을 가지게 되면 직접하거나 OEM주면서 납품가를 후려 치기 시작합니다.


어느날은 현대과 신성장 동력관련된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하도 요구사항이 많고 변하길레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개발한뒤에 다음건은 입찰로 진행할것 아닙니까 즉, 개발건이 잘됬다고 치면 다음에 좀더 저렴하게 하는곳에 일거리를 줄것 아니냐고요.. 이렇게 말했더니.. 담당 연구원은 해당 사항은 구매쪽에서 진행한다며 머뭇거립니다..
쳇..


세계 수출을 가장 많이 하는 국가는 독일이라고 합니다. 그 국가의 경쟁력은 바로 틈새상품 수출이라 합니다. 자신만의 기술을 아주 잘적용한것이겠죠. 하지만 창업을 하면서 목적을 충실히 해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기술력만을 강조하고 쓸모 없는 기능들만 추가하여 비용을 상승 시키거나 서비스에 써야 할 돈을 의미없는 장식에만 치장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거래의 7가지 함정'에서 이야기 합니다.
이 시계는 방수 기능이 대단합니다. 수심 40M까지 방수가 되거든요 오! 그런데 이런 쓸데 없는 기능을..., 누가 수심 40M까지 들어간답니까 그건 미친짓이죠. 이 맨트는 개그맨 김제동이 한마디 한거라고 합니다.
혹시.. 100M잠수 된다는 전자 시계를 보고 직접 잠수 해본적은 있나요
예전 100M 잠수되는 전자시계 저도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2M를 넘어 본적이 없어요...


창업을 원하시나요
작은 기업이 오랫동안 살아 남고 싶으시나요
해결하려거든 많은 시간동안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처럼 쌈싸 먹히고 맙니다 흑흑..

n***k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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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운영자들이 꼭 보아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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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행정고시를 통과하여 옛날 내무부에서 시청, 구청, 동사무소까지 일선 행정 현장 경험을 한 뒤 2003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취급한 각종 사건, 조사 현장에서 알게 된 기업 간의 불공정거래 실태, 국내외에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와 전략들을 근거로 쓴 것이라 하는데,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정글 같은 시장, 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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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행정고시를 통과하여 옛날 내무부에서 시청, 구청, 동사무소까지 일선 행정 현장 경험을 한 뒤 2003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취급한 각종 사건, 조사 현장에서 알게 된 기업 간의 불공정거래 실태, 국내외에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와 전략들을 근거로 쓴 것이라 하는데,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정글 같은 시장, 불공정거래가 일상화된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이 어떻게 살아남고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사실 우리나라의 비즈니스나 거래 관행 등은 철저한 갑을관계에 따라 움직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이러한 관행들에 제동을 걸고, 또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이런 관행들에 맞서 어떻게 해 나갈것인가를 말하고 싶었던 것이리라.

이 책은 우선 냉혹한 비즈니스 정글에 존재하는 7가지 불공정 거래의 함정을 설명하고 있다. 우선 갑을간의 전속거래의 유혹이다. 전속거래 계약을 맺었다고 하더라도 갑 측에서 약속을 번복하면 낭패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거래 전에 기술을 먼저 보여 달라는 대기업 측에 응하다가 결국 핵심기술이 유출되고 만다던가, 핵심인력이 당근을 제시한 상대방 회사로 빠져나간다던가, 원청회사가 납품단가를 후려쳐서 오히려 많이 팔수록 적자가 난다던가, 담당자가 바뀌어서 구매처가 갑자기 교체된다던가, 대기업이 중소기업 영역에 진출한다던가, 1원 입찰로 사업을 가로챈다던가 하는 일들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이런 함정에서 잘 살아남아 오히려 배짱을 부리는 중소회사들이 있다고 한다.

