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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TAR AIRWAYS STEWARD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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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TEWARDESS 이야기 책이 많이 나온다. 여럿이서 쓴 것도 잇고.. KAL 만 해도 1000명이 넘으니  사실 이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많다.   소속직장 특성상, 중동,이슬람문화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중동에서 사는 어려움과 나름 재미에 대해 설명해 준다.   글구 STEWRDESS생활과 손님들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상당부분은 여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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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TEWARDESS 이야기 책이 많이 나온다. 여럿이서 쓴 것도 잇고..

KAL 만 해도 1000명이 넘으니  사실 이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많다.

 

소속직장 특성상, 중동,이슬람문화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중동에서 사는 어려움과 나름 재미에 대해 설명해 준다.

 

글구 STEWRDESS생활과 손님들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상당부분은 여행에기가 많다. STEWARDESS가 누리는 장점중 하나  ,

옥토버페스트부터  유럽과 중동, 아무래도 소속사 지형적인 위치상, 중동,유럽,아프리카

여행을 하기가 쉬울 것이다.

 

편집도 깔끔하고 지형은 작지만 알찬 내용이 충실하다.

SHOCKING한 예기는 없지만 사진도 충실하다.

이 정도 사진 뽑아낼 라면 수천장 중에서 고랐을 것이다.

 

STEWARDESS 책중에 제일 난 거 같다. 정통적이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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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내용보기
잘나가던 라디오 방송작가를 과감하게 접고 스물여덟, 미국으로 훌쩍 건너가 영어공부를 하고, 서른살에 외항사, 카타르 항공에서 일하고 있는 승무원이다.     아무래도 방송작가 활동을 5년씩이나 해서 그런지, 그녀의 글 솜씨는 뛰어났다.       35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지만 정말 이웃집 언니가 여행다니고, 일하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아   정말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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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라디오 방송작가를 과감하게 접고 스물여덟, 미국으로 훌쩍 건너가

영어공부를 하고, 서른살에 외항사, 카타르 항공에서 일하고 있는 승무원이다.

 

 

아무래도 방송작가 활동을 5년씩이나 해서 그런지, 그녀의 글 솜씨는 뛰어났다.

 

 

 

35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지만

정말 이웃집 언니가 여행다니고, 일하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아

 

정말 쉽고 편안하게

글 내용에 공감해 즐거운 부분에선 막 웃으면서,

그리고 마음이 짠~ 해지는 부분에선 눈시울을붉혀가며

읽을 수 있는 에세이였다.

 

 

 

 

책은 총 여섯 파트로 나뉘어서

 

작가가 중동에서 승무원 생활을 시작해 새로운 환경에 정착하는 부분 부터,

스튜어디스로서 살고 있는 삶(보이는 삶 말고 직접 치열하게 살고 있는),

비행하면서의 에피소드들과 일과 여행으로 다닌 세계 곳곳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독자에게 주는 여행에 대한 깨알같은 팁까지 포함한다.

 

 

 

 

첫번째 파트를 읽으면서 머나먼 땅, 중동이 어떤 곳인지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더위도 참지 못할 만큼 괴로워 하고 있는 나에게

너무 뜨거워서 낮에는 물조차 살이 데일만큼 뜨겁게 나와 씻을 수도, 빨래를 할수도 없다는 이야기를 보며

아, 난 너무나도 행복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구나, 를 새삼 깨달았다.

 

 

 

 

스튜어디스, 겉모습만 봐서는 너무나도 단정하고 격식있어 보이지만,

막상 알고보면 '밥주는 시녀'라고 표현한 그녀가 참 재치있게 느껴졌고,

좋아하는 여행을 하며 전 세계를 누비면 시녀소리 들어도 좋다는 쿨~ 한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승무원 일을 하면서 비행기 속에서 만나는, 각각의 사연을 담은 승객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 이렇게 온갖 즐겁고 새로운 경험,

(바록 동양인이라고 인종차별을 당하기도 하는 씁쓸한 경험까지도 포함해서)

을 하면서 사는 그녀의 삶이 새삼 부러워졌다.

 

 

나란 사람은 항상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를 항상 고민하기에

더더욱 고되고 힘든 스튜어디스 일을 하는 그녀가 대단해 보였는지도 모른다.

