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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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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둘다 음.............. 의사, 교사,아나운서,축구선수등등... 계속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나 또한 아이들이 어떤것을 좋아하고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 잘 파악이 안되는 실정에서 이 책을 만났다. 이책은 꿈이 있으면 왜 행복한지 설명이 되어있다. 그리고 우리는 "너 커서 무엇이 될래.?" 물으면 애들은 대부분 예전 부터 잘나가는 직업을 말한다. 의사.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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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둘다 음..............

의사, 교사,아나운서,축구선수등등...

계속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나 또한 아이들이 어떤것을 좋아하고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 잘 파악이 안되는 실정에서 이 책을 만났다.

이책은 꿈이 있으면 왜 행복한지 설명이 되어있다.

그리고 우리는 "너 커서 무엇이 될래.?" 물으면 애들은 대부분 예전 부터 잘나가는 직업을 말한다. 의사.변호사,아나운서, 검사등등...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게 가장 좋다는 것

문과를 갈지 이과를 갈지 선택을 하고 다음 학과,대학을 선택하는것..

유행하는 직업을 쫓아가기 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야하는 것

막연하게 성적에 맞추어 대학과 학과를 정하면 실패할 확률이 많다는 것

 

또 직업 세계를 과학과 공학쪽과 의료.보건과 웰빙, 교육과 사회,컴퓨터,법,예술과문화,국제무대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고 그 분야의 직업인을 직접 인터뷰해서 적어놓았다.

각 분야별로 어떤 학과를 선택해야 하는지 나와있다.

한 학과를 선택해서 전공분야가 아니 부전공분야에서 공부한것이 자기에게 맞을 수도 있다는 얘기///

 

이 책에서는 진로 정보 사이트와 직업 체험 직종 사이트까지 나와 있고 실제로 돈을 많이 버는 직업도 나와 있다.

직업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과 전공분야랑 무슨일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중,고등학생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책이다.

특히 진료를 고민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다.

h*****7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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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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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전화를 했었다. 문과, 이과 선택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내게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하지만 내 대답이 썩 맘에 들지 않았는지 스스로 알아서 하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아들과 통화를 하고 난 후 30년 전 난 어떻게 문,이과 선택을 했었는지 생각을 해봤다. 30년 전 나는 모든 걸 부모님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결정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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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전화를 했었다.

문과, 이과 선택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내게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하지만 내 대답이 썩 맘에 들지 않았는지 스스로 알아서 하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아들과 통화를 하고 난 후 30년 전 난 어떻게 문,이과 선택을 했었는지 생각을 해봤다.

30년 전 나는 모든 걸 부모님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결정하는 편이었는데, 문과 성향이 강한 편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과 선택을 한 이유는 분명했다.

수학을 잘 한다는 것과 이과를 가야 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 딱 두 가지였다.

원하는 대로 취업이 잘 되는 전산과에 들어가 생각보다 쉽게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세월이 많이 흐르고보니 단지 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로 이과를 선택했던 것이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문과에 가더라도 자신이 열심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취업을 할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더 즐겁게 일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왜 그 때는 몰랐을까?

 

세상엔 수 많은 직업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기보다는

적성에 다소 맞지 않더라도 안정된 직업, 남들 보기에 번듯한 직업을 선호하는 것 같다.

거기엔 부모들의 이기심도 한 몫 했을 터.

어쩌면 정보가 모자라서일수도 있겠다.

 

이 책은 십대들에게 광범위한 직업세계를 소개하여 자신들의 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1막은 <굿바이, 진로고민>으로 십대들의 진로고민 Q&A를 두어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문,이과 선택방법, 학과 선택의 비법, 대학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들어 있다.

