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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나왔던 보쿠토.. 와...이상한 추임새 넣고 다녀서 개그캐인가 했는데. 엄청 잘 하는 애였어.. 이팀도 전혀 다른 두 성격의 짝궁이 매력이다. 쓰결전 이후 뒷부분을 사야할까.. 1권부터 사야할까 고민 때리다 그냥 이후를 택했다. |
| 표지가 후쿠로다니여서 삼십팔권만 샀어용ㅋㅋㅋㅋ 다른 만화책 엽에 표지가 보이게 전시해 두니까 너무 이쁘더라구요. 표지도 하나의 굿즈....♡ 표지뿐만 아니라 내용도 후쿠로다니 위주라 소장 가치가 매우 많습니다ㅎㅎ 후쿠로다니 좋아하는 분들은 꼭 소장하시길 |
|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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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보쿠토는 보고 있으면 유쾌하고 절로 힘이 나는 캐릭터라 정말 좋아한다. タスクフォ?カス 가 무슨 뜻인지 찾아봤더니 특별한 목적을 두고 결성된 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一球入魂 배구공에 모든 걸 담아 경기에 임한다는 의미였다. 아카아시는 이성적이다 라고만 생각 했었는데, 이번에 엉뚱한 면을 보고 나니 더 관심이 생겼다. 모두가 이렇게까지 100%를 넘어서 120% 로 시합하는 걸 보고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사에코 누님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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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화 스타 정발판보다 먼저 볼 수 있고 번역 때문에 원본을 사서 읽는 편이다. 봄고 경기들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른 학교 경기중이지만 지루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