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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언제나 새벽 6시에 시작된다. 6시에 일어나 머리를 감고 메이크업을 마친 후 손에 잡히는 대로 옷을 골라 입고는 아빠의 차를 타고 학원으로 향한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매일 이렇게 새벽에 영어회화학원에 가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왔다. 처음엔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갔던 학원이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 하루라도 영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정확히 표현하자면 학원을 빠지는 날이면)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마음이 조급해질 지경이었다. 영어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지라 [잘나가는 그녀는 무슨 영어를 할까?]라는 책을 보았을 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첫 장을 펼쳐들었다. 결과는? 기대이상이었다!
잘나가는 그녀들의 직업은 참으로 다양하다. 하지만 그녀들의 공통점은 정말이지 잘났다는 것이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그녀들에게 약간의 질투를 느끼며 그녀들의 삶 속으로 슬그머니 숨어들었다. 이 책은 그녀들의 삶을 마치 인간극장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듯 열심히 쫓아다니며 세세하게 알려주고자 한다. 책의 구성이 참으로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Diary라는 글로 시작한다. 그녀들의 하루 중 일정 주제를 가지고 있는 글을 먼저 써놓아 한 장 정도 분량의 영어 글을 읽을 수 있다. 그 다음엔 Expression이 나온다. 그녀들이 고른 귀한 표현들을 모아 짧은 대화 글과 함께 언제 사용하면 좋을지 잘 설명해 놓았다. Real talk부분에서는 생활에서 있을법한 주제로 만든 대화문들을 통해 일상적인 주요 표현들을 습득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She said에서는 잘나가는 그녀들이 해주는 인생조언들을 들을 수 있다. 이렇게 4단계로 계속 이어가는 그녀들의 이야기는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미있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항상 영어에 목말라있으면서도 영어 공부엔 열심이지 않았던 탓인지 내가 하는 영어는 어쩐지 세련된 맛이 없다. 언제나 같은 동사를 사용하고 했던 말을 또 하는 그런 식의 영어는 이제 식상하다고 느낄 무렵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정말이지 큰 행운이다. 그녀들의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여러 문장들을 보며 다음에 외국인 선생님에게 말해볼 수 있도록 입을 우물거리며 외우려 노력했다. 어서 이 말들을 사용해볼 날을 기다리며 얼굴에 희미하게 미소가 번졌다. 너무나 좋은 책을 만나 기분이 좋아진 덕분이리라. 하루하루 열심히 그녀들의 표현을 반복 학습할 생각이다. 요즘 너무나 많은 영어 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 중 단연 돋보이는 이 책을 나와 같이 회화학원을 다니고 있는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했다. 역시나 남자들보다 여자들에게 큰 지지율을 얻고 있지만 그녀들의 영어는 성별을 떠나 우리의 영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지침서라고 믿기에 많은 이들의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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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인줄 알았는데 영어책이라니~~.. 호기심을 자극하는 색다른 변신이 참 신기했다. 화려한 표지와 여기저기 들어가 있는 사진들. 영어공부하다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시각적으로 잘 채워준거 같다. 처음엔 눈으로 읽어보다가 나중엔 소리내어 읽어보았다. 나의 일상과 비슷한거 같기도 하면서 좀더 철저한 그녀들의 삶을 엿보면서 영어공부외에도 자극을 받는거 같아 참 좋다~ 지금까진 보고 읽기를 해봤지만 읽은것을 외운다는 의미에서도 일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항상 영어에 대해 갈구하나 미치지 못하는 현재의 나로써는 신선하고 유용하며 자극받을 수 있는 책을 만난거 같아 지금부터 설레인다.~ 단, 그녀들은 어떻게 발음하는지등의 다른점과 배울점을 파악할 수 있는 CD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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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 여성 직장인들의 하루 일과를 뒤따르며 싱싱한 사진과 함께 일기형식으로 쓰여져있다. 스크립트를 보기좋게 큰 활자체로 제공해주었다.교과서 글자처럼 큼직하여서 나도 모르게 따라 읽어버릴 정도로 쉬운듯한 느낌을 받았다.간혹 막히는 단어도 있었다^^평소 영어일기를 쓴답시고 막상 한글을 영어로 옮길려면 갑갑했는데 몇몇 좋은 표현들을 알수있어서 좋았다.매 장마다 표현정리(예문과함께)와 단어정리(물건사진과 함께)를 해준다.그리고 주인공들이 평소 가지고 있는 직장생활의 노하우라던지 영어학습의 방법을 알려주었다.사실 이런게 더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ㅎ 구글을 이용하여 학습(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이다)을 한다던지 적성,전공 따지지 않고 무작정 취업하고 보자는 요즘 세태를 꼬집는 말들은 독자들에게 좋은팁이 될것같다.내가 자꾸 눈이가고 이 사람의 생활이 나였으면 하는 사람은 프리랜서 여행작가이신 김미선씨와 PR회사에서 일하시는 김지민씨다.토익 가지고 영어를 공부한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영어가 필수이기에 했다는 말은 잘못 공부하고 있는 수많은 영어중독자?들에게 따끔한 메세지를 전해주는것 같았다.토익점수가 높아도 회화와 작문에 꽝인 사람 정말 많지 않은가? 모두들 두려워하는 말하기...