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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블로그 활동도 예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블로그의 꽃'이라고 하면 파워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파워블로그가 되면 다른 블로그와는 다른 특전이 있는데, 블로그를 열면 보이는 앰블램이라고 생각된다. 블로그 써핑을 하다가 앰블램이 보이는 블로그는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보게 마련이니까 그만큼 블로거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는 블로그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에는 내 블로그의 바탕화면을 어떻게 꾸밀까, 카테고리는 어떤 것을 넣을까 궁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는 어떤 글을 올릴 것인지 고민, 고민하게 된다. 일상생활의 기록도 좋고,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에 대한 글들을 쓰기 시작할 것이다.
내 경우에는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를 개설하기 보다는 인터넷 서점의 블로그를 통해서 내가 읽은 책들에 대한 서평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한 편 한 편 서평이 올려질 때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뿌듯한 마음이 들었었다. 그리고, 조금씩 내 영역을 넓혀 나가면서 블로그 활동을 하게 되었다. 나 혼자 블로그를 꾸미는 일부터 글 올리기까지 조금씩 활동을 늘려 나가다 보니, 이제는 그래도 제법 많은 블로거들이 찾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블로그 활동은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내 블로그를 알리고 싶은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블로그 운영의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하루 평균 1,000 명의 방문객들이 찾아 올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던 중에 알게 된 책이 <파워블로그 비밀노트>이다. 이 책에서는 파워블로거의 의미, 다양한 블로그의 형식, 인터넷에서의 윤리 등까지를 세세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블로그로서 가장 인기가 있는 다음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티 스토리 블로그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해 주는데, 그중에서도 다음 블로그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일상의 이야기에서 전문지식까지" 그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이 책의 내용을 따라 한다면, 블로그 분야에서는 최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블로그의 유형을 8개로 구분해서 그 유형에 따른 설명도 곁들인다. 파워블로거들의 글쓰기 노하우 소개. 글쓰기는 정성껏 쓰는 것이 기본이지만, 그래도 글쓰기에도 비결은 있는 것이다. 내 경우에는 글을 쓸 때에 사진이나 그림 등을 많이 첨부하는데, 그것 역시 시각적인 전달 효과를 노릴 수 있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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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티스토리는 약간씩은 블로그를 꾸미는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선호하는 곳에서 블로그를 개설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블로그의 글은 비공개가 아닌 이상 포털의 검색 엔진에 노출된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대표 파워블로그의 사례가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는 것이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이왕 블로그 활동을 하겠다고 생각했으면 각 매체에서 파워블로그로서 우뚝 서는 것이 좋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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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하루 평균 방문객 1,000명! 인기 블로그 1%의 비밀을 배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끔 불편하게 따라다니는 악플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의 걱정을 만나게 되었고, 글을 작성하면서도 개인의 신상이 노출될까봐 안심이 안 되어 글을 비공개로 작성했던 것이 바로 얼마 전까지의 제 경험이랍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가 정말 희한하더군요. 블로그 조회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그동안 염려했던 부분은 어디로 사라지고 갑자기 파워블로그가 왜 그렇게 부러운지 말입니다. 다만 파워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블로그 관리에 열을 올리시는 분들의 글을 클릭할 때 두드러지는 제목에 비해 내용도가 좀 떨어지는 데 실망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요. 블로그 인기의 비결 못지않은 성실한 내용을 포스팅하는 파워블로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탄을 하게 된답니다.
파워블로그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꿈꾸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제를 선정하는 일,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와 센스도 필요하고,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글 작성과 이미지 삽입까지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좀 더 수월하게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목을 선정하는 일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블로그를 생성했기에 이왕이면 정성들여 작성하는 게시글들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공감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블로그 인기 비결을 찾아보았습니다. 와, 그런데 신경 쓸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글을 작성하는 것도 어려운데 포토샵도 웬만큼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눈썰미도 있어서 내용을 잘 구성해야 한다는 갈수록 첩첩산중입니다.