 

 

 

2막에서는 <헬로! 직업세계>라는 제목으로 분야별 여러가지 직업군에 대해 어떤 일을 하고, 진출분야

는 어떠한지, 전망은 어떤지, 어느 대학을 가야 하는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 장 별로 직업인 인터뷰를 두어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직업인을 인터뷰해 <특별 게스트>란 제목

으로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 막연한 사람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자신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k*****7 2012.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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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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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그 희망의 아이들이 많이 지쳐 보일 때가 있다. 7월 초 많은 학교들이 기말고사 시험기간이 많다. 초중고 많은 아이들이 다크서클과 함께 고개를 푹 숙이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아이들이 만약에 자신의 꿈을 위해서 지금 이 순간을 거쳐간다면 아주 조금은 덜 힘들고 덜 지치고 슬프지 않을텐데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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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그 희망의 아이들이 많이 지쳐 보일 때가 있다.

7월 초 많은 학교들이 기말고사 시험기간이 많다. 초중고 많은 아이들이 다크서클과 함께 고개를 푹 숙이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아이들이 만약에 자신의 꿈을 위해서 지금 이 순간을 거쳐간다면 아주 조금은 덜 힘들고 덜 지치고 슬프지 않을텐데 목적지 없이 아무런 대책없이 그저 부모에 의해 학교에 의해 발도 채 땅에 밟아 보지도 못하고 허공에 붕 떠서 끌려가기에 이 시절이 몇배나 힘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꿈을 갖고 희망을 갖고 질주하는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의 미래는 현저하게 많은 차이를 남기고 있다. 무언가 목적의식을 갖고 준비하는 과정은 그 길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즐기면서 끝까지 완주하려고 하지만 그저 끌려가는 아이들은 이 순간을 모면할 수 있는 돌파구만 열심히 찾으려 한다.

많은 정보와 많은 공부를 일찍부터 마스터 해야 하는 멀티 아이들이 되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꿈을 찾는 직업 교과서는 디딤돌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초중고 버전으로 나눠어서 출간되어도 넘 좋을 듯 싶다. 꿈은 계속해서 바뀐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그때마다 받아들여지는 정보도 다를 것이다. 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는 꼭 정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공부는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면서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고 한다. 공부하는 동안 , 우리는 나 자신을 오롯이 진지하게 만날 수 있고 거울을 보며 생김새를 확인하듯 공부를 하다보면 나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꿈도 직업도 공부를 해야하고 준비를 미리미리 하고 차근차근 밟아 나아갈 때 자신도 보람을 느끼고 조금이나마 덜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가 시대의 변화속에서 물밀 듯 우리 아이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수없이 많은 직업이 하루가 다르게 속속히 생기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진로 고민은 큰 과제인 것이 사실이다. 여러 가지 직업의 세계와 그 직업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필요한 것과 정보를 알려준다. 과학과 공학, 의료.보건과 웰빙, 교육과 사회, IT컴퓨터와 IT, 국제무대, 예술과 문화, 법과 비즈니스로 구분하였고 그 분야에 있는 인물들과의 인터뷰를 예시해 주고 있어 10대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 보고 부족한 부분은 함께 더 자세히 살펴 보면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직업관련 장소를 직접 가서 간접 체험을 더 해 본다면 훨씬 더 아이에게 큰 보탬이 될 것 같다.

