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이지만 시간을 가지고 집중해야 하는 전자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류시단총평 - 박용철 저] 저자 박용철은 시문학(1930년), 문예월간(1931년), 문학(1934년)을 간행하였습니다. 방대한 번역시 등을 통해 해외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분량이 많지 않지만 결코 쉬운 내용이 아니라서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
|
잘 읽어보았습니다. <여류시단총평 - 박용철 저> 이 전자책은 분량이 그다지 길지 않아서 금방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큰 기대하지 않고 읽을만 합니다. 저자는 조선의 현대여자로서 조선말로 쓰는 시에 대하여 비평을 쓴다고 하였습니다. 내용과 문체는 딱딱한 편으로서 차분하게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 전자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더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
|
토지출판사에서 나온, 박용철 저자님의 [여류시단총평 (女流詩壇總評)]전자책을 예스24통해 구입해게 되어서 관련하여서 간단하게 리뷰해 봅니다. 책 분량은 pc뷰어 양면보기 설정으로 약 11페이지( 실질 분량은 약 9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로는 약 8페이지 (표지 및 여백 제외한 실질 분량은 약 7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미지 삽화없이 텍스트로만 꾸미고 있는 편집 구성이었습니다. 당시 저자의 철학과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