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 놓으면 쓸모 있는 신비한 잡학사전
과학 잡지에서 처음보고 재민 있을 것 같아서 사 보았다. 사고 보니 책이 두꺼워서 손이 잘 안 갔는데 한 번 읽고나니 계속 읽게 된다.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 부터 다양한 음식 이야기와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 별에 관한 이야기까지! 정말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알 수 없는 신기한 별의별 이야기들이 다 이 책에 모여 있다. 그리고 제일 재미있는 내용을 뽑을 수 가 없을 정도로 내용들이 다 흥미를 끌고, 그림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13살보다 나이가 어린 아이가 읽어도 충분히 이해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