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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제의 접목
자신만의 필기로 테니스 실력을 성장시키는 에이의 이야기를 담은 베이비 스텝
이번 권에서는 9권부터 이어진 플로리다 단기 유학의 남은 이야기가 그려졌다
2주간의 짧다면 짧은 단기 유학에서의 마지막 테니스 대결이 재미나게 진행되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에이에게 있어서는 더없이 소중한 경험
자신이 꿈을 향한 일보전진이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어진 귀국 후의 이야기
과연 에이는 얼마나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지
그의 계속 된 필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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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스텝 10권입니다. 미국연수의 마지막 알렉스와의 경기를 계속하는 마루오입니다. 알렉스가 새로운 공격패턴을 시도하며 잦은 실수때문에 한 세트는 마루오에게 내어줍니다. 하지만 두번째 세트에서 곧 적응한 알렉스는 마루오를 제압해가며 두번째 세트를 가져갑니다. 하지만 세번째 세트에서 너무 깊게 생각하는 것을 관두고 본능과 이성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마루오의 컨디션이 급상승하면서 자기가 가진 것 이상의 기량을 발휘하며 듀스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하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마루오의 다리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마루오가 지는가 싶었지만 얼떨결에 승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미국연수는 끝이 납니다.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훈련을 계속합니다. 재밌네요. 마루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인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