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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은 제목을 잘못 정했다. [영단어 훈련노트]는 영단어의 탈을 쓴 표현사전이다!
"이 책은 제목을 잘못 정했다. [영단어 훈련노트]는 영단어의 탈을 쓴 표현사전이다!" 내용보기
영어 단어 책은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항상 곁에 끼고 살아야 하는 책이었다. 세상에는 외워야 될 영단어들이 왜 그렇게도 많은 건지 책의 종류가 바뀌어도 항상 외 워야 할 단어는 많았다.   중•고등학교 때 가장 먼저 접했던 단어 책은 ‘우선순위 영단어’였다. 기억하기로는 시리즈 형식으로 영숙어 등등이 나오기도 했던 것 같은데 ‘빨간 샐로판지’ 같은 판으로 뜻(빨간색으
"이 책은 제목을 잘못 정했다. [영단어 훈련노트]는 영단어의 탈을 쓴 표현사전이다!" 내용보기
영어 단어 책은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항상 곁에 끼고 살아야 하는 책이었다. 세상에는 외워야 될 영단어들이 왜 그렇게도 많은 건지 책의 종류가 바뀌어도 항상 외 워야 할 단어는 많았다.
 
고등학교 때 가장 먼저 접했던 단어 책은 우선순위 영단어였다. 기억하기로는 시리즈 형식으로 영숙어 등등이 나오기도 했던 것 같은데 빨간 샐로판지같은 판으로 뜻(빨간색으로 써진)을 가리면 단어만 보고 뜻을 암기해 내는데 좋은 방법으로 유명했었다.
그 다음으로 접했던 책은 DUO 3.0 이었다. 이 책은 상당히 자세한 설명과 많은 예문, 한권으로 수능부터 토익까지 준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가 많았었다. 하지만 좋은 평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나열하는 식의 흥미를 유발하지 못하는 구성을 갖고 있어서 마치 수학의 정석처럼 늘 구매하긴 하지만 잘 보지 않는 책이 되어버렸었다.
또 다시 시간이 흘러 토익, 텝스 등을 준비하며 보았던 책들은 자격증 대비서적답게 해당 시험에 충실한 단어의 쓰임새를 담고 있었고 시장의 경쟁 때문인지 여러 사후지원 및 적절한 커리큘럼 등으로 책을 끝까지 볼 수 있게 해주었었다.
 
이러한 책들을 경험하면서도 항상 따로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유사한 쓰임새의 단어들을 분류해서 익히는 과정 이었다. 물론 위에 나열한 책들에도 어느 정도 이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지만 결국에는 직접 정리해야 했고,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그 미세한 의미의 차이 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여러 차례 자료를 찾아봐야 했다. 그러던 차에 [영단어 훈련노트]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된 이유는 [영문법 훈련노트]라는 책을 유용하게 활용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 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영문법 훈련노트는 각 chapter마다 다양한 format을 갖고 있었는데 [영단어 훈련노트]는 다소 정형화된 format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전에 보았던 유사한 취지의 [English restart]보다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chapter를 거듭할수록 그것이 단점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유용한 책이었다.
 
[영단어 훈련노트]의 각 chapter별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연관된 표현(단어) 들이 쭈~욱 나열된다. 물론 단순히 단어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그 표현에 맞는 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이만큼의 유사한 표현을 직접 모아 정리하려면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그만큼 다양한 단어 및 표현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묘사되어 있다. 어떤 사람은 이 많은 표현들을 처음에 접하고 다소 벅찰 수도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처음에는 책은 좋은데 한 번에 다 익히기가 벅차다 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chapter1부터 차례차례 보기보다는 그날그날 내 생활 속 episode 와 어울리는 chapter를 찾아서 학습했더니 지겹지 않고 오히려 잘 와 닿았다.
 

