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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를 처음 안건 V3때문에...이런 프로그램을 어찌 만들생각을 했을꼬하면 신기해했던 기억이..
그런 그는 알면 알수록 참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프로그래머가 되기 이전에 의사였다는 이력도, 잘나가는 안철수연구소를 두고 공부하러 갔다는 것도, 그냥 대충 학위 받기위한 공부가 아닌 정말 지독히도 열심히 하는 공부를 했다는 점도 평범한 나 같은 사람에게는 참 대단해 보였다. 그렇게 항상 좋은 인상만 주던 그 사람이 서울시장에 출마한다, 대선에 출마한다 그러는걸보니 약간 실망스럽기도하여(왠지 그동안의 모습들이 권력을 향한 행동들이었나 싶은 생각때문에)앞으로의 추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만난 안철수의 28원칙.
나 대신 작가가 참 꼼꼼하게 안철수를 분석해서 알려주었다. 기존에 안철수가 쓴 책을 읽은적이 있어서 좁 겹치는 내용들도 있었는데 물론 그건 작가가 안철수의 행적을 더듬다보니 나오는 것으로 안철수가 쓴 책이나 안철수의 강연등이 토대가 되다보니 나오게 된것 같다.
p. 37 그동안 그를 지켜보면서 이 사람은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며 안철수에게서 신뢰의 힘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자기가 말한 대로 간다. 그런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처음에는 신기하게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옆에서 지켜보니까 이 양반이 무슨 말을 해도 믿게 되더라. 이것이 신뢰의 힘이다. 라고 말했다. p.175 상대적 성공은 불행입니다. 남과 비교해서, 남의 눈에 행복해 보이는 것이 상대적 성공인데 별 의미가 없지요. 그것보다는 절대적 성공, 남이야 뭐라 생각하든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모습을 달성하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신뢰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건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원칙을 꾸준히 지킬경우에 얻어지는 것이 신뢰가 아닐까 한다. 안철수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원칙을 향해서 꾸준히 쭈욱 고수하는 사람이다. 나처럼 팔랑귀에게는 참 어려운일 중 하나가 흔들리지 않는거다. 이게 좋다더라, 이게 괜찮다더라하는 말을 들으면 심각하게 고민에 빠지는 나와는 달리, 자신의 신념을 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회사도 운영하고, 자기 공부도 하는 그래서 계속계속 발전하는 사람. 참 멋지다. 나도 내 안의 원칙은 있고, 그걸 유지하기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주변소리에 따라 흔들릴때가 있는데 이럴때 원칙과 부딪히면서 내적갈등이 심하다. 남의 눈을 의식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자꾸 발생하는 것일게다. 남과 비교하고, 남의 기준에 맞추다보니까 내가 잘 하고 있는데도 이게 더 나을까?하고 흔들리고, 지금의 것보다 더 나은 뭔가가 있다고 자꾸 생각하게되는 거다. 중심잡기. 내 스스로가 나을 인정하고, 내 원칙에 따라 생각하고 판단하고 살아가는거 안철수에게 우리가 배워야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비단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보다는 단점을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잘못된건 더 크게, 아프게 느껴지니까 비슷비슷한 수준으로 좋은일과 나쁜일이 생겨도 나쁜일이 더 많은것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정직과 원칙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나가고, 자신의 강점에 더 집중하여, 보다 더 높은 성과를 이루어 낸 안철수, 지금 세상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아닐까?
p.167 손자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조직이 가장 위대한 조직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 중에도 손자가 말한 것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안철수가 그런 인물이다. 타이과의 관계에서 마찰이 없는 경우는 쉽지 않다.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는지라 같은 일에도 서로 다른 일처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러사람이 모여있는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 그런 마찰없이 그리고 해당업계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거 정말 대단한 일이란 생각이 든다. 갈등을 유발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안철수의 그런 경영노하우가 정말 궁금했다. 그 비결 역시 원칙 지키기와 정직이란다.
