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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원영 작가님의 책은 희망 대신 욕망보다는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을 먼저 알게 됐다. 둘 중에 어떤 책을 더 먼저 보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이 저자가 더 먼저 썼던 책이 개정되어 나온걸 알게 돼서 희망 대신 욕망을 먼저 구매했다. 다른 이야기지만, 개정 전 제목보다 이 제목이 더 기억하기 좋은 것 같다. 김원영은 휠체어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장애인이다. 그리고,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장애인이다. 저자의 말에서 인상깊었던 건, 우리나라에서 절반이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하는 집단이 있다는 것이다. 요즘이야 뜻이 있다면 대학을 진학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야 하지만, 그것도 일부일뿐 우리나라의 교육열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인정할만한 것 아닌가. 아직도 세상은 비장애인의 입장에서 돌아간다. 장애인의 시위는 바쁜 시간 대중교통을 방해하는 행위로 여겨지고, 통합교육보다는 분리교육을 해야 하는 것 아닌지 끊임없이 지적한다. 사회의 약자가 가진 특성은 모두 극복해야할 무언가로 여겨진다. 사실 비장애인의 입장에서 장애인의 이야기는 직접 찾아보고, 또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무심코 장애인은 도와주어야 할 존재, 불편한 존재로 여긴다. 무언가를 욕망하는 걸 망설이지 않고, 누군가에게 포기하기를 강요하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모르는 다른 사람의 삶 이야기를 계속해서 듣고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
| 이 리뷰는 김원영작가님의 희망 대신 욕망 이라는 책을 대여후 쓰는 리뷰입니다. 어떤내용 일지 궁금해져서 일단구매햇어용 ㅋㅋ 뭔가표지고 현란하고 내용하고어울리는 느낌이엇어여 뭔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엿습니다 추천해요 ㅎㅎ 좋아요 |
| 김원영 변호사 작품은 희망 대신 욕망이라는 책으로 처음 접했다. 나는 희망 대신 욕망이라는 제목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계속 생각하며 읽고자 노력했고 차가운 희망과 뜨거운 욕망 사이에 있는 간격과 그가 얘기하고자 하는 목표를 깨달을 수 있었다. |
| 이리뷰는 김원영 작가님의 희망 대신 욕망 이라는 단권을 대여후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이뭔가 직관적? 이여서 궁금해져서ㅠ대여해봣습니다 어떤내용일찌 자긋적인내용을 기댜햇습니다 ㅋㅋ 생각햇던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고 읽어볼만한 주제엿던거같습니다 |
| 푸른숲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원영작가님이 쓰신 희망 대신 욕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평소 다른 책들이 하는 내용과 다른 것 같아서 궁금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얻어가는 것도 있고 생각할 거리도 있어서 좋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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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작가님의 희망 대신 욕망 입니다. 책 표지가 깔끔하고 좋았어요. 제목만 봤을 땐 조금 어려운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꽤나 유용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형광펜 칠도 꽤 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김원영 작가님의 희망대신욕망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무래도 장애가 있으신 분이 직접 쓰신책이다 보니 상황이라던주 이해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장애인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교육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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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대신 욕망 _ 김원영 저 이 책은 2019년도에 나왔지만 아직도 사회가 바뀌지 않아다는 점에서 뭔가 좀 슬프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서울 지하철 공사...?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그들을 위해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세상이 희망적이라 보고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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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작가님의 희망 대신 욕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차별을 더 깊게 생각하게되는 책입니다. 지하철시위 종종 보는데 맘이 무거우면서도 항상 달라지지 않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시선과 인식들 ...잘 봤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
| 김원영 저자의 '희망 대신 욕망' 을 통해서 사회의 차별적 시선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에 대해서 우리 사회도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가지고 다가가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