표현들을 충실히 익힌 후, 두 번째 과정은 실전문제로 적용해 보기 이다. 먼저 그림을 보고 빈칸 채우기를 해본 후, 문장을 읽고 빈칸 채우기를 한다. 마지막으로 대화문에서 빈칸 채우기를 한다. 3 steps은 잘 짜였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 단계를 따라하다보면 마지막 대화문 단계에서 한 칸 한 칸 채울 때마다 유레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릿속으로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이럴 때 이런 표현을 쓸 수 있는 거구나!’ 할 수 있게끔 구성이 잘 되어있고, 대화문 자체의 내용도 보편적 상황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

 

 

구성을 언급하면서 집어보았던 부분들 외에도 이 책의 장점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우선, mp3를 제공하는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QR코드 로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바로 들어볼 수가 있다는 점이다. 이 부분은 요즘의 trend에 맞춰 길벗출판사에서 상당히 밀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간편하다. 다만 QR코드로 들을 때 속도조절 같은 부가 기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English restart]라는 책처럼 어플을 제공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이 책은 all color! 시중에 컬러인척 하는 책들이 상당히 많은데(앞에 몇 페이지만 컬러) 이 책은 저자가 그림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만큼 모든 page를 컬러풀하게 인쇄해놓았다. 그런데도 가격은 만원 남짓이다.
마지막으로, 책이 두껍지가 않다.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장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두꺼운 책이었다고 생각한다면 60개의 chapter를 받아든 순간 숨이 턱 막혔을 텐데, 일단 30개만 먼저 해보고 추후 2권의 구매를 생각할 수도 있고, 책이 얇으니 휴대하기도 편한 1,2권 형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접하면서도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다. 시중에 연상기억이라고 홍보하며 판매중인 유사한 도서들이 많지만 주변에 어느 누구도 그런 방식으로 도움을 봤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오늘 병원에 갔다 왔었다면 chapter 13 'injuries and the hospital'을 학습해본다. 그러면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내용이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학습시켜준다는 것을. 이 책의 제목은 단어 훈련노트라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단어를 바탕으로 회화를 훈련시켜 준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이 책은 여럿이서 함께할 때 그 효과가 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걸 외우면 또 바로바로 써먹어야 기억이 오래 남기 때문이다. practice and practice !!! [영단어 훈련노트]와 함께 열심히 훈련하면서 간단히 실생활에 사용해 본다면(일기를 쓰는 등) 만원 남짓에 회화학원에 다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f********y 2012.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단어 훈련노트로 어휘력 업그레이드 시키자.
"영단어 훈련노트로 어휘력 업그레이드 시키자."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한때는 영어 공부가 좋아서 매일같이, 영어공부를 할때도 있었는데,,,,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처럼, 영어 단어들이 내머리속으로 들어오지가 않는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으면, 책이 보고 싶지가 않다. 좀 길게 계속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 욕심을 내니....괜스레 재미있는 책이 없나, 찾게 된다. 요즘 내가 영어공부를 하며,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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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한때는 영어 공부가 좋아서 매일같이, 영어공부를 할때도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처럼, 영어 단어들이 내머리속으로 들어오지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으면, 책이 보고 싶지가 않다.

좀 길게 계속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 욕심을 내니....
괜스레 재미있는 책이 없나, 찾게 된다.

요즘 내가 영어공부를 하며, 느끼는 한계~, 모르는 영어단어가 너무 많다는 점,
그래서 영단어 공부를 차근히 시작해야겠다 다짐하며, 영단어 훈련노트를 만난다.

이녀석, 표지부터가 밝고 가벼운게.... 마구 마구 펼쳐보고 싶어진다.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머리말과 함께, 어휘력은 훈련하고 훈련해야 실력이 는다는 TIP이 실어져 있다.
어디 그럼 나도 영단어 훈련노트로 어휘력 훈련 시작해 볼까나?

이책 한번 살펴보자.
학습계획표가 나만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30일 60일 120일로 학습기간을 정해 계획할 수 있도록 플랜되어 있다.


영단어 훈련노트 1권에는  PART 7, 2권에서는 PART 8~PART 15로 구성되어져 있다.
1권에서 훈련하게될 영단어들에는 감정, 성격과 스타일, 인간의 몸, 사람, 집, 여가, 대중매체와 과학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각 파트별 1단계에는 오늘 배울 내용을 제목과 예문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스마트 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오디오 파일을 바로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책한권 가지고 다니며, 읽기와 듣기 훈련을 한번에 할 수 있으니 좋다.

이책으로 영어단어 공부를 하며 가장 맘에 들었던 한가지 중에 하나, 그림과 이미지가 많아 공부가 지겹지 않다는점이 었다.
그림으로 표로, 혹은 마인드 맵으로 단어를 익히면 어렵지 않게 단어들이 쏙쏙 머리속으로 들어오는것 같다.

