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금도 다 있어서 만족합니다. 오프닝이랑 우혁 정원 테마 피아노곡 좋아요. 긴장감 대박일때 나오는 오페라곡도 좋고 버릴곡이 없네요. 존박 you're my everything이랑 12회 엔딩ㅜㅜ 레전드였는데 갑자기 또 오스트 들으면서 정주행 한번 가야겠네요. 박시후 카리스마 차검 매력적이었어요. 흐린기억 여자 남자 버전 듣는것같아 좋네요. 정직하게 부르는 박배우 목소리가 오히려 진심인것 같아 들으면서 흐믓합니나. 모든 배우들 차기작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