이런 여러 직업에 관련된 체험공간이 지역내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고가가 아닌 부담없는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절실했다. 아이들의 꿈은 우리의 미래이기에 조금더 아까움이 없는 현실적인 투자이기에 좀더 나라가 아이들을 위해 아니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a*****3 2012.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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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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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들이 직업에 대한 상담을 요청하면 막막해질 때가 있었다. 나도 내가 원했던 직업과 관련된 사항들 외에는 별다른 정보나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별로 해 줄 말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게 되었다.   과거보다는 현재 직업이 더욱 다양해졌다. 그만큼 우리가 모르는 분야의 직업들이 사회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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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아이들이 직업에 대한 상담을 요청하면 막막해질 때가 있었다. 나도 내가 원했던 직업과 관련된 사항들 외에는 별다른 정보나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별로 해 줄 말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게 되었다.
  과거보다는 현재 직업이 더욱 다양해졌다. 그만큼 우리가 모르는 분야의 직업들이 사회 곳곳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속에는 약 70여개의 직업이 소개되고 있다. 각각의 직업은 크게 과학, 의료, 교육, 컴퓨터, 국제, 법과 비지니스라는 유형으로 나누어서 소개되고 있다. 일단 구체적인 직업에 대해 생각이 없다면, 위에서 말한 여섯가지의 큰 틀에서만이라도 우선 고민해 보는 것이 좋을 듯 싶었다.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주기 전에 진로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를 하고 넘어 가는데, 일단, 내게 맞는 일을 찾는 방법 부분이 눈에 띄었다.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직업을 보고 느끼는 것, 그리고 그를 위해 준비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부분인 QnA 부분이 이어진다. 나름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고 있는데, 한번쯤 아이들에게 받아 봤을 법한 질문들일 것이다. 비슷한 질문을 받았을 때 막막했었는데, 이제 조금은 어떻게 대답해 주는 것인지 옳은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학 선택, 문이과 선택,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서의 고민, 성격과 직업의 부합 여부 등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었다.
 다음으로 이 책의 중심인 직업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전체적인 내용을 쭉 읽어가면서 마음에 드는 직업을 고르는 것도 책을 읽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내가 관심 있는 내용만 발췌해서 읽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고민을 듣다보면, 사회에 어떤 직업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막연하기 때문에 꿈을 갖지 못하는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 일단, 얼마나 많은 직업이 존재하고 있고, 그리고 그 직업들이 간단히 어떤 것들인지 접하게 된다면,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 지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은 아이들과 밀접한 곳에서 일을 하거나, 아이들과 상담을 해야 하는 사람들, 혹은 꿈이 없어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저자 스스로 진로에 대한 방황을 많이 해서 대학 시절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 등을 전공한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썼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몇명의 아이들이 떠올랐다.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해주고, 짤막하게나마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야 겠다.

 

e******6 2012.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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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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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큰 아이는 11살이다. 직업을 뭘로 정해야 하는지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다. 하루에도 몇개식 꿈이 바뀌기에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 그래도 엄마인 내가 원하는 꿈은 뭔지 물어 올 때에는 사뭇 진지하다. 그럴 때면  TV에서 나오는 멋진 배우들의 깨끗하고 화려한 전문직을 가리키면 이런 저런 직업은 어떨까하고 대답해 주면 에이~ 하면서 안 듣는 척 하다가 이거 저것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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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큰 아이는 11살이다. 직업을 뭘로 정해야 하는지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다. 하루에도 몇개식 꿈이 바뀌기에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 그래도 엄마인 내가 원하는 꿈은 뭔지 물어 올 때에는 사뭇 진지하다. 그럴 때면  TV에서 나오는 멋진 배우들의 깨끗하고 화려한 전문직을 가리키면 이런 저런 직업은 어떨까하고 대답해 주면 에이~ 하면서 안 듣는 척 하다가 이거 저것 묻는 것을 보면 나름 생각은 있네라고 속으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익히 알고 있는 소위 사자가 들어가 있는 직업은 단순하게 무조건 공부를 잘해야 돼라고 대답해 주었지 이런 저런 특징이 있어서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한다던가 이런 점을 어렵다는 등 대답해줄 말이 부족하기만 하다. 갈수록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미리 알고 있다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의 의미가 다르게 다가 오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된 <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2012. 6 꿈결)이다.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직업의 속사정을 알게 되는 책이다.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이 태어 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경우  예를 들면 가업을 잇는 것처럼 꾸준히 기술만 습득하는 것이 자연스레 직업이 된다면 이런 저런 고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인간의 수명이 늘어난 이상 한 사람이 평균 가지게 될 직업의 수도 그만큼 늘어나게 될 것이기에 직업 선택의 고민은 아이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직업을 선택하기에 앞서 진로적성을 알아보기 위해 직업심리검사를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제시한 인터넷 사이트의 소개부터 진료 정보사이트, 직업 체험 직종및 체험내용까지 다양한 사이트의 정리가 먼저 눈에 들어 온다.