 


이렇게 훈련한 단어들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실전훈련 공간도 맘에 든다. 문장 연결하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형태의 실전문제로 공부한 내용을 정검 차원에서 테스트하고 넘어가니 더 오랫동안 내것이 된다.

<그림으로 영단어를 머리에 새긴다~!>
생활속 영단어 영어 표현-1500개 수록~
표지에 이끌려 시작한 영단어 훈련 술술... 넘어가고 있다.
아이와 함께 도전해 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렵거나, 지겹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 성공적이다.

 

s****j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단어 훈련노트1 서평
"영단어 훈련노트1 서평" 내용보기
영어 단어장에 관심이 많은 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새로운 영어책이 뭐가 나왔는지 검색을 자주한다. 영어도 트렌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게 요즘 추세는 실용영어 진짜 쉽게!그리고 빠르게! 그리고 지겹지 않게 인 듯하다.   그래서 이 책 영단어 훈련노트1 역시 그런 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많고^^책의 구성을 자세히보면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어
"영단어 훈련노트1 서평" 내용보기

영어 단어장에 관심이 많은 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새로운 영어책이 뭐가 나왔는지 검색을 자주한다.

영어도 트렌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게 요즘 추세는

실용영어 진짜 쉽게!그리고 빠르게! 그리고 지겹지 않게 인 듯하다.

 

그래서 이 책 영단어 훈련노트1 역시 그런 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많고^^


책의 구성을 자세히보면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많이 반복해서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오디오 파일은 무료!

몇몇 영어책들은 오디오 파일이 유료라 책을 사고 난감할때가 있다. 하지만!

원어민이 2번씩이나 그것도 남여가 읽어주니 더 좋다!

그리고 QR코드를 이용해서 바로바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앞쪽 페이지를 보면 이렇게 목표를 설정할 수 있어서 꾸준히 하고 싶게 하는 욕구가 마구마구 생긴다!!!



특별히 나는 앞부분이 아닌 중간부분 정도를 찍어보았는데!

어찌보면 너무 쉬운 영어들 아닌가?? 하지만 다른 점은...

아주 상사헤가 나누어 설명한다는 것과 실제로 그 단어가 들어가는 숙어나 표현들이 많이 나와있다!


뒷부분은 문제풀이  빈칸채우기 정도인데

빈칸을 채우는 정도로만 이용하지말고 문장을 외워서 써먹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꽤 많은 문제들이 있다^^


TAKE A BREAK!라는 곳인데 생활영어에서 궁금했던 점이나 혹은

복습 위주의 말 그대로 쉬어갈 수 있는 코너다!

아까 빈칸채우는 부분의 해설은 뒷부분에 따로 있다~

간단하게 정답들이 적혀있다^^ 해석이 나와있는 부분도 있고 간략해서 보기편한 것 같다!

 

총평*

우선 토익/토플/텝스 등은 너무 터무니 없는 단어들도 많고 실생활에서 쓰지 않는 단어들이 많아서

외울때마다 골머리를 썩히곤 하는데...

영단어 훈련노트1은 그림도 많고 외운다는 느낌보다는 진짜로 배운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재미있고 공부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 꾸준히 다 공부해보고

영단어 훈련노트2도 구매해야겠다^^

n******8 201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제생활에 바로바로 쓸 수 있는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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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습관적으로 해오고 있지만, 여전히 트이지 않는 말문과 부족한 자신감. 더 어려운 책을 봐야 할까,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알면 말을 잘할까 이런저런 교재를 사모으다보니, 벌써 책장 한켠을 다 차지하고 있는데요, 여전히 제 말문은 잘 트이지 않던 와중, 재미있는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림으로 영단어를 머리에 새긴다!' 말 그대로 페이지 가득히 글과 알수없는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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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습관적으로 해오고 있지만, 여전히 트이지 않는 말문과 부족한 자신감.

더 어려운 책을 봐야 할까,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알면 말을 잘할까 이런저런 교재를 사모으다보니,

벌써 책장 한켠을 다 차지하고 있는데요, 여전히 제 말문은 잘 트이지 않던 와중,

재미있는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림으로 영단어를 머리에 새긴다!'

