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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9권입니다. 서로 오랜시간 적대하던 나라가 친교를 위해 만든 학교에서는 두 나라에서 모인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그 오랜시간의 다툼때문인지 사이가 좋지 않은데요. 거기서 서로의 대표격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 사귀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항상 아슬아슬한 상황에 놓이며 그걸 돌파하는 모습에서 웃음을 주는 그런 만화인데요. 이번에도 그런 모습이 연출됩니다. 상당히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참 이 기숙학교의 줄리엣이라는 만화가 나온지 벌써 8년 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시간이 금방 가는 재밌는 만화 같습니다.여주 남주 이름도 줄리엣 로미오로 짓고 관계도 서로 사랑해도 만날 수 없는것을 잘 표현해서 참 신기하고 놀랍네요.정말 이런 럽코 또 있을까요. |
| 이번 기숙학교의 줄리엣 9권은 여러의미로 달달한 장면이 많았습니다. 남주인공 로미오와 여주인공 줄리엣의 케미가 좋았습니다. 가까워질수있지만 까가워질수없는 그런 세상을 바꾸기위해 서로 노력하는 장면이 보기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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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은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네요!! 이번에는 드디어 학교를 벗어나서 줄리엣이 이누즈카네 나라로 여행을 갑니다. 항상 들킬 것 같으면서도 들키지 않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진짜 언제 읽어도 항상 재미있으니, 고민중이시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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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하는 최고의 로맨스 만화. 들킬듯 안들킬듯 이 간지러움과 아슬아슬함을 함께 느낄수 있는 로맨스 만화중엔 당연 최고자리도 넘볼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화중에 하나. 다음권에 내용이 점점 더 궁금해지게 만드는 편 이였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떤식의 전개로서 이 내용을 풀어갈지.. 완결까지 무조건 읽어봐야할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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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비밀 연인, 이누즈카 로미오와 줄리엣 페르시아는 토와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줄리오로 변장하여 이누즈카의 집에 머물게 된 페르시아였으나, 이누즈카 가문의 번견 슈나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의심을 풀 방법은 단 하나, ‘둘이서 목욕탕에 같이 들어가는 것’!!!! 두근거림이 가득한 토와 여행에서, 두 사람의 사랑은 뜨겁게 타오른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 연인, 이누즈카 로미오와 줄리엣 페르시아는 토와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줄리오로 변장하여 이누즈카의 집에 머물게 된 페르시아였으나, 이누즈카 가문의 번견 슈나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의심을 풀 방법은 단 하나, ‘둘이서 목욕탕에 같이 들어가는 것’!!!! 두근거림이 가득한 토와 여행에서, 두 사람의 사랑은 뜨겁게 타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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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비밀 연인, 이누즈카 로미오와 줄리엣 페르시아는 토와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줄리오로 변장하여 이누즈카의 집에 머물게 된 페르시아였으나, 이누즈카 가문의 번견 슈나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의심을 풀 방법은 단 하나, ‘둘이서 목욕탕에 같이 들어가는 것’!!!! 두근거림이 가득한 토와 여행에서, 두 사람의 사랑은 뜨겁게 타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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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도 끼요오오오옷! 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 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 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 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 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끼요오오오옷! |
| 이번 권에서는 이누즈카 가문을 지지하는 슈나가 등장으로 "이누즈카 하렘" 이 더욱 확장된다. 변장하고 이누즈카의 집에 머무르는 "페르시아와 이누즈카의 스릴 넘치는 꽁냥꽁냥" 이 주된 볼거리인데 슈나의 등장으로 흥미도는 더욱 상승!! 그리고 페르시아와 이누츠카의 관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사건도 발생!! 그건 그렇다치고 이누즈카네 어머님은 왜 그리 아늠다우신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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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작품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도 장기간 연재가 되다 보면 이야기의 배경이 고정화 되면서 에피소드의 패턴이 굳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읽은 기숙학교의 줄리엣 9권은 어느 정도 패턴화된 이야기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서 조금 이야기가 지루해 지고 있다고 생각할 시점에 변화를 준 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던 권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학교라는 배경에서 벗어난 이야기의 전개가 있었기는 하나 학원물에서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전개여서 특별하지 않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이번 기숙학교의 줄리엣 9권과 같이 예상할 수 없었던 환경의 변화와 그에 따른 에피소드의 전개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 같고 흥미를 더욱 끌어 올리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숙학교의 줄리엣 시리즈의 이야기 전개는 무난하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야기의 전개 안정성은 있다고 생각하며 에피소드를 적절하게 잘 조합하면 무척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실제로 기숙학교의 줄리엣 시리즈는 그것을 실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기숙학교의 줄리엣 시리즈이며 발매 속도도 좋아서 독자의 입장에서 무척 좋은 리듬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다음 권의 이야기가 읽고 싶은 기숙학교의 줄리엣 9권이었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흥미롭고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