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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의 첫 권을 통해 장기영 작가님은 네팔의 트레킹을 체험한 경험을 풀어내었습니다. 이 책은 트레킹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체험을 토대로 안전한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며, 필요한 장비 및 주의 사항을 상세히 다룹니다. 또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사진을 활용하였기에 생동감이 느껴졌던 거 같습니다. 쉽게 가기 힘든 곳이라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서 만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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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작가님의 <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 1권의 리뷰입니다 요즘 여행기를 이북으로 출판하는 작가님들이 많이 계시고 저렴한 가격에 다른 사람의 경험담을 구경하는 재미에 가끔 찾아 보는 편인데 등산기를 보면 건 처음이에요. 장기영 작가님은 네팔 트레킹의 준비과정 전반을 본인이 직접 체험 한 그대로 책에 노하우를 녹여 주셨네요. 아주 작은 노하우도 안전산행을 위한 중요한 키워드라서 꼼꼼히 쓰신 것이 돋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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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트레킹으로도 유명한 나라입니다. 이 책은 트레킹을 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있어서 실제로 트레킹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나름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한 물품과 주의사항과 미리 알아둬야 하는 지식들이 있어서 책을 보는 저도 흥미롭게 읽고 있었습니다. 중간중간마다 있는 사진들이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
| 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은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책입니다. 이 책은 그 중 첫번째 편인 1권으로, 트레킹 준비 과정부터 시작해서 안나푸르나에 트레킹으로 막 첫발을 내디디는 대목까지 묘사되어 있습니다. 현장감이 느껴질 듯한 생생한 사진이 많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게 되는 책입니다. 1권을 재미있게 감상했기에, 2권부터 시작되는 뒷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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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는 고대 산스크리트어에서 눈(雪)을 뜻하는 '히마(hima)'와 거처를 뜻하는 '알라야(alaya)'가 묶여서 만들어진 말로, '눈의 거처, 곧 만년설의 집'을 뜻한다고 합니다. 이런 말로써 책의 처음이 열립니다. 얼핏 보면 굉장히 공기가 좋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공기가 중국만큼이나 더럽고 흐리다고 합니다. 대기오염이 심각한 인도에서 불어오는 편서풍이 히말라야에 갇혀서 빠져나가지 못 하는 바람에 결국 엄청나게 공기가 나쁘다고 하는군요. 이런 히말라야를 어떻게 올라가고 내려갈 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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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 (1)'책을 크레마pc뷰어로 읽어볼 수 있었는데, 양면보기로는 약 82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거의 매 페이지마다 컬러 사진들이 잘 구성 편집되어 있어서 흥미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까지 가는 트레킹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트레킹 관련하여 기본적인 사항과 준비사항들을 꼼꼼하게 챙겨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네팔 트레킹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