그러한 회사들은 이른바 4개의 포석전략에 따라 움직인다고 한다. 즉, 자기만의 유통 채널을 확보하든지, 해외에 선 진출 하든지, 기술의 지속적 우위를 점하든지, 공급자 독과점 사업자가 되든지 했다는 것이다. 또한 불공정 거래의 함정에 빠졌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조언을 주고 있다. 배타적 전속거래나 반품에 따른 전적인 책임, 이면 계약서 요구 등 계약 시의 7대 독소 조항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공정 거래가 발견되었을 때,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구제 신청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여러모로 중소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를테면 트럭 1대 분량의 창업 자료를 준비한 주성엔지니어링 대표, 15년간 창업 준비를 한 일진에너지 대표의 창업 이야기도 흥미롭다.

또한 서울대 박사로 중소기업에 취직해 10년간 다양한 경험을 한 뒤 창업한 아모텍 대표 등의 사례 등 많은 사례들이 언급되고 있다. 게다가 공공분야의 마케팅 성과를 보려면 최소한 2년 또는 3년이 소요된다던지, 예산 시기를 잘 파악하라든지, 정부기관을 접촉할 때는 실무 공무원부터 먼저 접촉하라든지 공무원을 상대로 영업할 때 필요한 준칙 7가지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막강한 조직력과 구매력을 갖추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기업, 원청회사로부터 불공정한 거래관행 등에 맞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이야기들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그래도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대기업이나 원청회사의 갑작스러운 불공정한 요구 등에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게 좀 아쉽기는 하다.

 

d****o 201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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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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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기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관행에 대한 학습을 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여,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사실, 안철수 교수의 멘트가 더 호기심을 끌기도 했지만, 비즈니스의 정글속에서 어떻게하면 거래 우위를 점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논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은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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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기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관행에 대한 학습을

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여,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사실, 안철수 교수의 멘트가 더 호기심을 끌기도 했지만, 비즈니스의

정글속에서 어떻게하면 거래 우위를 점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논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은 읽는 내내 아쉬움을 준 책이다. 조금 더 구성을 하여,

페이지를 늘리고, 스토리텔링이 아닌, 실무 위주의 테크닉을 강조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이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본인은 이미 실무를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거래의 상황을 직면했었기

때문에 이 책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새로이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상식을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는데 있어 약간의 아쉬움은 항상 후편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본 책도 후편이 나와 거래에 있어 핵심툴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책을 통해 실습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끝으로 본 책의 서평을 마친다...

b*****a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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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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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여러 분야 관심이 많다. 군복무 중 유통관련임무를 맡게 되었다.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사소한 것에도 일이 틀어지는 탓에 스트레스도 적지 않게 받았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웠다. 덕분에 “유통”하면 필자가 아는 선에서 “이러이러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라는 전체적인 흐름이 대략 보이긴 하다. 어느 어려움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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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여러 분야 관심이 많다. 군복무 중 유통관련임무를 맡게 되었다.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사소한 것에도 일이 틀어지는 탓에 스트레스도 적지 않게 받았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웠다. 덕분에 유통하면 필자가 아는 선에서 이러이러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라는 전체적인 흐름이 대략 보이긴 하다. 어느 어려움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도 보이고... 살면서 직업은 바뀔 수도 있으니 이쪽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면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판단된다. 세상은 그리 밝지 않다. 매사 드라마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아무것도 대비하지 않는 지나친 낙관적 자세는 참담한 결과만 부를 뿐이다. 언젠가 자영업 쪽으로 일하게 된다면 어떤 일들을 유의해야 할까 살피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알겠지만 초반에 제조업뿐만 아니라 유통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두운 면들을 보여주고 있다. 필자도 어떤 아이디어 제품을 만들어서 제조/판매해 보고픈 소망은 있었지만, 이런 부정적인 일들이 벌어질까 하는 걱정들로 가득 찬 나머지 마음속에만 접어두고 있었는데, 실제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니 참으로 안타깝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들을 견디어내고 잘 나가는 회사가 있다고 하니, 이런 회사들의 생존방법이 더 알고 싶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실제 존재하거나 존재했었던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어떤 부분은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저자가 기업관계자들과 실제로 접했던 일들을 보면 ! 나도 저리 해야겠구나.” “저렇게 하면 위험하겠구나. 명심해야지.” “이러한 점은 따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예전에 한비자라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을 함부로 대했다가 큰코다친 이야기를 읽고 !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도 그러한 점들이 눈에 보인다. 늘 들어왔고 판에 박히고 상투적인 바른 말보다 강하게 머릿속에 기억되어, 실제 업무에 쓸 만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을 읽던 중에 어떤 일에 포기하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런 말도 상황에 따라서 달리 되는 것이기 때문에 독자가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하여 실천하면 괜찮을 듯하다. 생뚱맞은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것을 두고 포기하지마!” 이렇게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어떤 내용이든 똑같은 말을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겠다