책을 읽고나니 안철수는 흔들림없는 나무같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비바람에도 햇볕에도 꾸준이 잎사귀를 키워내고 튼튼한 나무로 자리매김하는 사람. 읽고나니 그가 더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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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28원칙 이 책의 저자는 “이건희 27법칙”을 쓴 김병완 작가이다. 이 책은 어떤 계기로 어떤 방식으로 쓰여진 것일까? 안철수 교수는 현재 강력한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야권을 대표하는 주자로 말이다. 그가 야권 특유의 색깔이 있다기 보다 이미 여권에는 대표주자가 내정된 상황이고 현재까지 정치적인 활동이 없었던 이유로 야권주자로 정해져 버렸다. 나이가 있으신 어른들은 대체로 여권 후보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안철수 후보에 대해서 자격미흡이라고 서슴없이 이야기한다. 정치적인 활동이 없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젊은층은 그런 면에서 안교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모두들 지금과는 다른 환경이 만들어지길 원한다. 그렇다면 과연 안교수는 후보의 자질이 있고 그에게 거는 사람들의 마음은 과연 실현이 가능할까? 어쩌면 이 책은 그런 기대감에 대한 약간의 답을 제공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저자는 매우 특이한 저작 태도를 갖고 있다. 안철수 교수와 대담을 갖고 그의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소설을 쓰지 않았다. 어느새 안철수란 제목의 책이 여러 권 출간되고 있다. 일단 출판사 입장에서 안철수란 제목만으로 돈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저자는 어떻게 자료를 모았을까? 안철수 교수와 인터뷰한 자료도 물론 약간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작성한 글의 진위여부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확인하는 정도라고 생각된다. 그 외에는 안교수의 주변 사람들, 과거 직장내 직원 등이 인터뷰 대상이 된 것 같다. 몇 가지 재미난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분명 안철수 연구소의 직원 이야기로 생각된다. 주요 재료는 청춘콘서트에서 밝힌 안교수의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이야기의 핵심골자는 이렇다. 학창시절부터 유난히 책읽기를 좋아했던 안교수는 체육시간에도 나무그늘에서 책을 읽었다. 그는 어떤 책이든 그 속에서 다양한 관점을 통해 지혜를 찾았다. 그래서 줄거리는 기억나지 않아도 인물의 특징은 매우 독특하게 분석하여 기억하고 있다. 하나의 책도 깊이 보자는 게 소신이라고 한다. 일찍부터 더 큰 세상을 보려 했고 그런 마음가짐으로 뭔가 가치있는 일을 하길 원했다고 한다. 잠을 줄이는 한이 있어도 하고 싶고 해야겠다 싶은 것은 했다고 한다. 의대 이후 의료봉사활동을 지속했고 인턴, 레지던트를 거치면서 부족한 잠도 포기하고 바이러스 백신 연구를 위해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노력하였다고 한다. 죽기 전에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것이 그의 소망이라고 이 책은 밝힌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눈을 통해 본 안철수이다. 저자가 이 책 전에 쓴 이건희 27법칙과 이 책은 제목부터 닮아 있다. 일단 이건희, 안철수를 대한민국 대표 멘토로 지정해 두고 시작한다. 이 책의 2장에 보면 1장에서 시작할 때의 객관적인 시각은 사라지고 갑자기 안교수를 존경하는 찬사가 등장한다. 그리고 안교수가 이야기한 몇 가지 말을 골자로 유명한 자기계발서의 저자들의 말을 양념으로 첨가하면서 논거의 타당성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저자가 밝힌 것처럼 1000권 이상의 책을 읽은 사람다운 박학다식함이 뭍어 나온다. 이런저런 자기계발서들을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되는 좋은 점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안철수 교수가 차기 대선 후보로 적합한지 밝히는 수준에 못 미쳐 아쉽다. 이 책의 독자 대상을 20대의 젊은이로 한정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차라리 안교수의 발언 속에서 그가 생각하는 한국사회의 문제점과 향후 발전안 등이 소개되었다면 이 책은 전 연령층을 독자로 확보할 수도 있고 향후 대통령이 되실 분도 책의 내용을 참고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한마디로 책의 제목과 책의 내용 중에서 안철수란 단어를 이건희로 바꿔도 달라지지 않을 책이란 생각이 들어 매우 아쉽다. 언론에서는 이 달내로 안교수가 대선 출마 여부를 밝힐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정직하고 원칙주의적인 모습이 사람들의 바램과 일치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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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인물 1위가 안철수 박사님이라고 한다. 