제 역량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파워블로그에 대한 미련을 접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평균 방문객 1,000명! 왁자지껄한 블로그의 1% 비밀을 밝힌다! 길벗의 「파워블로그 비밀노트」 1000명을 부르는 힘이라는 책 제목이 제 발목을 붙잡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일반 블로거들이 왜 파워블로거를 원하는지에 대해 궁금했던 답을 제시해 줍니다. 그리고 나만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모든 것, 주제선정부터 글쓰기 방법과 운영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그래서 이 책이 소개해 주는 내용을 참고하여 파워블로그에 도전해 보려고 한답니다. 전혀 종잡을 수 없었던 블로그 운영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정성을 쏟은 글은 자신의 노력만큼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게 한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됩니다. 막막한 주제 선장에 대한 부분도 책에서 제공하는 ‘유형별 글감 목록’을 참고해 원하는 글감을 골라 내 블로그 콘텐츠를 풍성하게 할 수 있다니 블로그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이렇게 상세한 설명까지 되어 있기에 다시한번 파워블로그를 꿈꿀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친절한 괴외쌤을 만난 것같이 꼼꼼하게 블로그 운영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알찬정보 파워풀한 인기를 얻는 비결의 일체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하여 파워블로그의 꿈을 이루고 싶답니다. 나만의 개성넘치는 블로그를 위하여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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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라는 것이 처음 국내에 들어온 것이 80년초이고 90년대 초반에 이른바 PC통신이란 것이 도입되었고 90년대 말부터 인터넷이 도입되면서 많은 이들이 인터넷이란 것에 푸욱 빠지게 되었다. 요즘 트위터가 대세라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이들이 블로그를 만들어서 자신의 글을 올리는데 트위터는 140자라는 제약이 있어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다 옮기는데 무리가 있지만 블로그의 경우는 글자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상당히 심도 있는 글을 올릴수가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카페도 마찬가지만 카페를 만들어서 시샵이 되면 회원수가 많이 늘기를 기대하고 블로그를 만들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기를 희망하는 것이 인지상정인 것 같다.자신이 열심히 글을 썼느데 하루에 10명 미만만 찾아온다면 얼마나 허망한 일 일까 이처럼 블로그를 만들었지만 찾아오는 이들이 적은 사람들을 위해 나에게 알맞은 블로그 유형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글쓰기 방법과 운영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 나왔으니 바로 파워 블로그의 비밀 노트란 책이다. 이 책은 일반 블로거들이 갖고 싶어하는 파워 블로그란 어떠한 것이며 어떻게 글을 올려야지 파워 블로그가 될수 있는지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예를 들면 블로그 글은 언제, 얼마나 쓰는 게 좋은지, 카테고리는 어떻게 구분하고 가독성이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검색에 유리한 제목은 어떻게 만들고 댓글은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파워블로그로 거듭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비법들을 공개하고 있기에 파워 블로거가 되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을 잘 읽고 따라하면 파워 블로거가 될수 있지 않나 싶다.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유익하단 생각을 들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왜 파워 블로거가 되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상당히 있다. 그리고 몇몇 맛집 관련 파워 블로거들은 자신의 명성을 이용해 음식점을 돌면서 무상으로 음식을 먹거나 돈을 받고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행동을 해서 이를 믿고 음식점을 찾는 이들에게 실망을 주기도 한다. 자신의 관심사를 블로그에 올리고 또 글을 보고 찾아오는 이들과 유대관계를 맺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파워 블로거란 이름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옛말에 과유불급이란 말도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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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의 비밀노트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카페 활동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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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그동안은 여행 정보나 맛집 정보 등을 스크랩하기 위한 파일 저장함 정도로 블로그를 사용하였고, 그랬기에 이웃들과의 교감 같은 것도 거의 누려볼 수가 없었다.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것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활동을 접고, 책을 읽고 그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차츰 멀어지기 시작한 미니홈피는 거의 발길을 끊었고 이제는 거의 네이버 블로그가 나의 주 활동 무대가 되었달까? 그렇게 4~5년 정도를 지내오다보니, 블로그도 조금씩 커 나갔고 친한 이웃님들도 늘어 이젠 온라인이 나 혼자의 일방 소통 공간이 아닌,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 되었다.