말 그대로 페이지 가득히 글과 알수없는 문법설명만 있는 그런 책들과는 달리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서 출퇴근길이나 지하철에서 쉽게쉽게 부담없이 보기에 딱인 책인것같아요.

60일계획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60개의 주제들이 짤막짤막하게 구성되어 있고, 단어들도 다 어디선가 배웠지만, 어디서 써야 할지 모르는 단어들을 단어에서 문장까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긴 시간 내지 않고 짬짬히 공부하기 좋은 것 같아요. 단어들을 응용해서 직접 문장들을 만들어볼 수도 있구요.

그리고 책 앞에 학습계획표도 있어서, 스스로 체크하면서 공부할 수도 있구요,

책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아서, 매일 30분씩 시간내서 공부하다보면 60일이 빨리 지나갈 것 같습니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 책에 담긴 영단어를 활용해서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는 제 자신을 기대해봅니다!

j******l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탁월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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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획기적인 건 QR코드로 발음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많은 영단어 책을 봤지만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책은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이런 세심한 부분에서까지도 독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공부할 분량이 많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영단어를 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책 속에 삽입되어있는 그림들이 너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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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획기적인 건 QR코드로 발음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많은 영단어 책을 봤지만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책은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이런 세심한 부분에서까지도 독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공부할 분량이 많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영단어를 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책 속에 삽입되어있는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요.

내용 및 구성을 살펴보면, 하나의 주제에 꽤 많은 단어들이 나오더라구요. 어떻게 암기해야할지 걱정했었는데 이미지로 연상해서 외우고, 많은 예문이 수록되어 있어서 훨씬 더 쉽게 암기가 가능하고 오래 기억하게 됩니다. 영어회화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말 탁월한 학습법입니다.

 

o******i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영단어도 스타일있게, 엣지있게 다가갈 필요가 있다.
"이제는 영단어도 스타일있게, 엣지있게 다가갈 필요가 있다." 내용보기
영단어 아니, 단어에 관한 책들은 모든 언어를 막론하고 시중에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이는 필시 단어가 언어를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문법도 중요하지만 문법의 틀을 맞추어 문장을 만들려면 우선 단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시중에도 사람들도 단어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단어를 익혀야 하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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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아니, 단어에 관한 책들은 모든 언어를 막론하고 시중에 많은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이는 필시 단어가 언어를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문법도 중요하지만 문법의 틀을 맞추어 문장을 만들려면 우선 단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시중에도 사람들도 단어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단어를 익혀야 하는지는 모르고 있다. 나도 어릴 때는 쓰면서 외우고, 나중에는 눈으로만 철자를 보고 외웠다. 그냥 그때 상황에 맞춰서 외웠다. 그것이 단어의 양을 늘리는 지름길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더라.. 사람의 두뇌는 한계가 있고, 그만큼의 단어를 외운다고 그 단어가 다 내것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나 영어에서는 불문율이더라.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아니고, 점차 요즘은 시각적과 발성적을 같이 해야한다고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리고 그 반영을 토대로 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게 현 실정이다.

 

그러면 이 책은 무엇이 다른 걸까? 제목에서 말했듯, 시각도 시각 나름이다. 그리고, 두뇌에 각인시키는 방법도 각자 나름이다. 또 주제 역시 그 나름이다.

 

나는 이 세가지를 충족시킨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아니, 매력에 빠졌다. 언어와 관련된 책은 한 번 보고, 두 번도 보고, 세 번도 보게 되는 책이 되어야 한다고, 그런 책을 고르는 나로서는 이를 십 분 충족시키는 책이다.

 

1. 주제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 쉬우면서도 쉽기 때문에 많이 알지 못하고, 쉽게 입으로 나오지 않는 단어들부터 공략하는 점

 

2. 그림 삽입이 놀랍게도 간단하면서 묘하게 다시 펼쳐보고 각인이 쉽게 되어 단어보다 그림이, 그림 다음엔 단어가, 단어 다음엔 응용이 되는 점

 

3. 그림만이 아닌 강렬한 storytelling이 가능한 단어 확장 능력도 가미되는 점

 

이야기가 있고, 강렬한 그림 삽입이 있고, 관심 주제가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필시 다른 사람들은 유치하다고, 어린이에게 필요하다고,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이라 생각하나 모든 문장의 시작은 다 짧고, 간단한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찬찬히 읽어보지 못했다면 나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했겠지만, 지금은 나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위와 같은 생각을 아직 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를 꼭 바란다.