나 또한 삶을 살아가면서 닮고 싶은 사람 가운데 안철수 박사님이 계신다. 안철수 박사님을 알게 된 것은 몇년 되지 않았다. 워낙 유명인사를 모르고 있던 터였기 때문에 사실 정말 유명한 사람이 아니면 잘 알지 못하는데 티비를 보다 우연히 안철수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관심이 생겼고 지금은 티비에 나오신다는 소식을 접수하면 일단 팬과 종이부터 챙겨들게 되었다. 내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이기 때문도 아니고 유명인사이기 때문도 아니다.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진심이 느껴지고 왠지 신뢰감이 들며 한마디의 말로 나를 변화시킬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권위의식이 느껴지지 않는 점도 내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고 정직과 성실로 살아가는 것 절대 이길수 없는 자는 천재가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든 계속하는자입니다. 될때까지 하면 이루지 못할건 없으니까요. -본문 중- 그를 좋아하면서 한편 그를 잘 모르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해서 그를 만났고 그의 생각을 만났으면 그의 신념과 행동 그리고 영혼 등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너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쓰여있다는 것이다. 내가 봤을때 이 책은 누구라도 쉽게 읽을수 있을정도로 많은 사람을 포용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반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노력하는 자세에 대한 생각이었다. 승패보단 완주가 중요하다라는 글을 보고 내 자신의 지속력에 대해서 늘 생각해왔던 터였기 때문에 꾼준함, 원칙과 기본, 단기적인 승리가 아닌 장기적인 승리, 더 오래, 더 많이, 더 노력하기, 우리가 절대로 이길수 없는 사람은 재능이 있는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하는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어던 환겨에서든 계속하는 자라는 것 등의 글을 보면서 확실히 내 자신에 대해 꾸준함에 대해, 인내심에 대해, 장기적 승리에 대해, 노력의 질량에 대해 전반적으로 나를 돌아볼수 있었던 글이었고 나자신을 확고하게 다지는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은 뒤로 간다는 글은 나의 게이름을 타파해주는 글이기도 했다. 어제 밤새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스탠드를 켰다. 고등학교때도 켜지 않았던 스탠드인데 너무 읽고 싶어 새벽에 스탠드 불빛 아래서 책을 읽었다. 그만큼 내게는 흥미로웠고 모두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이었다.
하나의 작품이 완성될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그때문에 나에게는 분명 한번 더 도전해 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멋진 실패에 상을 주고 평범한 성공에 벌을 주라. 사람을 올바르게 대하자. -본문 중- 경영에 대해서 리더십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영혼이라는 것 무엇인지, 신념을 갖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공동의 가치관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말 마음이 울릴정도로 많은 것들을 내게 알려주었고 깨달았다. 또한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 골몰하기도 했고 내 스스로 하루 24시간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나? 미친 정도가 다르다는 글을 보며 내게 너는 어때? 라는 반문을 하기도 했다. 멋진 실패와 형편없는 성공은 내게 오늘과 다른 내일을 살게 하는데 하나의 지표가 되주었고 자신 한사람만을 품으면 그 존재의 크기가 작을수 밖에 없다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글에서는 나의 소심함을 털어버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앞서 생각에 대해 내가 거인이 될수도 있고 소인배가 될수도 있으며 강한자가 될수도 나약한자가 될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터라 더욱 눈에 들어왔던 글이다.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상하게 성공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에 관심을 돌리게 된다. 성과가 아닌 노력하는 자세에 대해 마음이 가고 방법이 아닌 정신에 끌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게는 좋은 책이었으며 글 하나하나가 마음에 남는다. 많은 사람에게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고 많은 깨달음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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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각자 자신의 가슴속에 닮고 싶은 인물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언젠가부터는 그러한 개념을 롤모델이나 멘토로 명칭화하였다. 