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너마저에는 위로를 주는 밴드라는 수식어다 따라 붙는다. 4인조로 구성된 인디밴드로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지금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적어
더 공감되가 형성 되는 것 같다.
때론 청춘을 때론 일상의 평범함을 이야기 하던 노래들.
공연도 가보고 음반도 사보고
나의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작은 힐링.
나의....자신감을 상승시켜 주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