 

  직업의 분류도 돈을 많이 버는 직업, 미래 유망직업을 분류부터  비교하기 쉽게 되어 있다. 또  각 분야의 전문직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읽어봄으로서 현실적인 직업세계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무엇보다 요즘 한 드라마의 사이버수사대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아이가 경찰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다. 무조건 이해하라고 부추기기 보다 같이 찾아보는 것이 아이에게도 흥미를 유발 시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각양각색의 직업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

 

   막연하게 생각하기보다 매일 나는 어떤 꿈이 있나 되새겨 보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직업)이라는 생각을 아이에게 심어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p 2012.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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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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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에는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너무 많은 꿈을 이야기하거나 자꾸 바뀌는 꿈에도 부모는 느긋하게 바라 볼 수 있지만 막상 고등학생이되고 대학을 진학해야 할 시기가 오면 더이상 느긋하게 바라 볼 수 만은 없는 상황이 되죠. 아이가 좀더 건강한 삶을 살고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들의 시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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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에는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너무 많은 꿈을 이야기하거나 자꾸 바뀌는 꿈에도 부모는 느긋하게 바라 볼 수 있지만 막상 고등학생이되고 대학을 진학해야 할 시기가 오면

더이상 느긋하게 바라 볼 수 만은 없는 상황이 되죠. 아이가 좀더 건강한 삶을 살고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들의 시대보다 요즘 아이들의 직업은 더욱 다양해 졌지만 아이들의 꿈은 더 단순해 진것 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의 꿈이 연예인이 되버렸기 때문이죠. 방송에서 화려한 연예인들의 생활만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그들의 진정 필요한 노력이나 화려함 뒤에 숨은 그림자 들은 크게 다루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화려함만을 쫒는것 같아요. 꿈이 너무 많아 고민 일 수도 있지만 꿈이 없는 것이 더 큰 문제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더 더욱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부모들이 알고 있는 직업이란 매우 국한 적이기 때문에 부모의 직업에 대한 지식만으로 아이들을 이끌 수 는 없는것 같아요. 기존의 직업에 관한 책들은 너무 너무 많아요. 하지만 세상은 자꾸만 바뀌어 가고 새로이 각광받는 직업과 새로이 만들어 지는 직업들이 많고 사장되는 직업들도 많기 때문에 직업에 관한 책은 될 수 있으면 가장 최근의 직업의 세계를 반영하고 미래의 유망 직종을 소개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내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지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이나 직업의 필요성 을 알려 주고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알려주는 부분들도 잇어서 그동안 궁금했던 궁금증을 쉽게 풀 수 있었어요.

진로 정보 싸이트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알려 주고 있어서 아이의 적성을 미리 알아 보고 체험을 해 보는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통해 각 각의 직업에는 좀더 세분화 되어 더 많은 직종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꿈이나 특기가 어떤 직종에 잘 맞는지 구체화 시키기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이라면 크게는 7개의 직업군으로 나뉘고 그들을 다시 세분화된 직업의 소개와 함께 관련학과나 진출분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

관련 직업인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순히 환상만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일깨워 주는 부분들도 있어서 제대로된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지금 초등 학생들에게는 이 직업들이 미래의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없어지는 직업도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의 직업들은 더 구체화 되거나 변형된 직업이 될 수 도 있을것 같아요. 중학생들이나 고등학생들이 이 책을 읽는 다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2.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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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진로와 직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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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진로에 관해 막연함만 가지고 있는 십대에게 구체적인 직업에 관한 설명과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때 어떤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가를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크게 1막과 2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1막에서는 <굿바이! 진로고민>이라는 제목으로 십대들이 자신의 행복을 찾고 꿈을 실편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들, 즉 심리검사를 통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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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진로에 관해 막연함만 가지고 있는 십대에게 구체적인 직업에 관한 설명과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때 어떤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가를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크게 1막과 2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1막에서는 <굿바이! 진로고민>이라는 제목으로 십대들이 자신의 행복을 찾고 꿈을 실편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들, 즉 심리검사를 통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유리한지, 그리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중학교에서 최우선적으로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일반고로 진학을 할 것인지, 과학고, 외국어고, 특성화고로 진학할 것인지를 우선적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과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며 그 상황에서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위해서 문과와 이과 중에서 어떤 계열을 선택하여야 할 것인지, 그리고 그것마저도 고민이라면 교차지원이 가능한 대학 학과등을 고려하여 차후에 선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등에 대한 것도 소개하고 있다.

