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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진짜 책이 나왔다 ㅎㅎ 기존에 책의 역사나 문자의 역사 같은 단편적인 내용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닌,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는 책이 어떻게 생겨나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매력은 책에 대한, 책이 만들어진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다가 아니다. 한장 한장 펼칠 때마다 볼거리가 가득하다. 시각 자료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퀄리티로 제시되고 있는데 사진으로 다 표현이 안 된다는 것이 아쉽다. 사진 자료의 특징을 살려 용지를 선택하고, 프린팅도 다양하게 되어 있는데,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봐야 느낄 수 있다. 책의 역사는 문자의 역사를 배제하고 설명할 수 없으니 문자의 시작부터 다양한 문자의 형태, 목판 인쇄술과 금속 활자의 발명, 그리고 현대의 인쇄술의 발전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책 나와라 뚝딱!>의 진짜는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담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참 많은 책을 접하면서 자란다. 그런데 정작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모르고 산다. 책을 만들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 참여를 하고,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그리고 구체적인 책 발행 과정을 담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을 읽고 나면 아이는 책에 대해 어지간히 다 알게 될 것이다. 단언컨데 <책 나와라 뚝딱!>은 책에 대한 책 중 가장 흥미로운 책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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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와라 뚝딱!
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
일단 책표지부터 진분홍으로
너무너무 예쁘고
눈길을 확 사로잡더라고요
책 받자마자 우와 넘 이뻐요
하더니 펼쳐보곤
또 한번 감탄했답니다!
볼거리도 넘 풍부하고
입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푹 빠져 볼 수 밖에 없는 책이랍니다
책 사이사이에 접혀 있는 다양한 크기와 질감의 종이들
책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여러 가지 종이 견본까지!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펼치고 접고, 손으로 만지며 느끼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책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문자의 발명, 종이를 비롯한 필기 재료의 발전,
인쇄술의 발명으로 알아보는 책의 역사부터
하나의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기까지
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담은 책이랍니다
우선 글자부터 알아보자고
글자는 어디에 쓸까?
인쇄를 하다
출판사로 떠나 보자
책을 만들어 보자
책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네요
그럼 한 번 살펴볼까요?!
이야~ 넘 칼라풀하고 이쁘죠?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 책 보면 읽고싶어 질것 같아요!
우선 글자부터 알아보자고
그림에서 글자로
메소포타미아의 쐐기 문자
이집트의 상형문자
중국의 갑골문자
당장 읽고싶다고요?
워워!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차근차근 살펴볼자고용!!!
책의 역사라고 해도
역사니 어려울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마세요
책 중간 중간 이렇게 만화가 등장한답니다
우리 아이들 만화는 넘 좋아하죠
만화로 물 흐르듯 책의 역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니
어렵다는 걱정은 붙들어 메고 책을 읽어나가자고요!!
이게 뭘까요?
우와 정말 넘 멋지지 않나요?
바로 알타미라 동굴 속 들소 그림이랍니다
촉감도 올돌토돌
까슬까슬
진짜 벽화 같더라고요
어디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겠어요?!
책에서 이런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니
우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림의 뒤에는 이렇게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다른 책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그림들이 가득하답니다
이집트 문자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 로제타석
그 비문까지 이렇게 보여주고 있어요!!
이 로제타석은 나폴레옹이 1799년 이집트로 원정을 갔을 때
처음 발견했다고 해요
나폴레옹은 로제타석의 사본을 여러 학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해독해 보라고 했는데 성공한 사람이 아무오 없었어요
그러다 1822년이 되어서야 샹폴리옹이라는 사람이
로제타석의 글자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답니다!!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는 어디에 기록했을까요?
파피루스는 이집트 사람들이 발명한 필기 재료인데
나일강에서 자라는 파피루스라는 식물로 만든거랍니다
파피루스는 싸고 편리해서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
가장 많이 쓴 재료랍니다
파리루스에 기록한 가장 대표적인 문서인
사자의 서도 볼 수 있어요
정말 칼라풀하고
입체적이지 않나요?