책 서평, 여행 리뷰, 가끔의 영화 리뷰, 그리고 아이 육아 등이 담긴 일상 등을 주로 블로그에 싣고 있었는데, 작년에 갑자기 찾아온 저품질이라는 것이 블로그 생활 뿐 아니라 오프라인 생활에도 우울한 영향을 미칠 정도로 악재였던 시기가 있었다. 꽤 큰 블로그에서나 찾아온다는 저품질, 혹은 광고를 해서 찾아온다는 저품질이 그리 규모가 크지도 않고, 체험단 리뷰를 썼을 지언정 돈 받고 광고글 등을 실은 적은 없는 듯한 내 블로그에 왜 찾아온 것인지 이해하기가 힘이 들었다. 벗어나보려고 한참 발버둥 쳤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맞이하는 다른 이웃님들, 블로거분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온라인 생활의 암흑기와 같았던 그 시기가.. 정확히 네달을 갔던 것 같다. 대부분 저품을 탈피를 못하기에, 아예 블로그를 버리고 새로 가입해서 시작하는 수밖에 없다고도 하였다. 그럴까도 했지만 내 고집이 더 셌다. 그래? 저품질? 난 잘못한것 없다 생각했는데 내가 왜 저품질이야. 내 글이 어째서. 이토록 진심을 담고 썼는데, 한편 한편 얼마나 힘들여 썼는데,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절망적이었음에도 블로그에 공들인 그 몇년의 시간을 저버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버리지 않고 방문객수가 반토막의 또 반토막이 나버린 그 상태로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더니 놀랍게도 4개월만에 원래의 페이스를 되찾기 시작했다. 네이버에서 전혀 검색되지 않았던 내 글들이 다시 조회되기 시작했고 (마치 스팸 처리를 받은 기분이라 정말 꿀꿀했었는데), 이웃들에게도 정상적으로 내 글이 보이기 시작했으며, 예전처럼 오늘의 탑에도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내가 이 책을 읽으려 마음 먹은 것은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물론 블로그를 하면서 파워블로그가 된 이웃님들이 부럽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당연히 부러웠다. 어쩌면 그렇게 블로그만 공들이면서 여태 파블도 못달았냐? 하고 비웃는 이들이라도 있을까봐 창피하기도 하였다. 그래도 파워블로그가 목적이 아니라 그냥 온라인 상의 내 소통의 공간이 목적이었고, 다만 저품으로 무시받지 않고 싶었기에 인기 블로그가 되는 비결 등을 제대로 짚어나가고 싶었다. 오죽하면 예전에 읽은 파워블로그에 대한 책을 다시 찾아 읽기까지 했을까? 내가 왜 저품에 걸렸을까 하고 말이다.
이 책은 파워블로그 그 자체보다 우선은 블로그를 아예 시작하는 사람들이 조언을 얻기 쉬운 초보자 코스처럼 자세히 잘 나와있는 장점을 갖고 있었다. 몇년이나 블로그를 해왔음에도 아직도 손에 익지 않은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채워줄 부분들이 잘 나와 있었고, 네이버에 국한되지 않고 다음, 티스토리, sns등을 활용하는 법도 잘 소개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좋은 책이었다. 저자 자체가 네이버보다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활발히 사용하는 편이라 그쪽 정보가 더 자세한 까닭도 있었다. 다음은 블로그가 있어도 거의 활용을 안하고 다음뷰만 활용하고 있었는데, 역시 자기의 주 활동 무대가 눈에 띄기 마련인지 저자의 경우 다음 위주의 설명이 더 눈에 띄었다. 책 서평, 리뷰 등의 경우 다음 책에 꼭 정보를 내보내라 되어있었는데, 네이버의 경우에 네이버 책 서비스가 있어서 굳이 초보 블로거들이 다음 책에 연연할 필요는 없었다. 자기 블로그가 다음인지 네이버인지 확인해보고 융통성있게 대처하면 될뿐.
