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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영어교육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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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한동안 영어를 좋아하기도 했었지만, 영어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기피증세를 겪으며 오랫동안 영어와 담을 쌓고 지냈었다.그런 아이가 요즘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새롭게 영어를 다시 배우는 아이에게~더이상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어교육계획을 세워주고 싶었다.이런 시기에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 책은참으로 내 귀에 쏙 들어오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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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한동안 영어를 좋아하기도 했었지만, 영어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기피증세를 겪으며 오랫동안 영어와 담을 쌓고 지냈었다.
그런 아이가 요즘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새롭게 영어를 다시 배우는 아이에게~
더이상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어교육계획을 세워주고 싶었다.
이런 시기에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 책은
참으로 내 귀에 쏙 들어오는 제목이 아닐수 없다.


우리 아이의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벌써 10년째 하고 있으니~
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더이상 아이의 영어공부~ 뭐가 문제일까 싶기도 하다.

이 책은 크게 3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1. 영어교육에 관한 엄마들의 고민사례와 조언
2. 캠브리지식 단계별 구체적인 영어학습법
3. 영어교육에 관해서 엄마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조언들

 

책의 앞부분은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들의 사례를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현실적인 충고를 하고 있다. 
영어교육의 경험이 없었다면 '그런가보다~ '라고 별 생각없이 읽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저런 경험들을 겪은 후에 읽어보니~ 이 책에 쓰인 내용들은 구구절절이 옳은 말이고,
너무나 현실적이고, 너무나 정직한 조언들이었다.
아마~ 이 책을 몇년전쯤에 읽었다면 우리 아이도 영어와 담 쌓고 그렇게 오랜시간을 흘러보내진 않았을거라는 아쉬움을 크게 느끼면서 읽었다.
특히 시작단계에서 스타강사나, 원어민강사, 어학연수등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제대로 짚어준 내용은 속이 시원할 정도로 동감하는 내용이었다.

 



 
캠브리지식 영어학습법이 이 책의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고,
지금까지의 영어교육안내서와는 확실히 차별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실제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영어교육에 몸담고 계신 분이 쓴 글이라서인지~
사례도, 방법도, 도움말도 지극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세세한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빨리 아이에게 이 방법대로 영어교육을 시켜주고픈~
조바심이 들어서.. 끝까지 다 읽기가 어렵기도 했을 정도이니...
책 표지의 학원보내기 전에 반드시 봐야한다는 의미도 자신감을 가지고 엄마가 아이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라는 의미와 함께 무작정 학원을 믿고 보내기 보다는 내아이에 맞는 교육계획을 엄마가 세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것 같다.



책의 마무리는 아이에게 영어교육을 시키면서 부모로써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당부의 말이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당부들이라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어서 하나하나 열심히 새기면서 읽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더디게 배울 수도 있고, 옆집 아이가 훨씬 잘 할수도 있고, 몇차례 슬럼프도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예상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당부하고 있는데,
이런 내용을 엄마가 알고 있어야 시기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다 읽고 가장 크게 얻은 것이라면,
단어와 짧은 시간에 문제풀기에 집착하는 대신 영어라는 언어를 익히는데 필요한 제대로 된 연습방법을 배울수 있었다는 점과,
많은 엄마들의 고민인 고급(?)영어학습법이 필요한 시기나, 적절한 활용법을 알게된 점,
영어교육을 시키면서 엄마들 스스로가 지치기 시작해 아이들에게 본의아니게 상처를 주거나, 부담감을 주어서는 안됨을 배웠다.