직접 펴보고 접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책하면 인쇄술을 빼놓을 수 없죠
인쇄술 하면 또 우리나라죠!!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실제로 보긴 쉽지 않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로
알려져 있는데, 불국사 석가탑안에서 발견했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무구정광대다리니경은
국보로는 지정되어 있지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는 등재되지 못했답니다
그 이유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이것이 중국의 것인지 우리나라 신라의 것인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서라고 해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옛날에는 책을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서
책값이 집 채 한 값과 맞먹을 정도로 비쌌다고 해요
그런데 1450년쯤 구텐베르크라는 사람이
활판 인쇄술로 저렴한 값에 책을 대량으로 찍어내기
시작했답니다!!!!
책 한 권이 나오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이 필요한지
알고 있나요?
작가와 출판사를 기본이고
출판사에서도 여러 사람이 관여하고 있답니다
또한 인쇄소와 제본소도 있어야 해요!!!!
출판사에는 기획,편집부터 시작해 마케팅,관리까지
여러 부서들이 있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
직접 견학해서 설명을 듣고 있는
착각마저 들더라고요
책 뒤표지에 나오는 ISBN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책에 대해서 궁금하다고요?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바래요
일단 펼쳐보면
책을 다 읽을때까지
덮고 싶지 않을거예요
칼라풀하고 알찬 구성은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거랍니다!!
책을 읽고 책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해요
나아가서 책과 관련된 일을 꿈꿔보면 더더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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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해서 장래희망이 사서인 우리집 꼬맹이~
금 나와라 뚝딱!을 오마주한 느낌적인 제목~~
책 내용으로 들어가면 책을 이루고 있는 글자의 기원으로부터 올라갑니다.
책의 중간중간 특별한 재질의 삽화가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이집트에서 발명한 필기재료인 파피루스는 식물줄기를 얇게 잘라 누른 뒤 햇볕에 말려 썼어요.
글자와 종이가 나왔으면 인쇄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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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와라 뚝딱
책 속에는 수많은 세상이 있어요.
즐거움을 주기도 하고 지식을 주기도 하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기도 하죠.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에 동물이 그려진 책을 보면서 "우아!!"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세이펜을 콕콕 누르며 소리가 나면 한껏 좋아했던 모습도 생각나구요.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책.
이 책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책에는 그림과 글, 사진 등 다양한 내용들이 있어요.
<책 나와라 뚝딱>은 그림으로 표현하던 시대와 글을 적었던 종이, 인쇄 기술의 발달과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 대한 내용 등
책을 만드는 여러 과정들을 실사의 사진들과 함께 자세히 담고 있어요.
실사의 사진들은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좋았답니다.
처음부터 글자가 떡 하니 있었던 것은 아니랍니다.
아주 옛날에는 그림으로 표현을 했는데 이 그림은 동굴과 무덤에서 발견이 되었고 인류가 남긴 가장 오래된 그림으로는
1만 년에서 3만 년 전 사이에 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 들소가 그려져 있는데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담고 있네요.
무척 신기해서 만지고 또 만져봤답니다^^
기원전 1750년 무렵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왕이 제정한 '함무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잘 알려져 있죠.
그 내용을 새긴 석비를 처음 봤는데 정말 놀랍더라구요.
이집트 사람들이 발명한 '파피루스'는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 인류가 사용하던 필기 재료 가운데 가장 값싸고 편리한 것이었다고 해요.
필기 재료로는 양가죽을 이용해서 만든 양피지도 있어요.
양피지로 만든 '그린 피잔 지도'도 무척 신기하더라구요. 현재까지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포르톨라노 해도라고 합니다.
목판 인쇄술의 단점을 보완해서 만든 활자 인쇄술.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은 고려 시대에 펴낸 '직지심체요절'이라는 책인데 안타깝게도 이책은 우리나라가 아닌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글로만 배웠네요.
