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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보고 체험하고 아마 이런분야로 많이 찾아보고 갈증을 느끼고 있는 독자라면 이번에 나온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저자의 체험과 경험으로 직접 체득한 방법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놓음으로써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오랜기간 이분야에 활동을 계속 해오시고 이끄신분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오늘의 책으로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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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서핑. 몇 년전 사람들을 열광시켰던 책 ‘시크릿’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시크릿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시크릿을 심도있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트랜서핑이라 단어가 낯설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시크릿에 매료되어서 시크릿을 더 자세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시크릿 카페에 가입을 하게되었고, 거기서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과 자료를 거치면서 트랜서핑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시크릿이 우주의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것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안내서 같은 개념이라면 트랜서핑은 그 우주의 법칙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구성되고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한 개념서라고 생각을 하면 쉬울 것이다.
시크릿에서도 간단하게 언급된 바 있지만 기본적으로 시크릿에서 설명되는 우주법칙은 양자 물리학에서의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라는 가설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되어있다. 트랜서핑시리즈는 러시아의 양자물리학자 바딤 젤란드가 현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되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고 그 것을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처음에 트랜서핑 시리즈를 접했을 때 시크릿과 트랜서핑은 다른내용이라고 생각했지만, 트랜서핑에 나오는 개념들을 모르고서는 끌어당김의 원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시크릿은 사실 그저 바라는 것을 원하기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는데, 물론 그게 궁극적인 답이긴 하지만,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한 가지 원리가 누락되어있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크릿을 시도해보고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시크릿 책을 단순한 희망팔이책으로 치부해버리는 이유이다.
우주는 에너지의 균형이 완벽한 상태로 창조되었고 유지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어떠한 에너지가 과생산되어 불균형을 이루게 되면 즉각 그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우주의 작용이 나타난다고 트랜서핑에서는 언급되고 있다. 그 때문에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면서도 제대로 사용하기 힘든 것인데, 트랜서핑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우주법칙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시크릿을 접하고 트랜서핑을 접하게 되면, 두 책사이의 약간의 수준 차에 의해서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다 갑자기 고등학교 교과서로 건너 뛴 느낌을 받게 된다. 나 역시도 트랜서핑 시리즈를 읽으면서 간단한 기본개념은 이해했지만 완벽하게 체득하기는 힘들었고, 트랜서핑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을 바랬었지만 찾기 힘들었다.
그러나 트랜서핑에 대해 연구를 하는 명상가 박인수씨가 약간은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트랜서핑에 대한 워크북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고,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 이책을 접하게 되었을 때 정말 너무 설렜다. 혼자서는 체득하기 힘든 트랜서핑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줄 책을 그토록 기다려왔지 않은가!
간단하게 책을 살펴보면 혼자서 공부하기 힘든 트랜서핑에 대한 난해한 이론들을 먼저 체험한 선구자로서 쉽게 이해하는 방법과 현실세계에 트랜서핑을 도입하기 위한 방법을 위한 연습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나는 트랜서퍼다'는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서 트랜서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와 트랜서핑에 접근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유지시켜주는 방법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하나하나 시각적, 촉각적, 청각적인 방법으로 나누어서 알려주고, 심화연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나와있다. 책만 읽어도 정말 선생님이 옆에서 지도해 주는 것 처럼 느껴진다.
현재 나는 ‘나는 트랜서퍼다’를 두 번을 정독했다. 아직은 초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자세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연습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그동안 궁금해왔던, 어려웠던 부분이 많이 해소되었다. 또한 ‘나는 트랜서퍼다’를 통해서 트랜서핑에 대해 답보되어있던 한걸음을 다시 뗄 수 있게 되었다. 책에 나온 방법들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중인데 아직 어려움은 있지만 조금씩 발전하는게 느껴지기 때문에 너무 기쁘다.
‘나는 트랜서퍼다’와 함께 완벽하게 트랜서핑을 터득하여 원하는 삶을 자유자재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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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책을 읽고 '나는 트랜서퍼다'를 보았다. 그 사이에 내 삶에 감정적으로 해소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이 떨어져 나갔다. 특히 '나는 트랜서퍼다'는 현대인이 생활 속에서 평화와 고요속에 머물 수 있는 구체적 방법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다. 혼자 읽고 기뻐하기엔 미안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고 우리가 사는 환상의 세계를 지켜보는 관찰자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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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으로 부족했던 현실창조의 더욱 깊은 안내서인 트랜서핑의 구체적인 실천법이 담긴 책이네요~ 저자의 실제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더욱 신뢰와 공감이 갑니다. 그림과 삽화를 곁들인 구체적인 방법이 따라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은데, 한가지 그림이 좀 작아 보이는 듯합니다. 그림이 보기좋게 더 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 그래도 그림이 없는것 보다는 있어서 훨씬 이해에 도움이 되는듯 해요. 현실창조와 깨어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는 좋은 소식인 듯 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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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을 번역하시던 박인수님이 그동안 트랜서핑센터를 운영하시며 전하던 현실창조 기법들을 책으로 내셨다. "환상에서 빠져나와 그 환상을 조종하라" 바깥현실은 내면의 반영이다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내면을 바꾸어야 한다. 그러면 내면을 어떻게 변화시킬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방법들을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준다. 부정적인 신념을 제거하는 방법들이라든가 관찰자 깨우기 연습등 현실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긍정적인 신념만을 강조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인생의 행복물결로 갈아탈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