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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취직하게 되면 만들어보고 해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목차와 내용만 가볍게 봤는데, 여러 드레싱을 만드는 방법과 야채를 조합하는 방법 등 다양하게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재료들도 구해서 나중에 만들어보려고 한다. 샐러드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추천드린다. 저자가 여러 관점에서 샐러드를 만들어서 참 도움이 될 거 같다. 샐러드를 만드는 다양하게 만드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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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샐러드가 필요한 모든 순간, 나만의 드레싱이 빛나는 순간 책은 매번 같은 레퍼토리의 샐러드만 먹다가 질려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넣는 채소들도 거의 비슷비슷하고 드레싱도 시판드레싱을 넣어서 먹다가 좀 새로운 것을 집에서도 먹어보고 싶어서 샀는데, 아직 만들어 먹어본 샐러드는 없지만 구성이나 다양성에서 마음에 들었다.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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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을 차려야 겠다고 다짐한 2018년도 이다. 생채소를 많이 먹는 편이지만 가끔 지겨울 때가 있다. 이럴 땐 근사한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 레시피 북을 구입했다. 몇개 따라해 봤다. 모든 게 다 내 입맛에 맞지는 않았지만 전반적인 책의 디자인이라든지 그런 건 마음에 든다. 좀 아쉬운 거는 설탕 대신 첨가할 수있는 천연 감미료를 소개해 주었음 어땠을까 하는 점이다. 샐러드는 건강을 목적으로 먹는데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