출판사를 가본 적이 없어서 살짝 아쉬워요. 하지만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책이 바로 <책 나와라 뚝딱>입니다.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디자인하는 출판사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거든요.
책과 관련된 곳이라면 가장 가까운 서점에 가는 것이 전부였어요.
하지만 <책 나와라 뚝딱>을 읽으면서 이 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이제는 서점에 가서도 책을 고르며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생각하고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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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책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에 대하여 글자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쓰여지게 되었으며, 여러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용을 하고 어떻게 널리 퍼지게 되었으며 인쇄술의 발달로 대중화 되기까지의 과정과 책이 출판되어지기까지의 여러 사람들의 도움에 의해 만들어지게 되고 다양한 종이 재료 및 인쇄하는 과정과 마침내 책이 만들어져서 우리 집으로 오기까지의 다양한 과정을 한권의 책에 담아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권의 책이 만들어지기전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글자가 만들어지고 인쇄술의 발달로 널리 퍼질 수 있게 되었고 책을 통한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및 한권의 책이 만들어지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마침내 우리의 손에 따끈한 한권의 책으로 만나게 되는 전과정에 대해서 쉽고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는데 있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그냥 그 책이 재미있는 책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판단을 해버리기 때문에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고 어떤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지게 되며 어떠한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관심이 없고 단순히 어떤 사람이 책을 썻느냐, 어떤 내용이냐, 베스트셀러 책이냐 등에 따라서 책이 많이 팔리게 되고 인기책이 되는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책 나와라 뚝딱!"이라는 책을 읽게 되는 순간 그간에 책에 대해서 가졌던 모든 생각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의 변화를 가지게 되고 책의 내용이나 저자에 대한 관심보다는 책 하나하나가 출간되기까지의 과정에서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되고 내용의 중요성 보다는 한권 한권이 책이 출판되기까지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을 생각하면 어느 책하나 중요하지 않은 책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고 어떤 책이든지 그 책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귀하게 여길 수 밖에는 없게 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만큼 한권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많은 노력과 정성이 깃들여지지 않고서는 세상밖으로 나올 수 없는 것이기에 어떤 책이든지 간에 소중히 다루고 재미읽게 읽고 값지게 보관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게 되어 값진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껏 책에 대해서 가졌던 잘못된 생각들에 대해서 바로 잡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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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봐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 멋진 책이었어요. 책의 대한 모든 궁금증들을 풀어볼 수 있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도 일부러 찾아서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이었는데, 아이를 키우다 지쳐 정말 우연한 기회에 만난 책들이 힘들었던 육아 속에서 그나마 저를 힐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아직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 나와라 뚝딱! > 책에서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 람무라비 법전, 사자의 서, 죽간 등 다양한 볼거리들도 책 속 군데군데에 들어 있어서 펼쳐보는 재미가 솔솔~ 또한 책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손에 책이 들어오는지도 친절하고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완전 알차고 유익한 책이었어요. 최근에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란 드라마를 통해서 출판업계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일들을 하며 돌아가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편집자, 기획자, 카피라이터까지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어라구요, 책 한 권이 시중에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책은 어떤 분들이 모여서 만드는지, 책을 제작하는 인쇄소, 제본소는 또 어떤 일을 하는지 두루 알아갈 수 있어요. <책 나와라 뚝딱!>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책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고, 책도 소중히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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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와라 뚝딱 사단법인출판도시 입주기업형의회 엮음 그림씨
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호기심에 출발하는 책 이야기 우선 글자부터 알아보고... 그림도 알아보고... 인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편집자, 디자이너, 기획자, 작가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출판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책 한권이 만들어지는데 많은 사람의 손도 거치고 수많은 과정이 거쳐진다. 책 속의 책처럼 여러가지 의 자료가 숨어 있다. 너무도 사랑스런 책이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