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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바깥 나라의 소녀>가 5권을 맞이했습니다. 특유의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는 아직까지 유효하네요. 전개가 그리 스피디한 편인 만화가 아니라 한 권씩 나올 때마다 음미하듯 읽고 있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한정판 부록으로 '그림동화책'을 증정합니다. 생각보다 마니아 층이 탄탄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동 나는 일이 생겨 나중에 가치가 커지므로 이번에도 발행된 직후 구매하게 됐네요. 시바와 선생님이 평화롭게 지낼 수 없는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벌어지며, 저주에서도 변함이 없는 시바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예상할 수 없어서 더 궁금한 <바깥 나라의 소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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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있는 한정판.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도역시 책은 재밌었고, 동화책은 힐링이 되어 좋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싼만큼 책 재질이 너무좋아서.. 책장넘기는데 기분이 좋을정도였습니다. 이번에 내용은 상당히 많이 어둡습니다. 원래 그랬을까요. 저주를 받으면 이윽고 나무가 되어버린다고.. 혼이 없으면 좀더 오래걸리지만, 혼이있는 안쪽사람들은 일찍 변해버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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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 받은 아주머니는 끝내 나무가 되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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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나라의소녀 5권도 지난 3권 4권에 이어서 동화책을 초판부록으로 주는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재밌어서 쭉 구매하고있다. 일본에는 7권까지 나왔는데 일서 7권한정판도 동화책을 주는 모양이다. 한국판 정발도 7권까지 빨리 나와주면 좋겠다. 지금껏 샀던 단행본중에 부록으로 동화책을 주는 것은 바깥나라의 소녀가 처음이었는데 귀엽고 맘에들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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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나라의 소녀 5권. 그림책이 동봉된 한정판이다. 다행히도 3권 이후로 5권까지 연달아 그림책 한정판이 정발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 기세로 다음 권수도 막힘없이 그림책 한정판을 내줬으면 한다. 시바는 아저씨가 아주머니의 상태에 대한 것을 숨겼다며 화를 내고 둘 사이에 갈등이 번지는가 싶었더니 다행히도 잘 풀린다. 시바는 안쪽 나라 사람들에게 저주를 풀 열쇠로 간주되어 노려지고 있는 상황. 저주의 진상에는 좀처럼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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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아기자기 귀여운데 여기는 동화라고 하기에는 조금 잔인하네요. 그에 비해 그림체는 흑백이라 오히려 더 귀여운것 같기도 한데요. 한정판을 구매하고 싶어서 늘 사고 있는데 동화책 질이 좀더 좋았으면 좋겠어요. 마감이 제대로 되지 않은걸 볼때마다 이게 이가격으로 받는게 맞나 한숨이 나오네요. 시바는 할머니에 대한 진실을 알지 못하고 그걸 말하지 못하는 이유도 충격적이라 그러겠죠. 결국에는 진실을 알아야할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