영어라는 언어는 짧게 달리는 100m 달리기가 아니라, 오랜시간 끈기를 갖고 달려야 하는 마라톤과 같은 것이기때문에,  무엇보다 처음 시작할때 알맞은 호흡으로 꾸준히 해야한다.
영어공부의 환상적인 비결이란 것이 바로 꾸준한 연습이라는 것과 영어시작단계에서 필요한 연습방법, 한창 배워나가면서 해줄수 있는 방법, 어느정도의 수준에 이르렀을때 고급/전문영어를 익힐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방법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엄마의 학습TIP],[아이의 학습TIP]이 책 중간에 꾸준히 소개되면서 구체적으로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이 방법대로 따라해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



영어~ 시작만 한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다. 무작정 시작해 보았다가 실패의 쓴맛을 보았던 터라,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영어교육에 전반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리고, 그에 맞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었고,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라는 책은 그 큰 밑그림을 그리는데 큰 도움을 줄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r***5 2008.06.1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적인 영어학습으로의 길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 ^^
"성공적인 영어학습으로의 길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 ^^" 내용보기
4살(35개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은 엄마인 내 자신이 우선 영어교육에 대해 소신이 없다는 것이었다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도 막막할 뿐 더러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아직 한글도 시작하지 않은 아이에게 영어 조기교육을 하는것이 옳은것인지아님 모국어 습득이 선행된 다음에 시작해야 하는것인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유아영어책을 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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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35개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은
엄마인 내 자신이 우선 영어교육에 대해 소신이 없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도 막막할 뿐 더러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아직 한글도 시작하지 않은 아이에게 영어 조기교육을 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아님 모국어 습득이 선행된 다음에 시작해야 하는것인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유아영어책을 쓰신 작가분의 강연회에 참석해 보고 교육방송에서 하는 엄마표 영어연수
성공기도 들어 보았지만 이것 역시 영어교육에 관한 수많은 정보들과 마찬가지로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나의 뚜렷한 주관을 세우는 데는 결정적으로 도움이 되질 못했다
마음만 바쁘고 시간은 저만치 혼자 달려가는 느낌을 받고 있을 무렵 읽게 된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는 그러한 면에서 자녀의 영어교육에 자신감이 없는
나와 같은 영어 초보 엄마들에게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처방전과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1장 우리 아이 영어공부 지금 잘하고 있나요? 와
제5장 사랑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의 원칙과 소신
에서는 영어교육에 대한 자신감과 소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며
실제로 이 부분을 읽으면서 영어교육하면 막연하고 답답했었던
마음이 많이 편안해지고 느긋해 짐을 느낄 수 있었다
제2장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캠브리지식 특별학습과
제3장 집에서 교과서롤 시작하는 캠브리지식 학습법
제4장 네이티브 스피커로 성장하는 캠브리지식 영어습관 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학습법은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선배맘의 애정어린 조언과도 같은 내용들로 가득해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거운 성공적인 영어학습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이 재워놓고 밤잠 줄여가며 책읽는 내내 '책에서 길을 찾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책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
z******0 2008.07.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 영어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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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유치원에 다니게 된 큰아이... 유치원에서 하루 30분씩 뮤지컬 영어를 해요.. 원.투.쉬.포~ 들은대로 따라하는 아이를 보며... 집에서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나.. 고민도 되었고, 가능하다면 시행착오 없는(!!) 시작이었으면 하는 바램에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지은이 심은보님은 영어교육과를 졸업해, 아이둘 낳은 평범한 주부였다가, 남편의 해외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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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유치원에 다니게 된 큰아이... 유치원에서 하루 30분씩 뮤지컬 영어를 해요..

원.투.쉬.포~ 들은대로 따라하는 아이를 보며... 집에서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나.. 고민도 되었고, 가능하다면 시행착오 없는(!!) 시작이었으면 하는 바램에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지은이 심은보님은 영어교육과를 졸업해, 아이둘 낳은 평범한 주부였다가, 남편의 해외 근무로 런던으로 가 캠브리지에서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중년의 나이에 TESOL CELTA 영어교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였고, 두 딸의 영어도 직접 가르치는 등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고요, 현재는 자양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을 처음 받아 목차를 쭉 훑어보면서, 연신 '아 그래! 이거 궁금한데!' 했습니다. 그리고 목차에 중요한 요점들이 다 정리되어 있어요.

