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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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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명확하다. "그래프를 만든 괴짜"정말 자주, 많이 엑셀을 사용하고 그래프를 그리지만정작 이 그래프는 누가 만든걸까- 생각도 안했는데아이의 독서 덕분에 엄마도 배운다.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삶의 과정, 상상력과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과정 들을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잘 풀어냈다.장난꾸러기였던 시절부터 수학을 잘하던 학생, 사업가 등을 지나 책을 쓰게 된 상황까지를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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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명확하다. "그래프를 만든 괴짜"

정말 자주, 많이 엑셀을 사용하고 그래프를 그리지만

정작 이 그래프는 누가 만든걸까- 생각도 안했는데

아이의 독서 덕분에 엄마도 배운다.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삶의 과정,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과정 들을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잘 풀어냈다.




장난꾸러기였던 시절부터 수학을 잘하던 학생, 

사업가 등을 지나 책을 쓰게 된 상황까지를 

간단하고 재미있게 풀어가기게 조금도 지겨운 마음이 들지 않는다.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등

우리가 실 생활에서 너무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들을

그가 다 만들어냈다고 생각하니 고마운 마음도 들고, 

아이가 이걸 재미있어 하니 더 고맙고.



물론 우리 아이 또래에 이걸 다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은 아니다.

하지만 서서히 노출시켜주며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고 알려주다보면

언젠가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날이 오리라 생각한다. 

우리 아이보다 좀 더 큰 경우는 더욱 효과가 좋을 듯하고!



인물도서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기도 쉽지않은데

너무 재미있게 풀어내셔서 읽은 내용이 머리에 쏙쏙 다 남았다. 


책의 단점 : 뒷 표지에 그래프를 보는 법 정도를 넣어주셨더라면 더 좋았을 듯

책의 장점 :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기 쉽지않은데, 

             매우 쉽고 간략하게 풀어냄.

책의 활용 : 아이와 같이 그래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설명해준다.

            조금 더 큰 아이들이라면 직접 그래프를 그리거나

            블록 등을 이용해 쌓는다면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듯.

            우리는 어느것이 더 길고, 큰지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g********r 2019.04.26.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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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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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란 어떤 자료의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나타낸 표를 말한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주어진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그래프를 쉽게 이해하려면 주어진 직선이나 곡선 형태의 표를 어떻게 봐야하는지 기본적인 개념 이해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것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을 때 그래프는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표로 인식되기도 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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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란 어떤 자료의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나타낸 표를 말한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주어진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그 그래프를 쉽게 이해하려면 주어진 직선이나 곡선 형태의 표를 어떻게 봐야하는지 기본적인 개념 이해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이것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을 때 그래프는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표로 인식되기도 한다·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그래프가 더욱 그렇다.

그래프를 통해 더 빠르고 더 쉽게 다양한 자료의 변화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래프는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경제과학수학사회 등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는 그래프는 그 종류도 다양하다그러한 그래프를 신문기사에서나 책을 통해 자주 접하면서도 맨 처음 누가 만들었을 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프를 처음으로 만든 사람은 윌리엄 플레이페어William Playfair(1759~1823)라고 한다그의 이름은 정말 생소했다이 그림책을 통해 처음 접한 인물이다.

이 책에는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놓았는데첫째가 평판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란다상당히 허풍이 심하고 자주 엉뚱한 행동을 했던 윌리엄은 평판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던 당시 사람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인물이었다그러한 그의 평판은 그가 만든 선 그래프막대그래프원그래프까지도 무시하게 만든 원인이 되었다.

또 하나는 당시엔 숫자가 더 믿을만하고 중요하게 여겨졌기 때문이란다그림처럼 보이는 그래프는 과학이나 수학에서 그리 유용해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윌리엄은 아무도 생각지 못한 그래프를 만들어 냈지만생전에 그가 만든 그래프는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경멸의 대상이 되기도 했단다그가 죽고 난후 100년이 지나서 그래프는 재평가되고 현재는 어디에서나 사용되는 유용한 도구로 쓰이고 있다.

