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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진다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선택을 하고 수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길에서 우리가 새롭게 만드는 길은 또 어떤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 모험의 길을 담담하게 그려가는 시간을 만나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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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결혼 선물로 드렸습니다. 각자의 길을 성실히 살아가던 남여가 만나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색깔의 길을 함께 걸어갈 때 행복도 웃음도, 불안도 걱정도 함께 하겠지요. 함께 걸어가는 나의 옆 짝꿍에게 늘 감사와 위로를 함께 하길 바라며, 좋은 선물이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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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길로 비유했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시 같기도 하고 책의 글자가 150자도 안될듯한데 감상은 150자를 써야 하는 ㅠㅠ 인생은 함나하기도 하고 재미 있는 일 들도 많다고 한다. 그림이 복잡하지 않오 깔끔해서 맘에 든다. 인생을 길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있다. 스페인 작가라서 그런가 갑자기 산티아고 길도 떠오르고 인생은 찬란해지지..... 인생은 소중한 선물 같다고 생각되어지는 책. 근데 왜 두 갈래 길일까?? 여러 갈래 길도 있는데 뜬금 없이 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