대한 공포의 극복 방법은 저자들이 말하듯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는 것이다.네분 모두 정말 신이 나서 일을 하는 모습을 느낄수가 있었다.여행컨설턴트와 국제 홍보업무는 나를 매혹시킬만한 일인것 같다.프리랜서의 경우 자유로워 보인다고 덤벼서는 안될것이다.수입이 어느 수준에 이르기 까지는 피나는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는 말이 아주 와닿는다.국제업무를 모두들 하는 분들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전화통화나 대화,프리젠테이션,이메일 등이 완벽한건 아니었다.산전수전 우여곡절끝에 이뤄진 갚진 결과물이 지금 이들을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았다.노력한 만큼 연봉이 높아지고 자신감은 넘치리라~ㅎ전문 모델이 아니라서 그런지 쑥쓰러워 하는 모습이 귀여웠다.198페이지 사진에 있는 노란 색바램은 인쇄의 잘못이라 생각된다.필요한 구문과 어휘들이 알차게 정리된 좋은 책이다.직장인 분들에게 강력추천한다.real talk를 크게 소리내어 읽어보고 암기해보면 좋을것 같다.중고등 시절에 했던대로 외워야 써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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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그녀들에게서 영어공부에 대한 힌트와 노하우를 전해 받은 기분!!! 멋지게 자기 분야에서 활력적으로 살아가는 정말 '잘나가는 그녀'들을 보니 나 자신에 대한 새삼스러운 반성은 물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녀들의 생활을 영어로 추적해 가면서 영어표현들과 공부에 대한 노하우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공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봐야 한다고 자신있게 소개하는 것이겠군~ 이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이 책은 한 마디로 잘 나가는 그녀들의 일상생활이 고스란히 영어표현으로 녹아 있어서 마치 생활을 영어로 이야기하는 듯하다는 느낌도 주고 영어나 시사관련한 tip들이 군데군데 소개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 들여다 보기 하는 것도 정말 재미가 쏠쏠하고 이런 것이 정말 살아있는 영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녀들이 쓰는 24시 생활 영어'들! 그와 함께 소위 성공을 위해 승승장구 달려가는 잘 나가는 그녀들의 생활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을 해야할 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른 출근과 업무 속에서 그들의 대처와 마인드를 엿보는 것도 이 책의 대단한 장점이네요.
잘나가는 그녀들의 일상과 마인드, 거기다 생활 영어까지 많 은 것을 욕심부리고도 그에 호응하는 멋진 알맹이들로 채워진 이 책! 정말 영어 공부의 노하우는 물론, 내 생활에 대한 반성에도 좋은 안목과 시각을 길러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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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영어로 일반인들을 가르치며 상담하고 있다. 그러면서 10명 100명 200여명을 만나며 드는 생각은...정말 우리 한국사람들...영어공부에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생각...너무나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여자들의 경우는 남자들보다 더욱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듯 했다. 그만큼 여자가 어학에 재능이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남자들은 어학이외에도 사회나 조직에 어필한 만한것이 있지만...여자들은 주로 어학에만 목숨을 걸어야 그나마 자기가 소속되어 있는곳에서 인정해주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난 이책이 정말...여자들에게 그리고 영어공부하는 젋은 여성들에게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일기형식으로 그리고 4명의 주인공들이 마치 친구들과 수다떠는 형식으로...참 잘 구성되어 있는것 같다.
그리고 디테일한 면에서도 해석이 따로 되어있어 타이트하게 공부하기에도 안성맞춤인것 같고 컬러풀하게 눈이 즐거워 비주얼하고 영상미에 열광하는 요즘세대에 잘 포커징한 책이라 생각한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계기가 부족한분들은 이책이 많이 도움이 될듯하다. 다만 아쉬운건 4명의 주인공들의 본인 목소리로 다이어리를 녹음한 MP3 같은게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 될듯한데...과연.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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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새로운 감각의 영어교재를 만나본것 같다. 신선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쉽게 이해가기도 한 새로운 패턴의 영어교재다. 전철 안에서 짬 짬이 성공한 여성들의 하루 일과를 영어라는 표현으로 들여다 볼 수 있고, 회화 문형도 실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산 영어로 쉽게 풀이 해주니 영작, 회화 독해를 한꺼번에 접근할수 가 있다. 단지 한가지 흠이라면 회화(문형)부분을 MP3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것을 하는 아쉽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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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그녀는 무슨 영어를 할까'라는 독특한 제목과 보기에도 커리어우먼으로 보이는 그녀들이 나란히 멋진 포즈로 서 있는 독특한 표지를 본다면 이 책이 얼마나 정성스레 만들어진 책인지 알 수가 있다. 프리랜서 여행작가, 삼성전자 해외마케터, 외국계PR매니저, 외환중개소 머니브로커 ... 듣기만 해도 그녀들이 얼마나 잘 나가는 여자들인지 알 수가 있는데, 그녀들은 게다가 영어도 잘 하는 커리어 우먼이다.