 

 

 

책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여기에 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직접 읽으시는 재미를 위해 참아야 할 것 같다.

 

 

 

너무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는 나에게 이 책은 가슴떨리는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게 해 주었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때라고 하지 않았는가,

 

긴긴 인생에서 타이밍' 이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평생 하면서 살고 있는 나인데,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 도전정신, 그리고 노력이 있다면 늦은 시기는 없다고 말하는 그녀 덕분에

내 인생의 한 순간 순간이 모두 적절한 타이밍 이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변화 라는게 두려울 수도 있지만,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버릴 테니까.

 

앞으로 살면서 더 찬란하게 빛날 내 삶을 위해서도 시간에 구애 받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

 

 

 

 

 

 

++

 

 

멋지고 아름다운 하늘이 일터인 승무원이 새삼 부러워지는 순간,

 

 

 

 

 

 

여행은 항상 누군가 함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내 생각이 변화될 수 있었던 이 한페이지




 

 

 

 

 

 

 

 

 

그리고 마음에 가장 와닿았던 한 구절.

 



 

바로 나의 반쪽. 내 모든 걸 올인 할 수 있는 진짜 반쪽을 찾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내 인생 최고의 잭팟이 아닐까.

 

 

 

이미 결혼해 살고 있거나,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이 구절에 동의하지 않을까?

 

 

 

 

김현경 그녀의 책,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는

스튜어디스를 준비하는 이들,

너무 똑같은 삶에 지겨워하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뜨거운 열정과 설레임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d****2 201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내용보기
친구가 쓴것 같이 친근한 말투로 스튜디어디스의 일상을 담아냄으로 해서 세계여행을 한 것 같은 좋은 느낌을 가져다주는 책이었어요"   스튜디어디스를 하면서의 좌충우돌 일담들 중,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비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고, 기내에서 함께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30대 초, 뭔가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는 입장에서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그리고 스튜디어디스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내용보기

친구가 쓴것 같이 친근한 말투로 스튜디어디스의 일상을 담아냄으로 해서 세계여행을 한 것 같은 좋은 느낌을 가져다주는 책이었어요"

 

스튜디어디스를 하면서의 좌충우돌 일담들 중,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비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고,

기내에서 함께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30대 초,

뭔가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는 입장에서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그리고 스튜디어디스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겐 필독 도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z*****o 2012.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듯한 담백한 세상 이야기, 그리고 전해오는 따스함과 격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듯한 담백한 세상 이야기, 그리고 전해오는 따스함과 격려" 내용보기
평소 여행을 즐기고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마음만큼 몸도 따라주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여행관련 책자나 웹 포스팅을 즐겨보며 스스로를 달래는 때가 많다. (여행은 늘, "직접" 가는게 최고지만 !) 손 끝에 와 닿는 종이느낌을 좋아해 책도 직접 서점에 방문해 고르면 좋긴 하지만, 여건상 쉽지 않기에 읽고싶었던 책이나 좋아하는 음반은 YES24를 통해 종종 구매한다. 여느날 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듯한 담백한 세상 이야기, 그리고 전해오는 따스함과 격려" 내용보기

 평소 여행을 즐기고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마음만큼 몸도 따라주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여행관련 책자나 웹 포스팅을 즐겨보며 스스로를 달래는 때가 많다. (여행은 늘, "직접" 가는게 최고지만 !)

손 끝에 와 닿는 종이느낌을 좋아해 책도 직접 서점에 방문해 고르면 좋긴 하지만, 여건상 쉽지 않기에

읽고싶었던 책이나 좋아하는 음반은 YES24를 통해 종종 구매한다. 여느날 처럼 여행관련 책자를 뒤지다가

발견한 이상한(?) 책 하나...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 처음엔 사막으로 수행 떠나시는 어느 수도승의 이야기를 풀어낸 진지한

에세이인줄 알았다;;; 이 스님은 도대체 사막까지 가시어 무얼 깨닫고 오신건가;;;  궁금해서 클릭! 하니... 

