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줄리 에스테브 작가의 "꼬리박각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고 한니발이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보니 주인공을 뜻하는 나방이었군요. 한 여자의 위태로운 삶을 그려냈는데 읽고나니 오싹하기도 하고, 조금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
| 줄리 에스테브 작가의 <꼬리박각시> 리뷰입니다. 약간.. 프랑스틱하다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나방같은 주인공의 삶이 흥미롭긴하구,, 어쩌면 우리도 이런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주인공의 삶의 방식이 어쩌면 처절하게도 느껴졌습니다. |
| 바로 직전에 읽은 소설이 좋았기 때문에 여운이 남아서 기대가 너무 컸나 사실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재미없는 것은 고사하고 프랑스 기준으로 그런 쪽으로만 대담한 여자 주인공이 펼치는 그렇고 그런 뒷골목 밤라이프가 주된 내용인데 쌍팔년도에나 나올법한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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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가장 기괴하면서도 매혹적인 지점은 롤라의 수집벽에 있습니다. 하룻밤 상대들의 손톱을 잘라 모으는 행위는 그녀가 무너져가는 자아를 간신히 붙들고 하루를 버텨내는 처절한 의식과 같습니다. 그녀의 견고한 고독 속에 도브라는 인물이 균열을 내며 들어오며 달라지네요. |
| 줄리 에스테브의 <꼬리박각시>를 읽고 작성 하는 리뷰 입니다. 주인공의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대담한 소설이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있어 이 책을 보려는 사람들은 꼭 책 속 개를 먼저 보고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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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에스테브 작가님의 꼬리박각시 리뷰입니다~ 표지를 봤을때 언뜻 생각났던건 원초적 본능인데.. 뭐 별 상관은 없고 대신 그 정도로 대담하고 욕망을 표현해보려는 문학적 시도를 했다고 공공연히 얘기하는~ 스타일의 이야기라.. 호불호를 차지하고 그렇구나.. 싶은 암튼 작가님은 만족하셨을까 그런 의문이 들었다 |
| 도서출판 잔 출판사에서 나온 줄리 에스테브 작가님의 소설 꼬리박각시 잘 읽었습니다.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밤에는 하이힐에 짧은 치마 차림으로 파리 밤거리를 배회하는 롤라는 같이 잠을 잔 남자들의 손톱을 잘라 모읍니다. 공포소설이 아닌데도 읽으면서 긴장되고 소름이 돋는 것 같았어요. |
| 줄리 에스테브 작가 저서 꼬리박각시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표지만 보면 자연과학 도감처럼 생겼는데 안에는 강렬한 소설이 들어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주인공 설정도 그렇고 소설 분위기도 독특해서 인상적이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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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향해 날갯짓하는 나방처럼 파리 밤거리를 휘청거리는 여자 룰라에 대한 대담하고 실험적인 소설이라는 소개글에 흥미가 생겨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소개글대로의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렬하면서도 서늘한 느낌이 느껴져 신기하더라고요. |
| 줄리 에스테브의 <꼬리박각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 롤라는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밤에는 술에 취해 거리를 돌아다니며 만난 남자와 섹스를 하고 그들의 손톱을 잘라 유리병에 보관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은 아니지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