흠... 아무튼, 그녀들의 일상을 훔쳐보듯이 그녀들의 예쁜 일상 사진과 다이어리로 책은 시작된다.
영어를 잘 하려면 일기를 매일 써보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녀들의 일기를 보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표현과 우리의 모습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영어가 소개가 된다.
Diary와 Expression, Real talk, She said로 하나하나의 다이어리가 구성되고, 큰 10개의 상황이 끝날 때에는 Word와 Emotion이 추가된다. 오전 6시 Morning부터 At the office, Phone talk, Client meeting, Getting around, Trip, After housers, Friendship, Date, 밤 12시의 Dream까지 총 10개의 상황에 대해 잘 나가는 그녀들 네 명의 각각의 다이어리들이 모여 총 4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각각 다른 그녀들의 직업에 따라 그들의 일상이 표현되기 때문에 우리는 아주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다양한 영어표현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마치 다른 사람의 일기를 훔쳐보는 듯한 재미와 함께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 또 그에 딸린 예쁜 사진들은 영어 공부를 줄줄 책 읽듯이 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재미있는 영어 소설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영어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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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설책한권을 읽는듯한 느낌이다. 한번을 읽고, 표현을 익히기 위해 두번째 읽는 중인데, 정말 재미있다. 4명의 커리어 우먼들의 일상을 담아낸 일기형식으로 된 스토리 북. 시간대 별로 그녀들의 일상을 담아 내서 그런지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다. 다이어리 밑에는 일기에 대한 해석이 달려 있고, 약간의 단어 해석도 친절하게 달려 있다. 바로 뒷장에는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expression 이 있어서, 대화연습을 할수 있게 구성되있다. 또한, 1명의 다이어리가 아닌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4명의 다이어리를 담고 있어, 여러가지 상황에서 쓰일수 있는 표현들을 많이 배울수 있어 좋은것 같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쉽게 읽어 내려갈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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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녀가 아니라도 될 것 같다. 꼭 잘나가는 사람이 아니라도 될 것 같다. 이 책의 네 명의 주인공 중 한명의 말처럼, 잘나간다는 말이 출세한다는 말이 아니라 외국으로 잘 나간다고 해도 될 것 같다. 세계화 시대를 실감하고 살아가야 하는 오늘날, 영어로 인해 자신감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하긴 영어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책이 한 두 권이 아닐 것이다. 학창시절 문법공부를 할 때는 한권의 책을 가지고 보고 또 보고 하면 해결이 되었다. 그러나 영어회화에 필요한 책이 어디 한 두 권이겠는가.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한 두 권의 책에 다 담을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더 효율적인 책을 찾아야 한다. 끝도 없는 책의 사이를 방황하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정말 꼭 필요한 영어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실용적인 책을 발견해야 한다. 이 책은 외국인 회사에서 근무하며 외국인들과 대화하는 것을 일상적인 일로 하며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스케치한 책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저녁까지 그녀들의 일상에 대한 영어설명과, 그녀들의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주요 회화 문장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모든 회화 책들이 그렇듯이 필요한 모든 회화구문들을 담고 있지는 못하다. 그러나 이 책이 담고 있는 문장들이 상당히 실용적이라는 것은 맞는 것 같다. 영어는 단계적으로 발달해가는 것이라고 한다. 한꺼번에 모든 문장을 외워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영어의 달인들이 하는 공통된 지적이다. 영어는 우선 부딪혀야 한다. 그 과정에서 조금씩 늘어가는 것이 바로 언어이다. 그래서 더욱 실생활에 필요한 문장과 내용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이 우선 부딪혀보기에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날의 기업 환경이라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자산인 영어. 그 영어를 정복한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도 꿈을 키워간다. 그녀들만큼은 아니라도 나도 오늘 하루 또 한 두 개의 문장을 습득하고, 또 한 두 번의 대화를 실천해본다. 꼭 외국인이 아니라 나 혼자만의 공간에서라도. 그녀들도 그런 식으로 실력을 키워갔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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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내 속의 뭔가를 자극하는 느낌이 들었다. 대체 잘 나가는 게 뭘까? 또한, 나는 잘 나가고 있는 걸까?
두 가지 생각이 머리에서 맴돌기 시작했고, 책에 빠지게 만들었다. 진짜 20여년 동안 영어 공부를 했지만, 별로 자신이 없는 나!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부터 약간의 짜증까지 났다.
하지만, '하루의 시작'을 열면서, 즐겁게 책쓴이의 일기장을 엿본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
한장 두장 읽어 나가면서... 드는 생각.... 이 4명은 삶을 즐기고 있다는 것... 물론 쉽지 않지만, 남보다 조금 더 일찍 준비하고, 일의 맥을 찾아 두드려가는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딱딱한 영어교재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일어난 경험을 토대로 쓴 것이라, 같은 여성으로서 공감대를 느끼게 되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만화 영어가 좀 유치하다면, 이 책은 에세이와 사진이 잘 곁들은 차원이 다른 영어인 것 같다.
영어에 대한 재미와 공부를 같이 하고 싶은, 잘 나가고 싶은 여성이라면, 난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