 

이 그림책이 아니었다면 윌리엄 플레이페어에 대해서 알지 못했으리라. 예쁜 그림과 다양한 그래프 모양과 함께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삶에 대해서도그래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이 그림책을 계기로 생활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도구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쯤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운 시간이 될 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9.05.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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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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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공부를 하면서 우리는 그래프를 누가 만들었을까에 대한 생각은 정말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초등학생 아이들과 우리가 앞으로도 자주 만나게 될 다양한 그래프에 대해재미있게 접근해보면서 그래프를 만든 사람은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는 [그래프를 만든 괴짜]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그래프는 선, 막대, 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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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공부를 하면서 우리는 그래프를 누가 만들었을까에 대한 생각은

정말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

초등학생 아이들과 우리가 앞으로도 자주 만나게 될 다양한 그래프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해보면서 그래프를 만든 사람은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는

[그래프를 만든 괴짜]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그래프는 선, 막대, 원그래프들인데요.

이를 인포그래픽이라고도 한다고 해요.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그래프 !

그래프를 처음 만든 윌리엄 플레이페어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이 많았던 아이 !

윌리엄 플레이페어만의 남다른 생각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도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는건 아니까요?

ㅎㅎ

저희 아이들은 그래도 수학이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다고 합니다만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래프를 누가, 왜 만들었는지 알게된다면

확실히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또 한 번 느끼게 된 건

아이들에게 너무 틀에 박힌 교육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 ....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생각을 활짝 열어주는 교육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늘 자신만에 방법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던 윌은

꿈꾸는 일을~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그러나 윌은 사업에는 재능이 별로 없었어요. 모든 사업이 실패로 돌아갔으니까요~

실패를 통해 새로움을 발견해낸 윌은 정보를 전달하는 좋은 방법을 찾다가

드디어 선 그래프를 만들어냈습니다.

이후 막대그래프와 원그래프를 만들었지만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던 윌 ! ㅠ ㅠ

백 년이 지나서야 그래프의 가치는 주목 받게 되었지만

윌의 생각은 이렇게 멋진 미래를 만들어 주었다는걸 생각하면

윌은 정말 큰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

k*******1 2019.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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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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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플레이페어'처음 듣는 이름이다. 아마 이 책을 만나지 못했다면 평생 알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그의 이름은 처음 듣지만 그가 만든 그래프는 아마 모든 사람들이 알 것이다. 그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초등에서 수학시간에 배우는 기본 그래프들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이 세종류의 그래프를 만들었다. '그래프를 만든 괴짜'는 그래프를 만든 윌리엄(줄여서 윌)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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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플레이페어'
처음 듣는 이름이다. 아마 이 책을 만나지 못했다면 평생 알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그의 이름은 처음 듣지만 그가 만든 그래프는 아마 모든 사람들이 알 것이다. 
그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초등에서 수학시간에 배우는 기본 그래프들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이 세종류의 그래프를 만들었다. 
'그래프를 만든 괴짜'는 그래프를 만든 윌리엄(줄여서 윌)의 성장과정과 그가 그래프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써놓은 그림책이다. 

보통 수학자나 과학자에 대한 책들은 줄글로 되어 있어 좀 더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그림책으로 되어 있어 그런 단점들이 줄여준다. 아이들이 덜 부담스럽게 읽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윌은 다른 학자들과 달리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어른들이 보기엔 괴짜같은 사람이라 요즘에 태어났다면 배우 로빈 윌리암스를 닮았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윌을 조금은 편하게 받아들일지도 모른다. 아이들과 비슷한 면이 많으니까. 

윌은 형에게서 공부를 배웠고 성장해서는 발명가 앤드류 메이클, 증기 기관차로 유명한 제임스 와트 밑에서 일했다. 
하지만 그들과 잘 맞지 않았고 그들에게서 벗어나 사업을 했지만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다고 한다. 
당시엔 평판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였으니까.. 그래서 그가 만든 그래프도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다. 
100년이 지나 인정받았지만 그가 만든 그래프는 아주 유명하지만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 책의 뒷부분에 윌리엄과 그가 만든 그래프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놓았는데, 그의 그래프가 사용된 지도를 보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막상 옛날 그래프를 보니 기분이 새롭다. 
그가 자신의 그래프가 몇 백년이 지난 지금 일상에서 사용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얼마나 뿌듯해할까? 그가 만든 그래프만큼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이름도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우리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를 만든 윌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래프를 만든 괴짜' 를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p*****6 2019.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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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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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드는 괴짜>라는 책이 딤푸스에서 나왔습니다.  이 책은 윌림엄 플레이페어(1759-1823)로 우리가 초등 저학년때 수학 시간에 배웠던 선 그래프와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라는 세 종류의 그래프를 만든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윌은 언제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농담을 좋아하고, 남다른 유머 감각이 있었다네요^^하지만 어린시절 아버지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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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드는 괴짜>라는 책이 딤푸스에서 나왔습니다.

