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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 드디어 어엿한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된 마이나의 그룹! 덕분에 에리피요의 몸도 마음도 더더더 바빠지는 것 같네요. 그와중에 덕질 세계의 미묘한 감정들과 얽혀있는 과거들... 의외로 복잡해서 놀랐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엔 뭐 저렇게까지 연예인을 좋아하고 자기 일상을 전부 바치지..하겠지만 그들에겐 너무도 중요하고 큰 세계라는 느낌이겠죠..! 평소 라이트한 팬질만 했던 저에겐 다소 낯설긴 하지만 그래도 열정적인 에리피요의 덕심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아무튼 마이나가 얼른 떠서 부도칸에 가게 되길 저도 바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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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작품인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마키가 표지의 주인공이네요. 지하 아이돌 라이브를 다니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주로 담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문화가 달라서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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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만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원서 : 推しが武道館いってくれたら死ぬ)> 04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마키에요. 섹시 담당입니다. 작가가 여성분이셔서 그런지, 섹시 담당도 안 촌스럽고 안 부담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어요. |
| cham jam이 아이돌 페스티벌에 나가게 되자 에리피요랑 쿠마사가 다른 아이돌 현장으로 정찰을 가게 되고, 거기에서 아야와 유카를 맞닥뜨려 버립니다. 유카랑 레오 질투하는 장면 귀여웠어요. 에리 친구는 2D에 빠져버린 것도 웃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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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부도 4권을 읽어보았다. 이번 권에도 '이거 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뭔가 웃긴 장면이 많았다. 첫 번째는 최애인 마이나가 텔레비전에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이 마이나를 낳았어야 한다는? 쓰면서도 이게 뭐지 싶은데 그런 주인공이 진짜 뭐지 신기했다. 다음은 ChamJam의 초기 기획 단계에서 멤버 컬러를 정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마이나는 새먼핑크로. 이렇게 새먼핑크가 잘 어울리는 아이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요. 새먼핑크의 재능이 있어. 이게 대체 무슨 새먼핑크 대화 새먼핑크 인가요? 마지막은 대기실에 냄비를 챙겨온 유메리가 진짜 너무! 짱! 귀여웠다. 한 번 우동을 끓여 먹었던 경험때문에 다음에도 냄비를 챙겨왔다는 게 진짜 너무 아기 천사 공주님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마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도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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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 리뷰입니다. 우선 그림체가 1권부터 예뻤고, 여기서도 예쁩니다. 여덕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꽤나 흥미롭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일본 지하돌 시장(?)에서 여덕이 차지하는 비율 같은 것이 좀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무난하고 킬링 타임용으로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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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는 오카야마 페스티벌과 레오의 과거 에피소드가 실려있어요~! 본투비 왕도 아이돌인 레오의 슬픈 과거가 조금씩 나오네요,, 이 만화,,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각자 자기들만의 사정(?)이 있는 만화라서 더 좋음,, 그리고 전 레오 최애라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나 그냥 쿠마사 됨,, 덕질 마인드도 비슷하고,,~ 아 근데 쿠마사랑 에리피요말고 소라네 좋아하는 덕후는 조금 키모오타같음,, 사실 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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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작품,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사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좀 심리적으로 '거리두기'가 된 상태에서 관찰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는 것 같은데요. 물론 만화이니, 픽션이니 객관적인 정보들만 전달하는 것은 아니고, 당연히 서사 중심이겠지만 저는 일본 지하돌에 대한 관찰자의 입장(?)으로 자꾸만 읽게 되어서 더 흥미로운 것 같기도 합니다.
주인공이 마이나에게 보이는 매우 깊은 사랑과 열정은 개인적으로 따라가기 어렵지만, 만화적 허용이라고 보기에는 현실과 그 지점에 있어서는 오히려 거리가 가까운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잘 읽고 있습니다! |
|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표지 너무 좋아요 같은 색상의 의상이지만 컨셉이랑 캐릭터에 따라서 각각 달라서 좋네요 역시 아이돌 소재는 이런 사소한 것도 고증이 되어있는게 좋네요 4권도 역시나 재밌었습니다 !! 정말 기대 안하고 읽게 된 만화인데 취향에 맞아서 너무 좋아요 |
| < 대원 > 출판사에서 나온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 > 리뷰입니다. 리뷰 작성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니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재밌어서 만화책도 구매했습니다. 레오의 과거에 대해 나오는데 레오가 참잼의 센터라 마냥 밝아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두운 캐릭터 같아요. 티비에 참잼이 나온다고 에리피요가 기대하지만 진짜 스쳐지나가서 눈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