s********1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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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영단어, 영어표현 그림책
"생활 속 영단어, 영어표현 그림책"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그림과 함께한 영어 교재. 아이들이 보는 교재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아파트 분리수거한다고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버려진 유아용 영어교재를 주워온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들이 공부 다했다고 낙서까지 하며 버린 책들이었지만 기초부터 공부해야했던 내게는 그림과 함께 영어가 적힌 얇은 책이 딱 내 수준에 맞았다. 하지만 아이들용이다보니 한 면에
"생활 속 영단어, 영어표현 그림책"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그림과 함께한 영어 교재. 아이들이 보는 교재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아파트 분리수거한다고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버려진 유아용 영어교재를 주워온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들이 공부 다했다고 낙서까지 하며 버린 책들이었지만 기초부터 공부해야했던 내게는 그림과 함께 영어가 적힌 얇은 책이 딱 내 수준에 맞았다. 하지만 아이들용이다보니 한 면에 적힌 글자의 수는 적은 편이었다. 이 책은 생활 속 영단어, 영어 표현을 그림, 사진과 함께 그룹을 지어 제시해주고 있다.

 

1권의 구성은 크게 총 7파트이다. 각각의 제목은 감정, 성격과 스타일, 인간의 몸, 사람, 집, 여가, 대중매체와 과학기술이다.

'아, 이 표현 이렇게 하는 거였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자주 쓰는 표현들, 그리고 간단한 단어로 조합해서 생각지도 못한 관용구로 변신해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표현도 있다.

 

음성 자료는 출판사 인터넷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책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남녀 성우가 나와서 같은 표현을 영어로 2번씩 반복해서 들려주는 점이 장점이다.

 

일본드라마 '드래곤사쿠라'의 실제 인물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입시학원 영어강사였는데, 일본의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도쿄대를 비롯해서 학생들을 많이 합격시켰다고. 그 강사가 영어 수업을 하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데, 영단어를 비슷한 의미를 가진 것들을 묶어서 가르치고 있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 편이 지름길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바로 이 책이 그 방식과 동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에 밀접한 표현들을 그림과 함께 관련 있는 것들끼리 묶어서 함께 제시하고 있는 것. 괜찮은 책을 만났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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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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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에 관련된 단어들을 쉽게 그림으로 익히는 책! 또한 실생활에서 쉽게 익힐 수 있는 문장을 여러가지 단어를 통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 또한 다시한번 스스로 그려보면서 익힐 수 있게 간단한 그림이라 눈에 더 띄어서 좋았구요. 이 한권이면 기본 실생활 단어와 문장은 외우지 않아도 머리 속으로 저절로 들어옵니다. 실전훈련의 해
"그림으로 익히기" 내용보기

하나의 주제에 관련된 단어들을 쉽게 그림으로 익히는 책!

또한 실생활에서 쉽게 익힐 수 있는 문장을 여러가지 단어를 통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 또한 다시한번 스스로 그려보면서 익힐 수 있게 간단한 그림이라

눈에 더 띄어서 좋았구요. 이 한권이면 기본 실생활 단어와 문장은 외우지 않아도 머리 속으로

저절로 들어옵니다. 실전훈련의 해석이 따로 되어있더라면 좀더 연습하기 더 좋지 않았나 싶은 아쉬운 점이 남아요.

 

d********0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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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영단어 훈련노트1
"[도서] 영단어 훈련노트1" 내용보기
[도서] 영단어 훈련노트1   안녕하세요 센치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영단어책입니다. 저는 아직도 영어와 일본어를 공부중입니다. 사실 아무리 해도 어렵긴 마찬가지고 학생때에 비해 뭔가 이해력도 조금 떨어지는듯하지만 포기하지않고 조금씩 천천히 늦더라도 꾸준히 공부중입니다. 영어는 거의 펜을 놓을정도로 공부를 하지 않았고 일본어를 하면서 한자공부를 함께 병
"[도서] 영단어 훈련노트1" 내용보기

[도서] 영단어 훈련노트1

 

안녕하세요 센치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영단어책입니다.