각자 자신의 기준에 맞는 멘토를 찾았는데, 나중에 비교해보면 동일인물인 경우가 많다. 특히나 요즘들어 안철수에 대한 관심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최상이 아닐까 싶다. 난 사람이 좋아지기까지가 힘들지, 한번 좋아지면 웬만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변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그사람의 일거수일투족 모든것을 응원하게 된다. 그는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절대적으로 지키고 있다는 신뢰가 가는 인물이다. 그렇기에 그가 하는 말은 다 진실되고, 어떠한 거짓도 첨가되지 않았을거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하물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내가 다 안다고 할수는 없으나, 그래도 이분만큼은 하는 생각이 든다. 28개의 원칙에 나와있듯이 그는 항상 그 순간순간에 충실했고, 매순간 치열하게 살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한결같고, 어떤것에 대한 탐함이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는 이미 인물이 되어있었다. 예전에는 공부해서 남주냐?라는 말이 있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공부해서 남줘라는 말이 나왔다. 안철수도 그랬다. 죽어라 공부해서 닦은 기술과 지식과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였고, 거기에 대한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았다. 무엇을 했느냐보다는 어떻게 살았느냐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확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충고도 멋지게 들렸다. 그는 자신이 살아온 흔적에 대한 족적을 남기는 것이 책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그는 참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담을 토대로 책을 내놓을 것 같다. 이것이다 싶은 것에 올인하라는 것과 열정과 냉철함을 함께 지닌자가 성공한다라는 말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았다. 혼자만 잘먹고 잘사는 행복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함께 행복할수 있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 같다.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고, 정직과 성실로 살아가는 것이 모토인 그는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변함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인 질서만 지켜도 눈쌀 찌푸릴 일이 확 줄어들 것이 분명하듯이, 거창한 계획이나 포부의 달성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원칙과 기본에 충실할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항상 정직과 성실한 자세로 살아갈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행동양식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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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대한민국은 사실과 사실의 관계가 비틀리고 꼬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우리는 무엇이 옳고 아닌지에 진실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 또한 , 대한민국은 리더십의 부재 이다. 리더는 많으나 리러십은 없다 는 자조적인 말처럼 리더십의 부재 현상에 쳐해 있다. 그러나 하늘은 우리를 버리지 않았나 보다.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대로 살아가고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안철수 교수이다. 현재 안철수 교수는 대선 출마를 결심하고 있다. 난 정말 그가 출마 했으며 하며 또한 대통령이 되길 간절히 원한다. 이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인재 이기 떄문이다. 그는 리더에 대해 이렇게 정의 했다. 조직의 이익과 개인의 이익일 상충될 때,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조직의 이익을 택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한 조직의 리더가 될 자격이 있다 라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이 말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가. 과연 내가 리더라면 나의 이익을 버리고 전체를 택 할 수 있을까?
