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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현지의 문화를 경험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트레킹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들은 생동감을 전달하며, 좋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 보는 즐거움이 높았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트레킹에 대한 열망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여행 이야기는 트레킹을 하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하며, 히말라야 산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특히, 직접 찍은 사진들은 매우 흥미로웠고 다양한 경험을 전달해 주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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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작가님의 <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 2권의 리뷰입니다. 1권에서는 네팔에 도착하기까지의 준비과정과 도착 후의 이야기라면 2권부터 본격적으로 트레킹 일정이 시작됩니다. 다양한 네팔의 마을과 캠프를 경유하면서 현지의 사람들과 만나고 음식을 접하고 눈이 맑은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하는 것 전부 이야기에 녹아있네요. 설산을 비추는 아침 햇살을 보면서 다음 장소로 이동을 시작하니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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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트레킹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작가님이 직접 본 풍경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용도 좋았지만 사진이 함께 포함이 되어 있어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로 구성이 사진이 많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저도 트레킹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도해 보고 싶네요. |
| 네팔 안나푸르나 abc 트레킹 시리즈의 2권입니다. 1권이 트레킹 준비에 집중했다면, 이번 2권에서는 트레킹을 시작해서 트레킹 초입 즈음이 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다룹니다. 안나푸르나 같은 높은 산맥을 등정하는 것도 아니라 트레킹을 하다니, 어림도 없고 엄두도 안 나는 일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 즐거운 산책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고 흥겹고 흥분되는 산악인의 마음가짐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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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네팔의 어린 여자아이들이 인상이 참으로 깊게 남습니다. 이번 네팔 안나푸르나 ABC 트레킹의 2편에서는 본격적인 히말라야 ABC 루트를 설명하고 등반 준비를 합니다. 고도계가 달린 시계가 있어야 한다는 군요. 그러지 않으면 고생한다고 합니다. 상세한 지도와 작가 장기영 씨가 직접 찍은 사진이 매우 재미있고 풍부합니다. 기본적으로 수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들을 설명해주는데 어마어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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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 (2)'전자책은 양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69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본문이야기와 더불어, 사진 자료도 약 55장 정도 첨부되어 있어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생생한 느낌으로 와닿았습니다. 네팔 트레킹 관련하여, 관련된 지도, 주변 정보들을 알기 쉽게 체크해 볼 수 있었고,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모습들도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알찬 내용 같아서 추천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