저는 아직도 영어와 일본어를 공부중입니다. 사실 아무리 해도 어렵긴 마찬가지고 학생때에 비해 뭔가 이해력도 조금 떨어지는듯하지만

포기하지않고 조금씩 천천히 늦더라도 꾸준히 공부중입니다.

영어는 거의 펜을 놓을정도로 공부를 하지 않았고 일본어를 하면서 한자공부를 함께 병행하고 있었죠.

나중에 대신 영어문법보다는 회화를 중심으로 무작정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대서야 영어단어의 중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영어단어만 많이 알고 있더라도 상대방이 무슨말을 하는지 아니면 글에서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학교다닐때 영어시험지문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 사전을 열심히 찾았던 일도 생각나구..ㅎ

하지만 좀처럼 영어단어 잘 외워지지 않았죠.. ㅠㅠ

그래서 길벗 독자평가단신청을 해서 그림으로 영단어를 외우기 좋게 나온 영단어 훈련노트1 를 받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생활 속 영단어 영어 펴현 1500여 개 수록!!!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영단어를 그림으로 이해하고 문제로도 활용하며

공부하면 영어 말문이 저절로 열린다!!

 

 

 

 

무작정 영어단어만 다 외운다고 외국인과 말이 통하는것이 아니다???!!!???

33,000개의 영단어를 달달 외우게 되는 경지가 까지올랐다.

그런데 외국인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무작정 영어단어만 외우는 책이 아니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영어공부에서는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이책은 이미지로 영어단어를 익히게 되어 쉽고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

 

 

 

 

인증된 효과를 보신 다양한 분야, 나이대의 경험자분들의 이야기도 볼 수 있구요.

단어가 단순히 외우기만 하는게 아니라 말하기 위한 재료라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뜻이 비슷한 단어들의 차이점을 그림으로 보니 훨씬 공부하는데

이해하기 좋았다는 13살 초등학생 어린이 말도 있더라구요!

 

 

 

 

책의 구성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나와있습니다.

1단계 오늘 배울 내용의 제목과 예문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먼저 그림과 표로 단어의 의미를 익히세요.

3단계 제시된 표현과 문장으로 단어를 활용해 보세요.

4단계 실전 문제를 통해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드세요!

 

일본어 길벗책을 공부중인데. 항상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에 대해 그 단계를 항상 소개해주시더라구요.

그 방법대로 하다보면 정말 공부도 잘 되고 저도 요새 일본어 효과를 톡톡 보고 있답니다!

 

 

오디오 파일도 있어요!!

www.gilbut.c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세요:)

아니시면 스마트폰!! 사용자분들 QR코드가 있으니 찍어서 발음을 확인하시면서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학습계획표입니다. 오늘은 얼마나 공부하지? 어디까지 하지? 언제까지 기간을 잡지? 고민하지마시고!

부담감없이 목표일은 정하시고 !! 힘내서 공부해봅시다!!

 

 

 

 

감정, 성격과 스타일, 인간의 몸, 사람, 집, 여가, 대중매체와 과학기술, 음식과 식사, 돈문제 등등

다양한 주제로 15단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단원인 감정에 대해 한번 살펴 볼까요?

 

 

 

 

 

간단하게 감정에 대한 단어들이 나열되어있고 오디오파일을 들으시면

발음을 들으면서 외우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어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둔 잠깐이란 박스도 있어요!

 

 

 

 

그림으로 간편하게 재미나게 단어를 외울 수 있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그림도 그 특징을 콕 집어서 표현해준듯해서 더 좋았구요!

 

 

 

 

상대방의 감정에 따라 반응은 그때그때 달라요~

무슨일이냐고 물어볼때, 상대방에게 슬픈일이 있을때 등

그 상황에 맞게 다양한 표현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실전훈련!! 공부한 내용을 테스트해봅시다!

다시 한번 문제로 활용해보면서 공부하니 더 기억에 오래남아요.

틀려도 다시 합번 풀어보고! 원래 어느 공부든지 공부후에

간단한 테스트는 그 공부를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죠.

 

간단하고 쉽게 그리고 재미나게 영어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

영어발음까지 들으면서 공부를 하니! 더 기억에 오래남으니깐! 이제 영어단어 재미나게 공부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 http://andna88.blog.me/80164469985

 

 

m*****4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