젊은 20 ~ 30대의 롤모델이자 멘토인 그는 말한다. 지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다른 일이 주어지거나 더 좋은 환경과 조건으로 바뀐다고 해도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고 말이다. 그렇다. 우리는 항상 현실에 대한 불만과 자조적 행동만 할 뿐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기에 , 인생을 구성하는 것들은 우리가 스스로 내린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선택하는 순간순간이 바로 우리의 인생이고, 자신인 셈이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선택을 잘하기 위해 보다 나은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간략히 요약하면 여섯가지 이다. 1. 자신에게는 엄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라 2.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살지 마라 3.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서 살라 4. 매순간을 열심히 살아라 5. 미래의 계획을 세우라 6. 각자 자신에게 맞는 삶의 철학 , 즉 원칙을 가져라
이 다섯가지 말 중에 나는 미래의 계획을 세우라는 말이 너무나 좋다. 흔히 계획 없는 삶은 꿈이 없는 삶이고, 꿈이 없는 삶은 불행한 삶이라 했다. 그대 꿈이 있는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는가? 없다면 지금 부터 라도 진정 나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 보는게 어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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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성공이라는 것은 측정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멋지게 살아간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만이 그리는 인생이 있을 것이다. 그 꿈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꿈을 그려나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아니 자신의 열정을 받쳐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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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28원칙>은 안철수씨가 살아온 삶의 기본 원칙 28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김병완 작가는 안철수라는 인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 보았다. 안철수라는 인물이 부각된 것은 우연한 기회가 있었다. 바로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벤처 기업가로서의 안철수에서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준비된 지도자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시작했다. 백신을 일반인에게 무료로 나누어주고, 더 비싼 가격으로 해외에 팔 수 있어도 팔지 않은 그의 모습, 또한 모든 주식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준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대권주자로 안철수씨가 나올지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사회 지도층의 인물로서 자신을 버리고,, 남을 세우는 그의 모습은 기존 정치에 실망한 젊은 층과 중도세력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기에 그는 유일하게 박근혜씨와 격돌할 수 있는 인물로 여겨지고 있다. 28가지의 삶의 원칙들은 다소 많은 듯 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28가지의 원칙 중에서 자신의 삶에 도전과 감동을 주는 주제를 먼저 찾아 읽어간다면 책을 읽을 때 좀 더 깊이 읽을 수 있다.
안철수라는 인물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한 인물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먼저 학생에서 시작한 그는 의사와 교수의 삶을 살았다. 기득권과 명예를 얻고, 누구보다 더 안전한 삶이었지만 그는 과감하게 벤처사업가로서 자신의 삶을 던지며 살았다. 그리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무려 7년 동안이나 연구하며 스스로에게 묻고, 남들이 꼭 필요한 것을 찾아서 만들어 갔다. 그리고 과감하게 또한 학생의 신분으로 가서 또 다른 도전을 통해 자신이 알고 싶은 분야의 일인자가 된 것이다.
안철수의 삶을 살펴보고, 그의 원칙을 보면서 그는 참 열심히 살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시대의 멘토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을 주는 것도 가장 기본이 되는 삶에 대한 열정, 바른 삶에 대한 모범, 끊임없는 도전의 삶을 살아왔다는 것이다. 대권후보로서 그가 걸어야 할 길은 분명 그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삶을 바라보며 새로운 꿈을 같이 꾸고 있다.
젊은이들은 꿈을 꾸고 살아간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도 꿈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목표로 하는 것에 대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다. 아마 안철수씨도 그런 면에서 자신만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다. <안철수의 28가지 원칙>은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쉬운 점은 직접적인 인터뷰가 없고, 기존의 책과 방송, 강연과 잡지의 글들을 통해 그의 생각을 정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양한 책을 일고 정리하여 준 작가의 도움으로 보다 빨리 안철수씨를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제2의 안철수를 비롯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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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hqkak7/220765991721
