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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이라던가, 아이스케키, 조물조물 고추만지기, 엄마아빠 놀이, 병원놀이 등등 어릴때 하던 놀이로 풀어주는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요.. 새삼 옛추억도 떠오르구요, 하루종일 이 책만 가져와 읽어달라는 우리 딸들..에 흐믓하면서도,, 이젠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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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있었던 분류의 책이었는데 내용도 괜찮고 표지도 예뻐서 별로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게 되었다. 우선은 내가 읽어본 후에 큰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읽고 있는데... 음~ 괜찮다 평소 여러차례 아이가 물어본 것을 설명하느냐고 애을 먹었는데 이 책은 흐름을 잘 따라가면서 설명해 주면 될 것 같다. 아~ 격세지감을 느낀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이런 것을 배우지 않은채 그냥 넘어갔었는데 요즘은 꼭 가르쳐야 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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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어설프고 내용도 쓰다만 것 같아요. 책에 너무 많은 애들의 이름이나오고 주제와 내용의 흐름에 일관성이 없어요. 문체도 동화에서 쉽게 읽어지는 구성이 어닙니다. 책의 내용에 뽀로로 케릭터는 아무 관련성이 없습니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다른 책을 알아보세요. 추천할 수가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