목차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제1장. 우리아이 영어공부 지금 잘하고 있나요?_영어를 시키는 엄마들이 평소에 긴가민가 하는 내용들을 담았어요..

제2장.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캠브리지식 특별학습_듣기,말하기,읽기,어휘,쓰기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담았습니다.

제3장. 집에서 교과서로 시작하는 캠브리지식 학습법 _ 엄마가 최고의 영어선생님이래요.. 엄마표 영어 교수법..^^

제4장. 네이티브 스피커로 성장하는 캠브리지식 영어습관 _ 공부할때만 공부하는 영어가 아닌... 일상에서의 습관으로 자리잡는 영어가 되어야 한다네요...

제5장. 엄마의 원칙과 소신 _ 이게 가장 중요하겠죠...^^

 

내용 전달이 간단명료하여 책장이 술술 넘어갔네요..., 평소 이게 과연 맞는 방법일까. 이렇게 하며 될까... 막연히 불안해 할 엄마들의 마음을 꼭 짚어, 제대로된 학습법을 제시하였습니다.

s****0 2008.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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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이지..이책을받아 펼쳐본순간 내가 이책을 읽지않았음 이런 확신도 이런 안도감도 없었을거예요..   제목 그대로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고민하고 계획조차 세우지 못하는 엄마표 초보 영어준비맘들에게 정말 강추에 강추를 더하고싶 은 별다섯개짜리 책이ㅔ요. 제가 이런 칭찬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는 저역시 초보맘으로서 내년 8살입학을 앞두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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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이지..이책을받아 펼쳐본순간

내가 이책을 읽지않았음 이런 확신도

이런 안도감도 없었을거예요..

 

제목 그대로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고민하고 계획조차 세우지 못하는 엄마표 초보 영어준비맘들에게

정말 강추에 강추를 더하고싶 은 별다섯개짜리 책이ㅔ요.

제가 이런 칭찬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는

저역시 초보맘으로서 내년 8살입학을 앞두고있는 예비초등단계

맘이여서 정말 너무늦은건아닌지..너무 안해주고있는건아닌지

정말 맘적으로 너무조바심내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거든요.

 

전 정말 남들과 똑같이못해줘서 뒤쳐진듯한 사실에만 조바심을내었지

지금하고있는 리스닝이나 흘려듣기에 좀더 관심을갖고 신경써주지

못한게 참 바보같은것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됬어요

 

꾸준한 리스닝의중요성..엄마가먼저 모범을보여야함의중요성..

흘려듣기와..초등3학년이되어시작하기전까지의 기초적인 준비등등

제가알고있던것의 깊이있는설명과..다른너무나 중요한 정보들..

 

영어공부를 이미시작한 영유아맘들이시나 저처럼 준비단계인맘들이보시고

저처럼 맘의확신이드시길바라며 권하고싶은 정말베스트셀러감인 책입니다

s********2 2008.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캠브리지식 영어공부법, 좀더 일찍 나왔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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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 책의 저자와 마찬가지상황으로 아이아빠의 런던근무발령으로 영국으로 왔다. 떠나기 2달전, 초등학교 4학년이던 아이도, 직장맘이던 나도, 도대체 뭔가 영어공부를 해야할텐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었다. 주변에서는 2달 남짓한 남은기간이라도 원어민 과외를 권하기도 했고 강남의 유명어학원를 권하기도 했다. 아이를 위한 영어공부라고는 영어유치원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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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 책의 저자와 마찬가지상황으로 아이아빠의 런던근무발령으로 영국으로 왔다.

떠나기 2달전, 초등학교 4학년이던 아이도, 직장맘이던 나도,

도대체 뭔가 영어공부를 해야할텐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었다.

주변에서는 2달 남짓한 남은기간이라도 원어민 과외를 권하기도 했고 강남의 유명어학원를 권하기도 했다.