 

이 책은 윌림엄 플레이페어(1759-1823)로 우리가 초등 저학년때 수학 시간에 배웠던 선 그래프와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라는 세 종류의 그래프를 만든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윌은 언제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농담을 좋아하고, 남다른 유머 감각이 있었다네요^^

하지만 어린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 윌리엄이 집으로 돌아와 주인공인 동생 윌을 가르치게 됩니다. 유명한 수학자 였던 형은 윌리엄의 교육을 담당하면서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게 되었다. 합니다. 형 존은 세상을 숫자와 공식으로 보았고, 온도계로 온도를 재는 법과 여러 가지 표에 정보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열네살이 되던해 윌은 집을 떠나 앤드류 메이클이라는 발명가 밑에서 일을 하며 기계를 설계하고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발명가인 제임스 와트의 조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작업실을 만들고 싶었던 윌은 와트의 눈밖에 나서 결국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상상하며 일을 하지만 사업가적 소질이 없는 윌은 번번히 망하고 맙니다.  하지만 학문적 지식이 뛰어났던 그는 그런 힘든시기에  역사, 정치, 경제 분야의 책을 만들어 돈을 벌어 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책을 쓰다보니 자신이 가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편한 방법을 생각하고 만들어 낸 것이 선그래프라고 하네요.

그 다음에 만들어 낸것이 막대그래프였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왕 루이 16세가 윌을 좋아했지만 프랑스혁명으로 처형을 당하며, 윌도 살기위해 영국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림을 통해 숫자를 보여주는 방법을 생각해 내고, 원그래프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하지만 당시의 과학자들은 번번이 사업에 실폐를 하는 윌이 못마땅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주목을 못받다가 100년이 지나서야 활발하게 사용되었다 하네요.

 

이 책의 주인공 윌림엄 플레이페어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전혀 몰랐던 분입니다. 솔직히 학교를 다니며 여러 교과서와 수학시간에 배웠던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 그래프가 아는 것의 모두 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변화는 주인공 윌림엄처럼 사물을 달리보는 사람이 해내는 것이 아닌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변화보다는 예전의 것을 답습하는 것을 편해하지만, 변화는 주인공 윌림엄 같은 사람이 가져다 준다는 것을요. 그분의 노력으로 지금 우리가 어떤 정보를 보여줄때, 변화를 보여줄때 수치화 하기보다는 그가 만든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 그래프가 사용되어집니다.

 

 

d*****4 2019.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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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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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플레이페어를 아시나요?그는 1759년에 태어난 기숙자,세공사,경제학자,발명가였습니다. 사실 이사람이 만든 그래프를 우리는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선그래프,막대그래프,원그래프의 세종류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올 정도로 우리 생활에 깊숙히 연관되어있죠.하지만 우리가 그래프는 알지만윌리엄 플레이페어라는 이름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그 이유중 하나가 윌리엄이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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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플레이페어를 아시나요?

그는 1759년에 태어난 기숙자,세공사,경제학자,발명가였습니다.

 

사실 이사람이 만든 그래프를 우리는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그래프,막대그래프,원그래프의 세종류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올 정도로 우리 생활에 깊숙히 연관되어있죠.


하지만 우리가 그래프는 알지만

윌리엄 플레이페어라는 이름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윌리엄이 살던 시대의 사람들은 평판이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윌리엄은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괴짜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았죠.

 

하지만 이렇게 사람과 다른 괴짜의 시각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그래프라는 독특한 수학의 기구를 만들게 됩니다.


윌리엄은 그래프가 숫자고 가득한 표를 보는것보다 더 빠르고 쉽게 정보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쁜 평판으로 인해 그의 아이디어는 100년이 지난 후에야 빛을 발하기 시작했지만

다른 사람과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윌리엄의 아이디어로 수학은 더욱 발전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프에 대학 역사나

그래프를 만든 괴짜 윌리엄 플레이페어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나

국어교과서 인물 탐구에서도 종종 나오는 역사속 괴짜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YES마니아 : 골드 y*****6 2019.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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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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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아이의 주간 학습 계획표를 보니까~수학 시간에 "막대그래프"를 배우고 있네요...^^긴 설명이나 표보다 그래프를 통해 숫자들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더 쉬울때가 있어요.우리 생활 속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그래프를 누가 만들었을까요?윌리엄플레이페어 가 만들었어요.<그래프를 만든 괴짜>는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한국에 소개하는 첫번째 책이예요. 두근두근... 설레이
"[담푸스] 그래프를 만든 괴짜" 내용보기

4학년 아이의 주간 학습 계획표를 보니까~

수학 시간에 "막대그래프"를 배우고 있네요...^^




긴 설명이나 표보다 그래프를 통해 숫자들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더 쉬울때가 있어요.

