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일상이야기 이런거 없이 바로 실전으로 뛰어서 본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팀에 들어가서 첫 레이스를 뛰는데 타고난 천재에게도 약점이 있었는데...!
라는것이 이번 도레이스 2권의 주된 내용입니다.
여주가 각성할 때 머리가 길어지고 색도 변하는 설정이 재밌고요 타고난 실력으로 약점을 극복해내는 이야기도 시원하게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3권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