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챕터북과 소설책을 원서로 읽었었는데
영어도서관에 갔다가 몇시간을 앉아서 그림책을 읽고는
그림책의 세계에 빠졌습니다
그림책도 그림과함께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가 잘 표현된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가끔씩 영어도서관에 그림책만 보고 읽으러 가는 재미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어린 조카들을 위해서도 그림책 몇권을 주문해주었는데 아주 좋아하고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