오잉?  전직 리포터/방송작가이셨던 분께서 카타르항공에 수 년간 근무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이런저런

사진들과 함께 풀어낸 에세이라니....  신선한 반전이었다. 게다가 책 중간중간에 삽입되어있는 감각적인

사진들까지...  궁금했다. 그래서 최민식씨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이렇게 말했나보다. "누구냐... 넌 ㅡ,.ㅡ"

그래서 주문 ~ ^^   


"브루스 윌리스는 귀신이다 ~ !!!"           

혹시 들어보셨는가? 식스센스 개봉 첫날, 조조를 놓치고 두번째 상영타임을 기다리며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영화시작 10분전에 기대에 부풀어 줄서있던 본인에게 조조 보고 나온 어느 잡놈께서 날려주신

일갈의 외침. 뭐라고 한마디 지껄이고 바로 후다닥 튀길래, 응? 쟨 뭐지? ㅡ,.ㅡ?? 싱겁기는 짜식;;; 했는데..

알고보니 그놈 싱거운 놈 아니었다;;  레알이 나타났다가 천기누설을 하고 튀어버린거였다;;;

영화보는 내내 아.....아....ㅜㅜ  너 이놈;; 빠드득!;;;     그 등골이 오싹한 절대반전을 놓친거였다;


고로 책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는다;; (아.. 이 쓰라린 트라우마;; 이 영화가 언제 나온건데;;;)

하하하 ^^ 그정도는 아니고, 작가분이 마련한 정성스럽게 포장된 선물듬뿍 상자를 개봉하고,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즐거움은 그대들을 위해 남겨두기로 하고, 다만 책 읽는 도중 들었던 몇가지

개인적인 느낌정도는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나눠도 괜찮을것 같다 :)

 

1. 평범한듯 와 닿는 특별함.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참 담백하게도 풀어낸 느낌이다. 술술 따라가며 읽고, 읽으며

    그 순간을 상상하게 되고, 마치 그때 그 자리에 내가 있었던 것 처럼. 읽는 내내, 산들바람에 꽃 향기가

    실려와 코 끝을 간지럽히듯 살며시 와 닿는 느낌?

    

2. 하지만 특별한 사연들.
    담백하게 풀어냈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이야기마저도 마냥 계속 담백하기만 한건 아니다.

    때론 톡 쏘고, 어떨 땐 짭짤하며, 때론 아찔하고, 달콤할 때도 있고, 어떨때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꿈을 꾸는자에게, 여전히 승무원의 세계는 신비롭다. 그들도 즐거우면 웃고, 가슴 아프면 눈물 흘리는

    아름다운 여인일 지언정.
       

3. 사람사는 이야기, 그리고 전해오는 따스함과 격려. 
    라디오 작가였던 이력 때문이었을까, 보고있는건 분명 책이건데 흡사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는 느낌?
    창고에 먼지를 뒤집어 쓴 채로 방치된 오래된 라디오를 찾아, 먼지를 닦아주고, 방으로 데리고 와, 
    전원을 꽂으면 들리는 "치이익~ " 소리.  그러다 휠을 돌려 주파수를 맞췄을때, 고장난 줄 알았던

    라디오에서 들려오기 시작하는 이런저런 사람사는 이야기들...

 

    따스하다. 그리고 말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그대의 꿈을 응원한다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을 살아가면서 어떤사람은 방황을 하고, 어떤사람은 여행을 한다. 뭐가 달랐을까?
꿈이더라. 설레이지 않는다면, 그래서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한다면, 제 아무리 경치좋은 멋진곳에

서 있어도 그건 방황인거다. 우리가 얼마나 앞으로 더 살것이며, 남은 생을 어떻게 살지는...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난 좀 오래;;;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할 즐거운 여행을 위해 :)

 

뭘 해도 시간은 간다. 이는 만고 불변의 진리, 우리는 결코 벤자민 버튼처럼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없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선택은 할 수 있다. 멍때리며 하루하루를 권태에 못이겨 마냥 흘러가는 시계바늘만

보며 싸늘한 가슴 채로 살 건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가슴설레이는 삶을 위한 작은 변화를 위해 한 걸음 !!!

내딛을 걷인가.