"절대 이길 수 없는 자는 '천재 ' 가 아니라 어떤 환경에도 '계속하는 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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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28원칙 - 서평 처음에는 이 책의 저자가 안철수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책을 만권 이상 읽고서 책을 쓸 수 있는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김병완이다. 그는 이미 이건희 27법칙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의 구성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와 총 7가지의 Rule로 이루어져 있다. Rule 1은 승부사, Rule 2는 가치, Rule 3은 리더, Rule 4는 독서(공부), Rule 5는 비즈니스, Rule 6은 성공, Rule 7은 열정과 냉정함이다. 각각의 Rule은 4가지 주제를 설명하여 7곱하기 4는 28이다. 그래서 28원칙이다. 안철수를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고, 정직과 성실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 사회와 국가가 가장 필요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런 삶에 모범이 필요했고, 본이 필요했는데 지금의 안철수가 바로 그런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대중은 그를 환영하고 열광한다는 것이다. 원칙과 기본이 무너진 시대에 신뢰 할 수 있는 사람, 지도자를 이 시대는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안철수는 영혼의 승부사라고 설명한다. 그는 진정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빈부격차를 어떻게하면 줄일 수 있는지 고심하는 영혼의 승부사이다. 자신이 가진 많은 재산도 나눌 줄 알고, 진정한 가치를 사람에 거는 영혼의 승부사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영혼에 승부를 제대로 걸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무엇이 이 시대와 사람들에게 빛과 같은 소망을 줄 수 있는 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안철수가 걸어온 길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지금의 안철수가 있게되었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가치 있는 일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밤낮 그것만 생각하게 된다. 또한 밤낮 그것을 어떻게하면 잘 이룰 수 있는지 연구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에 투자하고 집중하고 그 결과 성취물을 얻게 된다. 지금의 시대는 무엇에 가치를 걸어야 하는지 몰라서 방황하고 있는 시대인 것 같다. 이 책은 한 인물 안철수가 발견한 가치를 독자들에게 깨닫게 해준다. 작지만 무시할 수 없고, 크지만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치를 발견한 자는 그것에 행복과 만족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이 그런 도전을 원하는 이들에게 청량음료와 같은 해갈의 기쁨이 될 줄로 믿는다. 이 책을 통해서 작지만 큰 거인 안철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시대에 혁신과 혁명은 중요한 키워드로 등장한다. 과거의 답습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혁신과 혁명을 통해서 변화시켜야 한다. 과거를 뛰어 넘는 그리고 과거를 극복하는 혁신과 혁명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생각과 열정 그리고 행동과 책임을 질 수 있는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며 걸작품 인생으로 가는 길을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과 환희 그리고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시너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도 살고 남도 사는 더불어 사는 소망있는 시대가 오기를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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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 가장 Hot한 인물을 꼽으라면 당연 안철수 교수일 것이다. 안철수 교수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결코 범인(凡人)이 아님은 안다. 그렇기에 기성 정치인들에 실망한 많은 젊은이들과 계층에서 안철수 교수를 지지하는 것일 테다.
안철수 교수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려진 바 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을 보면서 대한민국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부러워할 만한 인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안철수 교수가 현재 성공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를 부러워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청춘들이 안철수 교수를 자신들의 멘토로 삼는 것 역시도 현재 그가 누리는 지위나 명성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오히려 안철수 교수가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보여줬던 많은 모습들 속에서 그를 지지하고 그를 기꺼이 멘토로 삼는 사람들이 감동을 얻고, 때로는 놀라움을 발견했기 때문일 것이다.
의사로 시작해서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라는 다소 엉뚱한 결과물을 내놓은 그의 이력은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본 사람들이라면 놀라움과 존경을 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생각하게 된다. 어떻게 이런 삶을 살 수 있을까?
어쩌면 의사로서 보장된 삶을 포기하고 컴퓨터 관련 쪽으로 돌아서서 이제는 의학과는 전혀 상관없는 부분의 전문가가 되기까지 과연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았으며,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 궁금해지고, 가능하다면 그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지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처럼 그의 성공 노하우를 알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안철수 교수가 어떻게 그러한 모습으로 자신을 만들었지를 알려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총 7가지의 Rule이 책에서는 소개되고 있는데 승부사, 가치, 리더, 독서(공부), 비즈니스, 성공, 열정과 냉정함이라는 주제로 각각 4가지의 자세한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Rule을 골라서 그 내용을 자신에게 접목시켜도 좋을 것이다.
Rule 1: 승부사
Rule 2: 가치
Rule 3: 리더
Rule 4: 독서(공부)
Rule 5: 비즈니스
Rule 6: 성공
Rule 7: 열정과 냉정함
그리고 자세히 그 내용을 읽어 보면 어떤 특정 계층을 위한 내용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그게 누구라도 필요할 것이고,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안철수 교수의 평소 철학을 들어보면 이 시대 사람같지가 않게 느껴질때가 있다.
하지만 그러한 자신의 확고한 신념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왔기에 오히려 더 큰 성공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기에 이 책에 담긴 안철수 교수의 28법칙이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