우리 생활 속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그래프를 누가 만들었을까요?

윌리엄플레이페어 가 만들었어요.

<그래프를 만든 괴짜>는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한국에 소개하는 첫번째 책이예요.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만나볼까요?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상상하는 것 좋아했습니다.

언제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지요.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사람들은 '윌'이라고 불렀어요.




윌은 농담을 좋아하고, 남다른 유머 감각도 있었어요.

그만큼 장난꾸러기이기도 했던 것같아요.


열두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큰형 존이 가족 곁으로 돌아오고 윌을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존은 과학자이자 수학자였고 세상을 숫자와 공식으로 보았어요.

형에게 공부를 배우게 된 윌은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 했습니다. 형처럼요.

윌은... 형이 매우 성가셨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존은 좋은 선생님이었지만... 윌은 그렇게 못 느꼈어요.

하지만 윌이 자신이 훌륭한 수학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건 형덕분이었을거예요.




열네 살이 된 윌은 집을 떠나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앤드류 메이클이라는 발명가 밑에서 일했어요.


메이클은 윌에게 다양한 기계를 설계하고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윌은 자신의 멋진 미래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돈과! 명예와! 영광을!


몇 년 뒤 윌은 그곳을 떠나 유명한 발명가이자 공학자인 제임스 와트의 조수가 되었어요.

와트의 작업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유명한 과학자와 발명가를 많이 만났어요.

윌은 자신만의 작업실을 만들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서... 일에 소훌해서 와트에게 지적을 받기도 했어요.




윌은 독립해서 은제품을 만들어 팔았는데요... 가게는 망하고 말았어요.

경영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재능이 더 있었나봐요.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계속꾸며...

기사를 쓰고, 신문을 편집하고, 영국 군대에 대포 부품을 공급하고, 은행을 경영하기도 했어요.

그러나 모든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고 윌의 계획이 윌을 위험이 빠뜨리기도 했어요.




윌은 역사, 정치, 경제 분야에 대한 글을 쓰면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선 그래프를 만들어 내요.

선그래프 정보를 잘 전달해줄뿐만이 아니라, 쉽고 분명하게 정보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윌은 정보를 몇 덩어리로 분류해서 막대그래프도 만들었어요.

프랑스의 왕 루이 16세도 윌의 그래프를 좋아해서 증기 압연기를 만들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어요.

금속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계였는데요 압연기가 완성되기 전에 루이 16세는 왕위를 빼앗기게 되서...

윌도 도망을 가야만했어요.


영국으로 도망친 윌은 계쏙해서 글을 썼고 원그래프를 만들었어요.

윌은 자신이 만든 도표가 이해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게 나타낼 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했고

멋진 미래가 기다라고 있을거라고 기대했어요.


그런데 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래프는 환영을 받지 못했어요.

윌이 사업이 실패하는 것만 봤기 때문에 윌이 만든 그래프로 신뢰받지 못했어요.

윌이 형인 존과 비슷한 사람이었다면 그들도 진지하게 생각해 줬을지 모르지요.

하지만 윌리엄 플레이페어가 형과 비슷한 사람이었다면 그래프를 만들어 내지 못했을 겁니다.

윌은 주변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거의 백년이 지나서야 그래프의 가치는 주목 받게 되었어요.

정보를 설명할 때 선 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를 사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었어요.


윌이 살아있었을 때 그 가치를 인정받았더라면... 윌은 생애는 달라졌을까요?

사람들과 좀 더 원만히 지냈으면 좋았을거란 아쉬움이 들지만...

윌의 독특함덕분에 그래프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일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초등학교 수학 교과와도 연계되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생애를 접하게 되면 표와 그래프에 대해 관심이 더 생기게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수학공부를 하면서 함께 읽기를 바래봅니다.


c*******m 2019.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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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 정주혜 역 / 담푸스
"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 정주혜 역 / 담푸스" 내용보기
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 정주혜 역 / 담푸스2019.04.30 / 담푸스 지식 그림책 6     책을 읽기 전  수학자라는 인물 이야기이지만 제목이 <#그래프를만든괴짜>라고 하니 더 궁금증이 생겨요.재미있는 그림에도 어렵지 않게 책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누가, 어떻게 그래프를 만들었을까요?       줄거리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상상하는
"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 정주혜 역 / 담푸스" 내용보기

 

 

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 정주혜 역 / 담푸스

2019.04.30 / 담푸스 지식 그림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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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수학자라는 인물 이야기이지만 제목이 <#그래프를만든괴짜>라고 하니 더 궁금증이 생겨요.