실제 유명 파워 블로거인 블로그의 예를 들어, 블로그를 언제 얼마나 포스팅하면 좋을지부터 시작해 어떤 제목이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파워블로그다운 제목인가 등의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나 또한 제목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최근의 일이다. 예전에는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나 혼자 넋두리 혹은 뭐가 뭔지 내용을 알 수 없는 두루뭉술한 제목을 달기 일쑤였는데.. 혼자만의 독백이 아닌 경우라면, 특히 어떤 상품을 산 정보를 제공하거나 하는 글을 쓸때에는 반드시 제목에도 그 내용이 들어가는 방식으로 바꿔나가고 있는 중이다.
요즘 네이버 오늘의 탑 못지 않게 블로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검색 상위권, 상위에 랭킹되게 하는 방법인 SEO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었다. SEO란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어로 검색엔진의 최적화로서 사이트가 검색엔진에 효과적으로 상위에 랭킹되도록 해주는 방법을 말합니다. 해외에서는 산업이나 학문적인 분야로 자리잡았지만 국내에서는 다소 찬밥신세입니다. seo를 적용한 글쓰기는 구글 검색엔진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 이유는 국내 포털들은 선의의 블로그를 지키기 위해 많은 검색 필터들을 걸어두었기때문입니다. 111p
포토샵을 배워두면 참 좋을텐데 귀찮다는 이유로 여태 포토샵 활용을 미뤄오다보니 내 블로그조차 직접 만든 타이틀을 달지 못하였다. 이 책에는 포토샵으로 타이틀 영역을 꾸미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상세 설명으로 잘 나와있어서 나같은 초보(?)도 쉽게 따라하기 좋게 씌여있었다.
블로그를 홍보하는 방법인 메타 서비스와 오픈캐스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안 그래도 네이버만 하다보니 공감은 알겠어도 언젠가부터 다음뷰를 달아놓은 사람들을 많이 보곤 해서, 이건 어떻게 다는 걸까? 궁금했었는데, 메타 서비스의 최강자로써 인기를 끄는 다음뷰에 대해서 다는 방법등 까지도 꼼꼼히 잘 소개하고 있었다. 다음뷰에서는 뷰 블로거 대상을 매년 따로 수상하기도 한단다.
가끔 만나볼수있었던 위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위드블로그는 오프라인 콘텐츠의 신뢰도와 정보가 블로그를 통해 양질화되어가는 온/오프를 엮어내는 강력한 리뷰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176p
오픈캐스트는 기업이나 파워블로그들이나 발행하는 건줄 알았는데 자기 블로그의 좋은 홍보수단으로도 활용할 수있다고 한다. 캐스트 발행은 네이버의 시작 페이지에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199p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 관련한 대부분의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내가 주로 활용한 네이버만 따져보아도, 최근에나 들어서 설치한 네이버의 합법적인 광고 서비스인 네이버 애드포스트라던지, 네이버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방법 등이라던지 등도 꼼꼼히 나와있어서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뭔가 제대로 해보고 싶다. 조금더 블로그를 체계적으로 키워보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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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방문자수 1000명 나에겐 그리 낯설지 않은 숫자이다. 그렇다고 블로그에 목숨을 걸거다 밤잠 세워 블로그를 키워온 것은 아니다.
단지 글 올리는 것이 좋아서.. 내 수첩같은 곳.. 앨범 같은 곳이기에 아끼고 있다..
