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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큼이나 너무 예쁘다. 어쩜 표지를 이렇게 예쁘게 그리시는지 모르겠다. 늘 표지가 나올 때마다 감탄해서 보게 된다. 아직은 청춘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 모습조차도 너무 찰떡이라 흐뭇하게 웃으면서 작품을 보게 된다. 조금은 만화스러운 설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 역시 순정만화의 묘미라고 생각하기에 모든 부분을 감안하면서 끝까지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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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왜 이렇게 얼굴에 있는 점도 사랑스러운 걸까요^_^ 수영장에서 아즈키-미즈키 서로 얼굴에 난 점 발견하는 부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아즈키 완전 사랑스럽게 웃는데.. 독자인 제 심장이 아주.. 박살나버린... 바로 앞에 있는 미즈키는 오죽했겠어요.. 충동적으로 점에 츄 한거 백번천번만번 이해됩니다.. 후압; 그리고 치카의 도둑점뽀뽀까지.. 아즈키 점 열일한다.. 점도 귀엽게 난 아즈키.. 언니가 많이 아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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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가 이성으로써 좋아하는건 미즈키지만 또 아즈키와 치카가 함께한 긴 세월은 허투로 보낸게 아니라는듯 가장 신경쓰는 사람은 치카라는게 느껴져서 관계적인 면에서 단순하게 연애감정의 사랑만을 강조하지 않는다는게 좀 좋았던 권이었던것 같아요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달달하다는 느낌은 적지만 작가님이 표현력이 너무 좋아서 진짜 술술 잘읽히네요 그리고 애매한 타이밍에 끊겨서 5권이 정말 기다려지네요ㅜㅠ빨리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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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옆집형제랑 주인공 남매랑 소꿉친구 치카랑 다같이 여름방학 맞이 기념 수영장에 놀러간다. 아즈키에대한 마음을 맘껏 표현하기로한 치카의 스킵십에 좀 동요? 한다. 수영장에서 헌팅당하는 미즈키에게 제 동생이라며 데려와주는 여주. 미즈키를 보고 지금과같은 관계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한편 미즈키는 여주가 자길 동생이라 칭해서 좀 삐진다. 그러다 미즈키가 여주뺨에 뽀뽀하게되고 당황해서 미즈키가 사과하고... 어영부영 일주일이 흐른다. 그리고 미즈키는 친구와 상담하고 자기가 좀 서툴게굴었단걸 알게되고... 미즈키는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치카에게 뽀뽀사실을 보고한다.. 역시 순정만화라 좀 현실감 없긴한데 그림체가 귀여워서 재밌게봤다. 근데 남주는 외모는 치카가 더 잘생기게 느껴졌는데.. 치카는 여자가 있으니 걍 미즈키면 좋겠는데 느낌이 치카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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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아무 작가님의 '손을 잡아요' 4권.. 아직도 치카의 마음은 종잡을 수 없이 헤맨다. 손을 잡아요란 제목처럼 얼른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맺어져 알콩달콩하면 좋으련만... 여전히 누구 손을 잡을지 오리무중이다. 한 번은 포기했던 사랑.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마음. 치카는 다시금 아즈키에 대한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선언합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에 돌입. 다이즈 & 류세이의 요청으로 다 함께 수영장에 가게 됩니다. 엉뚱한 일로 둘이 있게 된 아즈키와 미즈키에게 사건이 발생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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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고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특히 여기 나오는 남동생들..진짜 ㅋㅋㅋㅋㅋ
이거 보면서 진짜 남자주인공은 누구일까.. 참 헷갈립니다. ㅎㅎㅎ
누구랑 결국 이어질지도 너무 궁금하고........
둘 다 매력이 있어서.. 둘중에 아무나 이어져도 좋을꺼같네요. ㅎㅎㅎㅎ *-_-*
몇권까지 나올지는 모르지만.... 제발 중간에 고구마 전개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전개가 없어서... 아직까진 좋은데.....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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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남주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1-3권까지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남주랑 이어지지않는기분이 들어서 읽는걸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그림도 예쁘고 뭔가 더 지켜보고싶어진달까ㅠ 치카랑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근데 표지에 자꾸 등장하는걸보니 남주가 맞는 거 같기도하고.. 발행속도는 잔잔하게 나오는 편인듯:) 근데 너무 궁금하게 해놓고 끝나버렸어.. 다음권 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