      

                 "바보는 방황을 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한다"  - T. 풀러

 

바보가 스스로 바보임을 아는 순간부터 바보는 더이상 어제의 그 바보가 아니고 우리도 꼭 바보는

아닌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스스로 은근히 바보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 법한 분들도 분명 있을거라

믿는 바보가 있다. ^^;; 근데 당장 마음을 바꿔먹는다고 해서 내일이 오늘과 크게 다를거라 기대하면

그건 솔직히 양심불량이다. 삶에는 관성이라는게 있어, 그리 쉽게 바뀌거나 하는것은 아닌것 같으니까.

하지만 노력은 할 수 있는거다.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더하고, 모여 쌓이면 언젠가는 

우리 삶의 관성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리기 시작할 수 있을꺼다. 이렇게 한번 탄력받기시작해 그 맛을 보게

된다면, 그때는 장난아니다, 가만히 있어도 레알 즐겁다.  :)

 

             "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its called the Present."    

                                                                 - 코카콜라 회장 신년사 中

 

가슴설레이는 삶을 꿈꾸는 오늘의 그대에게 난 감히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작가 분의 목소리 처럼, 꿈이 가진 힘을 믿고, 나도 그대의 꿈을 응원하니까.

 

 

 

r***r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오늘 그 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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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는 말 한마디에 끌려 책을 들었다.   새로운 스타일의 새로운 느낌의 여행서라고나 할까.   그도 그럴 것이 우리에게는 결코 익숙치 않은 카타르라는 곳에서의 그녀의 삶과 그 이야기를 통해 전해오는 또다른 이야기들.   그 낯선 곳에서 그녀가 살아가고, 느꼈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전해들으며 결코 알기 쉽지 않았던 중동의 나라에 대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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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는 말 한마디에 끌려 책을 들었다.

 

새로운 스타일의 새로운 느낌의 여행서라고나 할까.

 

그도 그럴 것이 우리에게는 결코 익숙치 않은 카타르라는 곳에서의 그녀의 삶과

그 이야기를 통해 전해오는 또다른 이야기들.

 

그 낯선 곳에서 그녀가 살아가고, 느꼈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전해들으며 결코 알기 쉽지 않았던 중동의 나라에 대한 또다른 관심이 생겼다.

 

우리가 느끼는 외국인들에 대한 이야기.

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인에 대한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작가의 눈을 통해 들으며 또 한번 피식...웃음도 짓곤 했다.

 

스튜어디스라는 직업과는 거리가 먼 인생이지만,

다른 사람의 인생을 통해 또 다른 우리 삶의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었던 책.

 

그녀는 오늘도 사막으로 가고 있겠지만,

나는 오늘도 책을 통해 그 사람들의 인생으로 간다...

 

 

 

 

 

 

i******0 201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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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쓴것 같이 친근한 말투로 스튜디어디스의 일상을 담아냄으로 해서 세계여행을 한 것 같은 좋은 느낌을 가져다주는 책이었어요"   스튜디어디스를 하면서의 좌충우돌 일담들 중,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비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고, 기내에서 함께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30대 초, 뭔가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는 입장에서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그리고 스튜디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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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쓴것 같이 친근한 말투로 스튜디어디스의 일상을 담아냄으로 해서 세계여행을 한 것 같은 좋은 느낌을 가져다주는 책이었어요"

 

스튜디어디스를 하면서의 좌충우돌 일담들 중,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비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고,

기내에서 함께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30대 초,

뭔가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는 입장에서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그리고 스튜디어디스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겐 필독 도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z*****o 2012.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모두가 읽어야할 한사람의 열정견문록
"오늘도 사막으로 간다- 모두가 읽어야할 한사람의 열정견문록" 내용보기
인생의 주옥같은 팁이 담겨있달까,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이  삶의 지혜를 얻어가며, 그의 일생의 젊은 날을 열정으로 보내게 하는 원동력이 되게한다.  이책을 읽으며 김현정이라는 작가의 생각이 좋았다.   그렇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독자의 입장에서의 중요한 포인트를 터치해주는 그 말투와 문장의 흐름이 참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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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주옥같은 팁이 담겨있달까,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이  삶의 지혜를 얻어가며, 그의 일생의 젊은 날을

열정으로 보내게 하는 원동력이 되게한다.

 이책을 읽으며 김현정이라는 작가의 생각이 좋았다.

 

그렇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독자의 입장에서의 중요한 포인트를 터치해주는

그 말투와 문장의 흐름이 참 좋은 책인것 같다.

r********1 201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