블로그는 하면 할 수록 요지경 세상인 듯하다.. 비밀노트는 무엇일까? 파워블로그의 뒷이야기..생생담을 느끼고 싶다.
단지 숫자에 불과한 방문자.. 나만의 블로그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 파워블로그 편
1000명을 부르는 힘 파워블로그 비밀 노트 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인 내게 참 많은 것을 알려준 옹달샘 같은 느낌이다. 기적의 공부방 카페에서 엄마표 학습을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아이공부 사진을 올리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가 생겼고... 아직도 체계적이고 못하고 들쑥날쑥 했는데
1000명을 부르는 힘 파워블로그 비밀 노트에서 너무나도 명쾌하고 세세하게 알려주는 세심함에 감사한다^^
정확한 체계가 없었는데 1000명을 부르는 힘 파워블로그 비밀 노트 를 읽고 나서는 블로그 관리를 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전에는 그냥 맘내키는 데로 나 편한 시간에 아무때나 작성을 하곤 했는데 1000명을 부르는 힘 파워블로그는 아니지만 이제는 블로그를 작성할 때도 마치 파워블로그들 처럼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먼저 나에게 맞는 블로그 유형이 무엇인지? 부터
파워블로거들으 글쓰기 노하우...등 카테고리 사진첨부 등등..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우리가 블로그를 관리할 때 사용하는 세세한 것들까지 알려주는 세심함이 있다. 가끔 댓글에 달린 당황스러운 글을 읽을 때는 살짝 짜증이 나기도 하고 이 글을 어찌해야 하나 고민할 때도 있었는데 1000명을 부르는 힘 파워블로그 비밀 노트가 그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줬다. 당연히 댓글, 방명록. 선플... 그리고 악플에 대응하는 올바른 자세까지 아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블로그를 시작한 초보인 내게 너무나 좋은 꼭 필요한 책이다~~!! 블로그를 이제 시작하려고 하거나 시작은 했지만 뭔가 부족하다 싶다면 1000명을 부르는 힘 파워블로그 비밀 노트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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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으로 컴퓨터에 블로그라는 집을 지은지....곧 1년이 되어간다. 유명한 파워블로그로써... 유명세를 타지는 않지만, 그런 욕심은 부리지도 않지만, 나름 나만의 공간으로,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독서록을 쓰거나, 가족여행의 기록장으로 활용도 하면서 조금은 나도 욕심을 부려본다. 파워블로그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나만의 집을 더 멋지게 꾸밀 수 있을까? 항상 블로그를 꾸미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이 친절하게 이책속에 담겨있네요. 이책으로 나도 소비를 리더하는 컨슈머가 한번 되어 볼까? 하는 욕심까지....생기게 만든다.
이책이 좋은점 또하나는 블로거를 세심히... 돌봐준다는 느낌 때문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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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 2년이다. 일을 그만두고 아이와 집에만 있으면 무기력한데 블로그를 통해 엄마들과 소통하고 여러 정보를 교류하니 너무 잼있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나는 라이프로그인가보다.
블로그를 하면서 내 삶의 소소한 일들을 기록하고 같이 나누고... ^^ 즐겁다.
파워블로그 비밀노트의 장점과 매력은 나처럼 초보 블로거가 잘다루지못하는 배경만들기라던지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을 잘 알려주고 있다. 파워블로거가 되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어차피 쓰는 글이 좀 더 주목받고 다른이에게 검색이 되어 정보를 더 주면 글쓴 나도 더 뿌듯할 것 같다.
그런정보들이 바로 요 책안에 쏙쏙이다. 블로거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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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창 블로그 활동을 하느라 이것저것 블로그도 꾸미고 사진도 올리고 리뷰도 쓰는데 배너는 어떻게 다는지,위젯은 어떻게 다는지,블로그 배경화면은 어떻게 만드는지 등등 궁금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이 책한권으로 많은걸 배울수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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