물론 대학선택에서부터 학과 선택에까지 아직은 십대들이 구체적으로 고민을 하지 않고 있는 부분까지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경우 많은 도움을 주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일조를 하리라 생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십대들이 너무 자주 꿈이 바뀌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자 꿈이 없는 것보다는 자주 바뀌는 꿈이라도 꿈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 그리고 그 꿈을 구체적으로 적어봄으로해서 더욱 실현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얘기해주고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2막에서는 <헬로! 직업 세계>에서는 과학과 공학, 의료.보건과 웰빙, 교육과 사회,컴퓨터와 IT, 국제무대, 예술과 문화, 법과 비즈니스 라는 일곱개의 장으로 나누어 60여가지의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엘 다니는 아이들은 대개 주위의 거드는 한마디에 의사가 되고 싶고, 판검사가 되고 싶고, 외교관이 되고 싶고 등등 자신의 꿈을, 장래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얘기한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며, 어떤 학교에 진학을 하고, 어떤 자격을 취득하여야 하며, 어떤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아는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쉽게 해소시켜준다.

그리고 유망직종들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다. 해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사회의 주역이 되는 시기에 어떤 또 다른 직업이 생겨날까 더욱 궁금해진다.

아직 구체적인 꿈을 세우지 않은 아이들에게, 그리고 자신의 꿈을 막연히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와 직업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c******6 2012.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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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or 진로에 대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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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소방관, 과학자, 기업 ceo, 의사.....어릴적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꿈을 꾼다. 그러나 이 꿈들이 커가면서 불분명해지고 흐지부지. 어떤 경우엔 꿈조차 꾸지 않는다. 될대로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가고 과를 결정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사회가 진로나 직업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뿐 아니라 꿈을 심어주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인턴쉽과 같은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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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소방관, 과학자, 기업 ceo, 의사.....어릴적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꿈을 꾼다.

그러나 이 꿈들이 커가면서 불분명해지고 흐지부지. 어떤 경우엔 꿈조차 꾸지 않는다.

될대로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가고 과를 결정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사회가 진로나 직업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뿐 아니라 꿈을 심어주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인턴쉽과 같은 제도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한 것도 내 아이가 경험을 다양하게 제공할 기회가 닿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뭔가를 선택하는 일은 참 어렵다. 청소년기의 진로 선택은 매우 중요함에도 중.고등학교 때 문.이과를 정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준비 없이 이뤄지는지를 알게 된다. 문과에는 인문,사회.교육 계열의 선택이 가능하고 이과는 공학, 자연, 의학 계열이 속한다는 등의 설명을 학교에서는 해 줄까?

고민은 하지만 너무 막연한 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바람직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기는 할까. 의사가 되고 싶으니가 '이과'라는 식의 결정이 대부분 아닐까.

아니면 수학을 포기했으니까 '문과'로 간다거나 국어나 외우는 과목은 질색이니까 이과로 가야겠다는 선택을 하는 아이는 없을까.

"나는 수학이나 과학처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공부를 더 잘하니까 이과로 가야지." "나는 국어나 외국어, 사회 과목을 공부할 때처럼 사회현상을 풍부하게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걸 좋아하니까 문과로 가야지."(68쪽) 이렇게 생각하고 결정하면 좋겠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다르다. 울 딸만해도 수학을 포기했기 때문에 문과를 선택했다.