재미있는 그림에도 어렵지 않게 책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가, 어떻게 그래프를 만들었을까요?

 

 

 


 

 

 

 

줄거리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언제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지요.

 

 

윌은 농담을 좋아했고, 남다른 유머 감각도 있었습니다.

형이나 누나들에게 윌은 귀찮은 골칫거리고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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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은 열두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윌의 큰형 존이 윌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둘은 형제지만 닮은 구석이 없었습니다.

존은 과학자이자 수학자였습니다.

존은 세상을 숫자와 공식으로 보았지요.

 

 

형에게 공부를 배우는 동안 윌은 얌전한 아이가 되어야 했습니다.

윌은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 했습니다.

형처럼요. 윌은 형이 매우 성가셨습니다.

 

 

그러나 윌은 꿈꾸는 일을 멈추진 않았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윌은 언제나 자기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열네 살이 된 윌은 집을 떠나 앤드류 메이클이라는 발명가 밑에서 일했고,

평소 지식과 창의력을 존경하던 제임스 와트의 조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윌은 독립하기도 마음먹었습니다.

가게를 열었지만 망하고 말았습니다.

 

 

윌은 가게가 망한 뒤 크게 상심했지만 최고가 되겠다는 꿈은 계속 꾸었습니다!

많은 사업을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생각하지 않을 때에 윌은 책을 썼습니다.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 윌은 선 그래프를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도표인 정보를 몇 덩어리로 분류한 막대그래프를 만들었지요.

 

 

 

프랑스의 왕 루이 16세도 윌의 그래프를 좋아했습니다.

윌에게 보상을 해 주고 싶어 했지요.

그러나 윌의 발명품이 완성되기 전에 루이 16세는 왕위를 빼앗겼습니다.

윌도 살기 위해 도망쳐야 했죠!

 

 

 

영국으로 도망친 윌은 계속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림을 통해 숫자를 보여 줄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지요.

둥근 모양을 조각으로 나무면 전체에서 일부의 관계를 보여 줄 원그래프를 완성했습니다.

 

 

윌은 드디어 꿈꿔 왔던 멋진 미래가 이뤄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과학자들은 숫자는 중요하지만 색색의 그림은 정신을 어지럽히는 쓸데없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만약, 윌이 아닌 존이 이 그래프들을 발견했다면 달라졌을까요?

 


 

 

 

책을 읽고

 

 

백 년이 지나서야 그래프의 가치는 주목받게 되었지요.

그래프는 정보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도구이지요.

이런 그래프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래프를 만든 윌이 살았던 사회적 배경과 윌의 삶의 자세까지 <그래프를 만든 괴짜>에 담겨 있네요.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엉뚱한 상상력과 세상을 보는 남들과 다른 시선이 그를 이끌었겠지요.

 

 

유명한 인물이 아닌 잘 알지 못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담푸스 지식 그림책 중 <곤충 화가 메리안>도 그래서 좋아요.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선물 같은 정보들은 남겨놓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잖아요.

 

 

마지막의 2장에 걸친 부록 부분에 '윌리엄과 윌리엄이 만든 그래프에 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왜 윌리엄이 알려지지 않았는지, 윌리엄이 그렸던 1780년대 실제 그래프들이 볼 수 있어요.

 

 

본문에 있는 장면이지만 재미있는 #면지 매력도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 수학자 & 수학 관련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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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에 관한 그림책은 많지 않네요. 동화책이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두 권을 함께 소개해보아요.

숫자 세기가 수학 관련 그림책으로 분류되다 보니 많아요.

제가 읽고 싶은 그림책 몇 권도 함께 공유해 봅니다.