아이를 위한 영어공부라고는 영어유치원 1년,윤선생 파닉스6개월(우리아이가 너무 재미없어했고 오히려 영어유치원에서 가졌던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했다.) 초등학교때 다니다 그만둔 시사영어 그룹수업 6개월, 영어 캠프 2주 , 그리곤 내가 쑥쑥 등 인터넷 사이트등에서 두서없이 사둔 영어 테이프동화책 몇권이 다였다.

한심하고 초초했다.

만약 그때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그 남은 두달동안이라도 그리고 영국에 와서도 이 책에서 제시해준 LET'S GO와 옥스포드사의 classic tales 시리즈를 나와 함께 천천히 시작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에서도 말하지만 아이를 유명어학원에 보내고 비싸고 훌륭한 여러 교재들로 하루에도 몇페이지씩 휙휙 진도가 나가 버리는 영어수업이나 영어권국가로 유학을 간다고 해서 무조건 하루 아침에 귀가뚫리고 말문이 트이는 것은 아니다.

 

런던생활 약 8개월,아이는 오자마자 나이때문에 초등학교6학년에 입학을 해야했고곧이어 3개월후에 있을 사립중학교 입학시험때문에 런던에 있는 한인 입시학원에 다니며 거의 입시생처럼 벼락치기공부를 해야했다.

 

아이에게 미안했다.

좀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이렇게 당황하지 않고 좀더 여유있게 런던생활을 시작했을텐데...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내게도 영어공부법뿐아니라 영국생활면에서 겪은 저자의 경험담등이 너무나도 공감이 많이 간다.

처음 영국와서 그 발음도 특이하지만 우리가 배운영어는 모두 미국식 영어라 용어나 제도등도 다른 것이 많았다.

사실 미국유학기나 시험제도, 후기는 많지만 영국에 관련된 후기나 공부법은 많지 않아 서점에서 책을 찾지 못했었다. 

 

이제라도 마음을 다잡고 이번 주말 아이와 함께 charity shop과 WHS나 WATERSTONES 서점등에 들러 한페이지에 10개정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100페이지 내외의 책 3권을 골라 사들고 집에 와서 1챕터씩 3번씩 읽고, 소리내어 속도 측정해 보고 모르는 단어로 짧은 글짓기해보고 내용요약해보기를 시도해 보아야겠다.

 

 

 

 

1*****e 2008.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영어교육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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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가난했던 50~60년대, 가난을 극복하고 소위 말하는 출세하기 위해 우리의 부모들이 선택한 것은 ‘교육’이었다. 천연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통한 인적 자원의 확보는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고, 그에 따른 부의 획득은 부모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자식 교육에 열을 올리게 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교육을 통한 ‘지위의 획득’과 부의 재창출 과정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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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가난했던 50~60년대, 가난을 극복하고 소위 말하는 출세하기 위해 우리의 부모들이 선택한 것은 ‘교육’이었다. 천연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통한 인적 자원의 확보는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고, 그에 따른 부의 획득은 부모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자식 교육에 열을 올리게 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교육을 통한 ‘지위의 획득’과 부의 재창출 과정은 부모로 하여금 내 아이가 남보다 더 잘나고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란다는 기본 신념 아래 ‘입시 지옥’과 ‘조기 교육’ 열풍을 가져왔고 이것은 세계화란 구호 아래 ‘조기 영어 교육’ 혹은 ‘영어 몰입 교육’으로 진화해 나가더니, 어느새 ‘잉글리시 디바이드(english divide)’ 즉 영어 실력의 차이가 빈부 격차를 확대한다는 주장이 나오기에 이르렀다.

 

이런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영어 교육법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보통 부모를 위한 영어 교육 안내서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는 영어 교육에 대한 경험과 방법이 부족한 보통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가 되는 책이다.

