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여아가 잘 읽은 책이다.
계속되는 추리와 말미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어린 독서가에게 도파민을 충족시켜주는 책인듯 하다.
너무 슬프거나 무서운 스토리에 기빨리는 스타일의
아이라 이런 가볍고 적당히 긴장감있고, 또래 아이들이
나오는 학교배경의 책이라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