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라는 말을 참 좋아 한다. 사진을 통해 어느날 문득 본 나의 사진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 찡그려져 있거나 어두워져 있는 표정이 있었다. 내가 이런 표정이었나, 왜 저런 표정을 하고 있지?하고 생각해 보니 평상시 나의 모습이었다. 예쁘지 않은 모습.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 그러나 숨길수 없도록 사진속의 나는 무언가 고민을 짊어진 사람의 모습처럼 밝은 모습이 없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고 했던가? 생각이 바뀌니 표정도 바뀌게 되는것 같다.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나 자신을 위해 많이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밝고 행복한 나의 모습을 만든다는 것을 새삼 발견하고 느낀다. 행복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다.라고 하는 저자의 글처럼 내 삶에서의 행복도 느껴지리라. 그리고 그것이 나의 표정속에 남아 표현되리라.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나의 아이들을 위해 나의 변화부터 가져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