저자 심은보는 이화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뉴질랜드 대사관, 외국계 회사를 거쳐 남편의 해외 근무로 3년간의 영국 생활동안 두 딸아이를 직접 가르치며 함께 영어공부를 해 본인은 TESOL CELTA 영어 교사 과정에, 두 딸아이는 CAE 시험에 나란히 합격시킨 열혈 엄마이자 영어교사이다.

이런 그녀의 프로필은 나로 하여금 영어 교육에 대한 겉핥기식 설명과 이미 영어에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교육한 추억거리를 나열한 잘나가는 영어 교사의 이야기라는 오해를 갖게 했다. 그러나 막상 책을 읽어보니 아이의 영어 교육방법을 몰라 헤매는 평범한 엄마들에게 주는 ‘자녀 영어교육 안내서’라는 문구에 걸맞게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아이의 영어 교육을 고민하는 엄마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책에는 저자가 밝히는 캠브리지식 영어 학습법에 대한 소개와 우리나라 영어 교육 현실과 엄마들이 고민하는 영어 교육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분별한 어학연수와 영어 유치원에 대한 문제점을 밝히며 엄마들을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고 소신을 굳건히 세울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한다.
그 예로 단어간의 미묘한 뉘앙스라든가 문장간의 흐름을 고쳐줄 고급 단계가 아닌 한, 초기 영어는 굳이 원어민 강사에게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데, 이것이 마치 초기 감기 환자에게 고가의 폐렴약이 필요하지 않은 것과 같다는 말로 당부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캠브리지식 영어 학습법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이 되어야 하며, 엄마는 아이의 장거리 경주를 믿고 기다려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아이가 영어 공부 습관을 들이고 아이를 돕기 위해 엄마도 함께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존의 비전문가의 체험식 영어 교육법과는 달리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영어 교육에 대한 핵심과 단계별로의 공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고 현직 교사여서 그런지 영어 이외의 과목에도 적용해볼만한 공부법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엄마는 물론 자녀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러나 각 가정과 아이의 성향마다 공부법은 달라져야 하므로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는 필요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08.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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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의 길잡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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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거의 모든 엄마들의 고민일 영어공부... 언제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시작을 했다면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잘 된 길인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나도 초등학생과 유아 한명을 둔 엄마로써 일찍이 영어고민을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도 길을 찾지 못하고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조기교육이 중요한 건 알고 있으나 어떤 방향을 갈지 모르겠
"영어 교육의 길잡이 책." 내용보기

 아마도 거의 모든 엄마들의 고민일 영어공부...

언제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시작을 했다면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잘 된 길인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나도 초등학생과 유아 한명을 둔 엄마로써 일찍이 영어고민을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도 길을 찾지 못하고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조기교육이 중요한 건 알고 있으나 어떤 방향을 갈지 모르겠고, 어느 시기가 적절한지, 어떤 노출이 한국어를 해치지않을지... 항상 고민이었다.

 오랜 고민끝에 이 책을 만난 후 길이 보이는 것 같다.

r****9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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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이책을 구입하고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저도 제가 직접 아이들을 책임지고 가르치고 있고, 방학 때 해외연수도 보내봤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와 닿았나 봅니다.   읽는내내 저자의 힘들었던 과정이 전해졌고 지금까지 아이를 가르쳐 온 제 방식이 시간낭비가 아니었나 걱정이 들기도 하면서 꼼꼼히 잘 읽었답니다.   우선, 듣기편에서는
"우리아이 영어공부!!" 내용보기

3학년 1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이책을 구입하고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저도 제가 직접 아이들을 책임지고 가르치고 있고, 방학 때 해외연수도 보내봤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와 닿았나 봅니다.

 

읽는내내 저자의 힘들었던 과정이 전해졌고

지금까지 아이를 가르쳐 온 제 방식이 시간낭비가 아니었나 걱정이 들기도 하면서 꼼꼼히 잘 읽었답니다.