 

 


 

 

 

 

- 담푸스의 지식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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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담겨 있는 이야기부터 교과서 밖의 더 넓고 깊은 이야기까지,

‘담푸스 지식 그림책’은 아이들이 살면서 필요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그 지식을 활용해 삶을 풍성하게 가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출판사 책 소개 내용 -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을 좋아해서 소장 중인데 이렇게 만나니 더 반갑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프를 만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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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담푸스지식그림책 06 [ 그래프를 만든 괴짜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여러분은 그래프를 만든 사람이 누군지 들어보셨나요?그래프는 오늘날 우리 생활에 없으면 안될 정도로유용하게 쓰이고 있는데요.누가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 금시초문이예요.여기 상상하기 좋아하고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며 사는윌리엄 플레이페어 가 있습니다.윌은 장난꾸러기 소년이었어
"그래프를 만든 괴짜" 내용보기

담푸스 

담푸스지식그림책 06


 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여러분은 그래프를 만든 사람이 누군지 들어보셨나요?

그래프는 오늘날 우리 생활에 없으면 안될 정도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데요.

누가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 금시초문이예요.

여기 상상하기 좋아하고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며 사는

윌리엄 플레이페어 가 있습니다.




윌은 장난꾸러기 소년이었어요.

윌이 열두살때 일찍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큰 형 존과 함께 살게 되었어요.

존은 과학자이자 수학자였어요.

존은 윌을 아주 열심히 가르쳤어요.

윌은 수학에 소질이 있었지만 자신의 꿈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윌은 항상 무언가를 상상했어요.

그리고 발명가 밑에서 일하기로 했어요.

많은걸 배운 윌은  또 다른 곳을 향해 떠났어요.

제임스 와트의 조수가 되었지요.

여기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걸 채울 수 없자

스스로 독립해 여러 사업을 펼쳤어요.

여러 직업을 갖기도 했어요.

하지만 실패를 여러번 했어요.

윌은 항상 새로운걸 꿈꾸는 사람이었어요.




윌은 시간이 날때 책을 썼어요.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어느날 선그래프를 만들어 냈어요.

그리고 다음엔 막대그래프를..

그 다음엔 원그래프까지 만들어 냈답니다.

윌이 살아있는 동안에 사람들은

이 그래프를 우습게 여겼어요.

하지만 오늘날 그래프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편리한 존재가 되었지요.

윌이 자신이 만든걸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어떤 한 사람의 상상력과 특별한 생각이

그래프를 만들어 냈어요.

이런것이 바로 창의력이겠지요.

우리 아이도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며 클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위인전입니다.^^



h*****e 2019.04.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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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그래프를 만든 괴짜
"[담푸스] 그래프를 만든 괴짜" 내용보기
그래프를 만든 괴짜   그래프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선 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그래프죠!!   그래프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고 있을거예요   그래프를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 궁금하신가요?   저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자고요!!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언제나 남
"[담푸스] 그래프를 만든 괴짜" 내용보기

 

그래프를 만든 괴짜

 

그래프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선 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그래프죠!!

 

그래프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고 있을거예요

 

그래프를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

궁금하신가요?

 

저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자고요!!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언제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지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윌은 큰형 존과 함께 살게 되었어요

 

형에게 공부를 배우는 동안 윌은 얌전한 아이가 되어야 했어요

짓궂은 장난을 칠 수도 없었고

멋진 그림을 그리지도 못했어요

윌은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 했어요 형처럼요

 

 

그러나 윌은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았어요

아니 멈출 수가 없었어요

윌은 언제나 자기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보았어요

 

윌은 메이클,제임스 와트 밑에서 일을 했으며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기도 했어요

망했지만요

 

윌은 계속 꿈을 꾸었어요

그러기 위해 윌은 기사를 쓰고, 신문을 편집하고, 영국 군대대포 부품을 공급하고

은행을 경영하기도 했어요

 

그러나 모든 사업이 실패로 돌아갔어요

 


 

윌은 정보를 더욱 잘 전달하기 위해

선 그래프와 막대 그래프를 만들었어요

 

그러나 현실은 달랐어요

당시 과학자들은 윌의 그래프를 보고 콧방귀를 뀌었어요

정신을 어지럽히는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숫자는 중요하지만 색색의 그림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거의 백 년이 지나서야 그래프의 가치는 주목 받게 되었어요

이제 사람들은 모든 정보를 설명할 때

선 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를 사용합니다

윌이 늘 꿈꾸던 것처럼요

 

윌은 정말 시대를 앞서갔네요

오로지 숫자가 중요한 시대에

윌같은 생각을 한 것 자체가 정말 놀라운일인것 같아요

 

윌이 엉뚱하지 않았다면

상상력이 없었다면

그래프는 없었을거예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이제 그래프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어린이들도 윌처럼

틀에 박힌대로로만 생각하지 말고

남들과는 다른 생각으로

상상력을 키워갔으면 하네요

 

s****6 201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