고등학교에 가면 이런저런 심리검사를 한다. 직업흥미검사와 같은 좀더 객관적인 자료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이때 유의해야 할 것은 이러한 결과가 정답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여러가지 보기를 제시해 주는 것임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책에는 진로 정보 탐색 사이트나 직업 체험 직종 & 체험 내용과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

진로든 직업이든 무엇이 됐건간에 명확한 그림을 그렸다면 그 밑그림을 완성시키기 위한 채색 작업을 열심히 하면되는 거다. 이 일이 내 성격과 맞지 않을 것 같아서? 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과감히 던져 버려도 좋다. 사람의 성격은 일을 하는 방식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직업이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을 거라는 속단은 금물.

진로나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이 조금의 도움은 될 것이다.

질문을 통해 답을 들어보는 방식으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함은 물론 올바른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조언다.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나 유망 직업이 뭔지와 같은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 등의 구성으로 많은 것을 다방면으로 담고 있다.

단순히 경찰관이 되어야지가 아니라 좀더 세부적으로 외사요원, 항공요원, 사이버수사요원, 피해자심리전문요원, 프로파일러 등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이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십대들의 방황은 이제 그만~~!

자신의 행복한 꿈을 찾아라.

이 책이 직업 or 진로에 대한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e*****0 2012.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꿈꾸는 직업을 뭘까?
"내가 꿈꾸는 직업을 뭘까?" 내용보기
'직업에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부모가 돼보니 내 아이가 좋은 직장에서편하게 경제 활동을 했으면하는 바람이 들더군요. 하지만 아이가 어느새 청소년이 되고 미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며 뭔가 도움이 되고 싶어졌네요. 부모 세대가 자랐을때와는 비교가 안되게 다양해진 직업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
"내가 꿈꾸는 직업을 뭘까?" 내용보기

'직업에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부모가 돼보니 내 아이가 좋은 직장에서

편하게 경제 활동을 했으면하는 바람이 들더군요. 하지만 아이가 어느새 청소년이

되고 미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며 뭔가 도움이 되고 싶어졌네요. 부모 세대가 자랐을때와는

비교가 안되게 다양해진 직업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대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갈수 있도록 누군가 이끌어 준다면 정말 좋을텐데~~ 했는데

[십대를 위한 직업콘서트]가 바로 그런 선생님이자 특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 1순위가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 역시 아이가

큰 모험 하지 않고 무난하게 공무원 생활을 했음하는 바람이 있었기에 요즘 아이들의

꿈이 어쩌네 저쩌네 평할 입장은 아니네요. 이런 현상들은 막연하게 안정된 직장을

바라는 심리를 나타낸 것일텐데요, 그렇다면 어떤 직업이 내 아이의 적성에 잘 맞을까?

함께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특성을 살려서 꿈을 펼쳐 나갈 직업이 이 책엔 정말 다양하게 소개돼 있어요.

십대들의 진로고민을 다룬 부분에서는 문과 이과 선택, 학과선택, 대학선택 직업맛보기도

있고, 분야별 직업들을 꼼꼼히 소개한데디 직업인 인터뷰까지 있어서 먼저 선택한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담은 매우 실감이 나서 장단점을 알기가 훨씬 쉬웠네요.

과학과공학(엔지니어링), 의료.보건과 웰빙, 교육과 사회, 컴퓨터와 IT, 국제무대,

예술과문화, 법과 비즈니스로 크게 부류하고 각분야마다 세분화해서 다양한 직업세계를

들려주니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직업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딸아이는 예술과 문화, 아들 아이는 컴퓨터와 IT에 관심이 많은데 책을 읽을때도

그 분야를 가장 먼저 찾아 읽더군요. 자신들이 요즘  관심 갖고 있는 분야라서 제일 먼저

찾아보는 거겠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질 가능성도 높아서

거실 책상위에 늘 이 책을 의도적으로 놓아두고 있답니다. 새로운 관심분야가 자꾸

생겨나서 아이의 꿈도 좀더 구체적으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이지요.


y*****1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