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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 아,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ㅠ 근데 정말 이 책에서 최대의 피해자는 한시원이네요.. 동생의 시기를 받아 결국 나락으로 떨어졌고.. 아무것도 보상받지 못한채 죽은 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그런데 이주훈과 한지욱이 커플(?)로 나오는 외전 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습니다. 돌고 돌아 결국 만나게 된 민시운과 윤태민이 행복해져서 너무 다행이예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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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으로 나와서 너무 행복했던 작품. 처음에 1권 보고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가 그림에 반하고 캐릭터들에 홀딱 빠지고 스토리에 눈물 지으며 봤습니다. 완결까지 소장용으로 구매했는데 너무 잘한거 같아요. 이건 정말 봐야 합니다. 웹툰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봐야해요. 정말 보면서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으면... 하면서 봤네요. 두 사람 이야기 읽으면서 정말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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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연재로 따라가면서 다 읽고 단행본 나오길 기다렸다가 하나씩 구입했는데 드디어 완결권인 4권이 나왓다. 비엘 웹툰 소장본을 구입한건 처음이라 어떨까 했는데. 그림체가 예뻐서 볼때마다 흐뭇하고, 내용도 좋다. 종이 재질이 좋고 퀄리티가 좋아 소장으로 가치도 좋고, 보고싶을 때마다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사실 4권으로 끝내긴 아쉬운것 같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필요해요. 외전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 드디어 완결이네요 4권까지 다 모아놓고 편하게 종이책으로 보니까 작은 화면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좋네요 책도 완전 고퀄리티라 소장가치도 충분하고요 사은품으로 받은 스마트폰 거치대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서 사용하기 아까울 정도라 고이 모셔 두려고요 빙의물 같은 거 안 좋아하는 저도 무리없이 볼 수 있을 만큼 내용 좋구요 그림체가 엔딩까지 1도 무너지지 않고 정말 예뻐서 눈이 호강합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기다릴 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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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권 입니다~~ 너무 아쉽네요 웹툰일 때부터 너무 재밌게 봣었는데 책으로 소장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마지막 권이라 역시 초판 한정판도 너무 좋네요 거치대 너무 이쁘구요~~ 그림 너무 좋아요~ 외전은 없나요 ㅜㅜ 이대로 끝나기엔 너무 아쉬워요~ 소장 가치 가득한 단행본, 드디어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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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님의 그 끝에 있는 것 대망의 마지막권입니다. 4권이 이렇게 빨리 나올지 몰랐기 때문에 좋은 한편, 이럴 줄 알았으면 3권이랑 같이 주문할 걸 그랬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특별 이벤트인 핸드폰 거치대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핸드폰 거치대를 받기 위해서 같이 구매할 다른 책을 열심히 찾아봤지만, 얼마전에 다 주문해서 살 것이 없었기 때문에 울면서 포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된게 이 시리즈는 본편보다 부록이 더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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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끝에 있는 것 4권이 나왔네요.. 계속 초판한정이 붙고 부록들이 붙어서 여기저기서 구입하느라 힘들었어요ㅠㅋㅋ 이번에 예스24에서는 거치대를 준다길래 또 질렀다죠 사실 이 책은 5권도 나와줘도 될 것 같습니다 작가님.. 19금 팡팡 터지는 외전이나 성인판으로 다시 발매해주신다면 10권도 사겠습니다! 흑흑 개인적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길게 보고싶었는데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려는 찰나에 끝이 난 것 같아 굉장히 아쉬웠지만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 것 같기도 하네요 흑흑.. 그러니까 작가님 특별판을 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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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 있는 것 완결입니다. 사전 내용없이 그냥 순위가 높아서 구매한 책이었다가 일정한 그림체에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갈합니다. 그 부분이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빙의물도 좋아해서 내용도 뭐 큰 문제는 없었고요. 초기 부분이 어디서 본 듯한...내용이었지만 뭐 .. 종이책이 빠빳해서 소장하기엔 참 좋은데 보기에는 불편해서 이북으로도 나와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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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으로 끝나서인지 너무 급 전개 마무리된 감이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봤어요. 그런데 작가님. 민우진 얼굴 그렇게 이기적으로 야하고 잘생기게 그리셔넣고선 제대로된 19씬 한번이 없다는건 횡포 아니시옵니까 ㅠㅠ 우진이 눈빛만 봐도 제가 막 유혹당할것 같은데 ㅠㅠ 권선징악의 흐름을 좋아하는 저로선 비록 빙의한 윤태민에게 저지른 짓은 아니지만 원래 몸주인이었던 한시원의 원통함을 풀기위해서라도 이주훈과 한지욱이 좀 제대로된 댓가를 바랬건만 윤태민이 너무 무른건지...그 둘 너무 관대하게 넘어가준듯해서 씁슬한면도 없지않아 있었어요. 특별 외전에 원래 윤태민과 민우진 설정으로 내주신 외전 좋았고 달달한 19금 특별 외전도 출간해주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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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작가님의 그 끝에 있는 것 4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좋아하는 작품인데 초반의 흥미로운 전개에 비해 엔딩이 너무 급하게 마무리 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해피엔딩이라 다행이긴 한데 달달함이 좀 부족해서 아쉬운데 언젠가 알콩달콩하고 달달함 가득한 외전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