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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을 좋아하는 6세 아이에게 정말 딱 맞는 선물이었어요. 이전에 강아지, 고양이 스티커북을 끝내고 다른 동물 스티커 북도 사고 싶다고 졸라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스티커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더라고요.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예쁘고 유익한 스티커북을 찾는다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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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스티커북을 해보고 비슷한 걸 또 하고 싶어해서 찾다가 요거다 싶어서 몇개 구매했어요 8살 6살 각각 하고 싶어하는거 3권씩 골랐고 이틀만에 정복이네요ㅋㅋ 집중도 잘하고 재미있다고 또 다른 것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완성작이 꽤 볼만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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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조각 스티커 붙이기 구입했어요. 판형도 크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아들이 하기에 적당해 보였는데,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네요. 벌써 한권씩 끝내버렸더라구요. 미로찾기, 스티커북은 꾸준히 사게되는데 늘 부족해요. 장난감 가지고 이동 하기에 짐이 부담스러울때, 여행 중 잠시 카페내에서 조용히 혼자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는 최고인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많던데 기회되면 또 구입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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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모자이크스티커북?이 유행인거 같더라구요 컬러링북도 그렇구요~ 베스트 둘러보다가 아이에게 괜찮을거 같아서 구입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종 세트 1 입니다. 처음엔 좀 어려워보여도 번호 찾으면서 곧잘 잘 하더라구요 완성된 그림을 보니 신기하고 뿌듯해하더라구요~ 재밌어해서 다행입니다 제가 해도 재밌습니다 ㅎㅎ시간 보내기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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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조카에게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선물해줬어요 뭘 사줄까 하다가 베스트에 있던 조각 스티커북을 사줬는데 사줄땐 혹시 아이가 혼자 하기 어렵지않을까? 하고 걱정하며 보내줬는데 너무 재밌게 잘 하고있다고 연락이 와서 뿌듯했습니다
아이가 집중해서 노느라 다른걸 안한다하더라구요 ㅋㅋ 발달에도 좋을거같고, 재밌게 해서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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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세트 종류별로 계속 구매해서 하고 있어요. 집중력 키우기에도 좋고, 완성 후 아이가 성취감도 느끼고, 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조각이 너무 작은 건 힘들어했는데, 이건 적당한 크기라 어린아이들용으로 하기좋은 것 같아요. 특히 남자아이들 집중력 키우기에 좋은 듯 합니다. 어른들 취미용으로는 조금 실망하실 수 있으니, 그런 점은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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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딸 7살 하루만에 한권 끝낸다해서 8살 5살 위해 사봤어요 ㅋㅋ 진짜 하루만에 끝내네요 ㅋ5살은 아직 무리고 7살 이상은 충분히 혼.자.서 엄마도움없이 ㅋㅋ 엄마랑 떨어져서 다 할수잇을것같아요 ㅋ 이거 한권 주면 엄마는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을 수 있어요 ㅋ 시리즈별로 많이 삿어요 벌써 저는 강추합니다 ㅋㅋㅋㅋㅋ 친구 애기들 꺼도 잔뜩 삿어요 ㅋ 아 어른 취미로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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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해보고 더 사달라고해서 주문했어요. 한 권 가격이랑 세트 가격이랑 큰 차이가 없어서 3권 세트로 구입했어요. 배송도 나름 빠르게 잘 왔어요. 난이도가 각각 달라서 쉬운 것부터 해봤어요. 재미있게 잘 할 수 있어요. 접착력도 좋고, 스티커 크기도 적당해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같이 앉아서 스티커 많은걸로 했는데, 나름 즐겁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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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티커북을 하고 있지민 그때마다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조각이 너무 크면 너무 빨리끝나는반면 잘보이니까 선을 섬세하게 붙여야하고 조각이 너무 작으면 조각을 잡기도 힘들지만 조금 비뚤어져도 표시가 않나는데 이번책은 작지않고 조각수도 많지않아 쉽게 빨리 끝날거 같지만 이번 난이도는 쉬어가는 시간으로 보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색칠하기 컬러링북도 좋지만 다양한 색감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어 지루함을 느끼게되는데 스티러 컬러링북에 색은 정해져있지만 왼성해가는 만족감이 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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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길어진 가정보육! 재택근무 하는 남편과 제가 준비할 수 있는 내용과 종류에 한계가 올 즈음... 이 스티커북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전 유레카! 만5세 첫째는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며 집에 없는듯... 자리에 앉아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복?해 갔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우리 둘째... 만 3세인 녀석에게는 어려운 책입니다. 스티커도 작고, 번호는 벅차고(0~10까지만 알기에.... ㅎㅎㅎ) 그래서 옆에서 엄마아빠가 많이 도와줘야 스티커 조각 잃어버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잠깐 집안일 하고 오면... 스티커가 없어져서 난리가 났었다는건 안비밀입니다 ㅎㅎㅎ 둘째가 낮잠 잘 때 첫째가 스티커북을 가져오면... 저도 잠깐이나마 커피도 마시고 쉴 수 있는 시간을 줬던 아주 소중하고 감사한 책입니다. 스티커 북에 이렇게 감사할줄이야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