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의 기술 이해황 작가님 책이면 볼만 하겠지..싶어 출판 소식을 듣고 바로 주문을 했네요.
국어의 기술이 공부법을 자세하게 서술해주셨다면 절대비기는 질문에 답해주는 형식이여서 적은 에너지로도 국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국어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많은 질문들이 목차에 있어요. 고등학교에선 국어가 어려워져서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던데 학원을 다니지 않는 친구들이라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체크리스트를 풀고나면 국어공부에 대한 솔루션을 줘요. 선생님의 말씀이 절대적인 건 아니겠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접근하면 답을 찾기도 쉬워지겠지요.
중간중간, 들어있는 팁 중 공감되는 몇가지를 올려봐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당연해 보이는데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거예요.
국어나, 영어나 공부법은 동일해요. 둘 중 하나만 제대로 잡아 놓으면 상호보완해가며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들 키울 때 독서를 기본으로 생각해 아이가 원하는 책,엄마가 권하는 책 한 권씩 비율을 맞춰가며 책을 읽게하려 노력했어요. 중학교 때부터 영어경시대회 등에 참여하며 긴~지문을 만나봐서인지 국어 문제를 풀 때 비슷한 느낌이래요.
아들래미는 중3겨울부터 고2가 된 지금도 국어의 기술을 열심히 활용하고 있어요. 문제집이 너무 좋다면서요.
둘째도 읽었으면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 바로 권하기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런 중이였기에 절대비기 배송 받고 바로~중3 딸래미에게 전해줬어요.^^
아이들이 자라며 나타나는 공통점이 있지요?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은 흘려듣고 선배나, 선생님 말씀은 귀담아 듣는 ㅋ~
좋은 선생님 말씀이니 새겨 듣겠지요.^^
|
|
요즘 많은 수험생들은 가히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온라인상에는 이 책에 언급된 국어 공부법에 질문에 대한 글이 수만 건 있습니다. 그 정보들이 과연 가치있는 정보일까요? 가치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수험 생활에서 그러한 정보들을 찾아다니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 명쾌하고 보편적인 대답을 통해 수험생들의 피같은 시간을 아끼게 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