b*****v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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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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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이 꼭 알아야 한다고 하길래, 나는 창업 선배로서의 조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걸, 슈퍼갑이 을에 대해 조언하는 거였어!!! orz 20대 초반에 알바하던 현장에서 공무원님들하의 횡포를 떠올리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다행인 것은 내가 알고 있던 부패 공무원의 책은 아니라는 것. 공무원의 입장에서 볼 때, 중소기업 사장들이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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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이 꼭 알아야 한다고 하길래, 나는 창업 선배로서의 조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걸, 슈퍼갑이 을에 대해 조언하는 거였어!!! orz 20대 초반에 알바하던 현장에서 공무원님들하의 횡포를 떠올리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다행인 것은 내가 알고 있던 부패 공무원의 책은 아니라는 것. 공무원의 입장에서 볼 때, 중소기업 사장들이 공무원을 마냥 신뢰하면 안되는 이유, 대기업을 견제해야하는 이유 같은 것들이 다소 솔직담백(?)하게 쓰여있다.


하 지만,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들지 않는 것! 설악산 등반갈 때 마음에 두었던 그녀가 내 친구와 시시낙낙거리는 모습을 보고 분통터져하면서 깨달음을 얻었다던가, (-0-) 형님의 보증을 잘못서서 첫아이 돌잔치도 못하고 둘째아이 돌잔치도 못하고... 하는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들. 물론, 작가님은 개인적으로 큰 깨달음을 얻은 뇌리에 깊숙히 박힌 사건이겠지만, 책을 읽는 독자인 나로서는 거래의 '7가지 함정'이 뭔지는 기억안나고 그런 개인사만 기억나는 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이거... 설마 내 문제인가?)


그리고 초반에는 개인사 이야기가 많은듯 하더니, 뒤로 갈수록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의 뉘앙스. 그러니까, 어디서 한두 번씩은 다들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인사들의연설이라거나 경험담들이 쏟아져나온다. 정주영 회장의 천장에서 낙하하는 벼룩떼라던가, 1만 시간의 법칙 같은 이야기가. 혹시, 이 분이 이야기 밑천이 떨어지신건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었던 것은 너무도 귀에 박히게 들었던 이야기가 막판에 쏟아져나왔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그래도 이제 막 사업자 등록을 끝내고 창업한 세상 물정 잘 모르는 사장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많이 담아내고자 노력하신듯 하다. (......) 갑자기 생각났는데, 책을 읽다보면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아마 Q까지인가 봤던 것 같은데, 이런 익명의 사람 또는 기업이 등장하곤 하는데. 롯데라면은 왜 냈냐!!! 라고 수면 위로 꺼내서 이야기하면서 이마트는 왜 이마트라고 말하지 못하는가! (이마트의 횡포는 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거래의 7가지 함정은 뭐였...더라? DNA가 어쩌구 저쩌구해서 "어멋, 오글거려. DNA래ㅋㅋㅋ"라고 웃었던 기억만 난다. (-0-) 다음에 볼 때는 밑줄치고 인덱스 붙여가며 읽지 않으면 기억이 안나겠구나.


n********n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