 

우선, 듣기편에서는 어떤책에선 "하루 3시간 영어에 노출시켜라" 해서 그건 일하면서 아이들 공부시키는 저에겐 도저히 불가능해서 항상 마음한켠이 불안했었는데, 여기선 "영어를 흘려들어선 안 된다. 집중해서 들게 하라."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대신 무조건 하염없이 들으라 했죠!!  저도 지금까지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흘려듣기"라는 말이 그냥 CD틀어놓고 딴 일 해도 된다는 말로 해석이 되기때문에 그렇게 해왔는데 전혀 도움이 안됐거든요. 10분을 해도 집중해서 듣는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CD틀고 동시에 책을 펴는 지금의 방식을, 우선 들려주고 나중에 책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어휘편에선 단어를 외울땐 문장과 같이 외우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문장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되고, 단어만 외워서는 활용할 수 없는 그저 단어만 머릿속에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이를 가르치면서 수없이 고민했던 문제가 바로 이 부분이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을 아이에게 그대로 시키는건 아닌지 매일매일 갈등했거든요. 활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서 참 좋았습니다.

 

읽기편은 읽으면서도 정말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한글로 된 책도 읽히려면 어려운데 3권을 3번씩 읽기!.. 이 방법을 계속 해야한다니!! 전 우선 집에있는 책을 한번 읽혀보고 자신감을 심어주려구요..

그래도 이건 자신이 없네요.. 여러 분야의 책이나 신문, 잡지를 많이 읽은 사람은 우리 말도 더 잘하는게  당연한건 알지만 이건 천천히 시간을 두고 하렵니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아이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퍼갈 수 있는 만큼만 퍼 가겠습니다.. 이 책이 저에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단기간에 해야한다는 조급함이 없어졌고,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벌써 시작해도 되나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랍니다.

영어 공부시키는 체계가 조금이나마 제게 생겨서 다행입니다..

 

h******l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우리아이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내용보기
친구들을 만나면 꼭 빼놓지 않고 나오는 얘기가 아이들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이다. 조기교육이 점점 빨라지고 영어학습지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엄마로서 아이들 교육의 틀을 잡기가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새로나오는 교육지침서,독서관련책들, 엄마표 영어교육책들...신간들이 나오면 거의 읽어볼려고 노력도 하고말이다. "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 " 제목부터 끌
"우리아이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내용보기

 친구들을 만나면 꼭 빼놓지 않고 나오는 얘기가 아이들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이다.

조기교육이 점점 빨라지고 영어학습지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엄마로서 아이들 교육의 틀을 잡기가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새로나오는 교육지침서,독서관련책들, 엄마표 영어교육책들...신간들이 나오면 거의 읽어볼려고 노력도 하고말이다.

"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죠? " 제목부터 끌리게한다..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까..? 작가의 약력을 보니 음...평범한 엄마가 보기엔  영어전문가이시다..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고 지금까지 영어쪽 관련일을 하고 계신분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시키고 또 어떤 방법론을 펴주실지

무척 기대가 되었다.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방법론에 따른 실천법도 명쾌하게 설명해 해주고 있어 아이들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

 

제1장 - 엄마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들을 풀어주는장이다..

           평소 궁금했던것들에 대한 것들에 대한 설명과 요약이 잘 되어있다.

          그 중 아직 어린 나이인 우리 아이들에게 와 닿는문장

          "영어를 잘하려면 국어부터 챙기자 "

 

제 2,3,4장 - 캠브리지식 학습법 및 영어습관

            익숙해져있는 미국식 영어가 아닌 조금은 생소한 영국식 캡브리지식 영어교육법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어휘, 쓰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이를 토대로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수 있는 실천로드맵이 잘 설명되어 있다.

 

제 5장 -  엄마의 원칙과 소신

             영어학습은 빨리빨리가 통하지 않는 장거리 경주다라는 말이 와 닿는다..

 

이책은 유아영어의 단계를 넘어 좀 더 구체적인 영어학습을 지향하는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제부터라도 거북이 엄마가 되어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들려주고 읽어주고 하는 실천하는 노력을 해야겠다..

e**********3 200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