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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다들 라이트노벨을 좋아하나요?”
이번에 5권 발매한다는 소식 듣고 밀렸던 책 구매했습니다
항상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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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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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 마음이…… ‘좋아한다’라면…… 번뇌하는 일러스트레이터는 오늘도 열심히 일한다!“……일러스트레이터들은 다들 라이트노벨을 좋아하나요?” 유우토가 누나인 쿄바시 아야카와 경쟁하고 있을 무렵――. 오구라 마리의 신작 일러스트레이터로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하얀 모래》가 발탁된다. 축복해주는 동료들에게 ‘딱히 상업 쪽 일이 처음도 아닌데? 보통이지 뭐.’라고 하며 여유를 보이던 그녀도 몇 번이나 퇴짜를 맞고 당황한 나머지 코믹에서 유우토를 찾아오는데……. 한편, 자기도 모르게 말실수를 해버린 가지는 그것을 계기로 삼아 유우토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노노카는 학교에서 남자애에게 ‘작업 방송에 나오던데’라는 말을 듣고 기어코 유우토와의 관계가――?! 희망과 현실, 그리고 욕망에 휘둘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의 리얼한 일상 제4탄! |
| 상당히 재밌는 작품 중에 하나인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오늘의 작업에 돌입했는데 이 작품은 일상을 이면서도 나름의 지금 물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인공의 우왕좌왕하는 모습도 재미있지만 새로운 히로인이 추가되는 게 상당의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 곤으로 갈수록 더 궁금해지더군요 이걸 노렸다면 상당한 노림수된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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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매하면서 3, 4권 동시 구매한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많이 늦었지만 두권 동시에 구매한 보람이 있는지 3권을 읽고 다음이 궁금해져서 바로 4권을 꺼내들었다. 매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여서 질리지 않고 업계 이야기도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풀어나가면서 에피소드마다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일본내에 7권까지 나온 상태인데 빨리 따라잡아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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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을 읽다보면 종종 단순한 재미만 아니라 생각지도 못한 인상 깊은 장면을 만날 때가 있다. 혹자는 겨우 라이트 노벨에서 무슨 헛소리를 하느냐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는 라이트 노벨도 하나의 이야기이자 소설이기 때문에 늘 그런 장면을 만나면서 새삼스레 느끼는 게 있었다. 오늘 읽은 소미미디어의 4월 신작 라이트 노벨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도 그렇다.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의 이야기는 처음 라이트 노벨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게 된 '하얀 모래'라는 신입 일러스트레이터가 겪는 일에 대한 고민, 그리고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발생한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그려져 있다. 이 고민은 우리가 하고 있거나 장차 할지도 모르는 고민이었다. 하얀 모래는 자신이 담당하게 된 오구라 마리 작가의 일러스트가 계속해서 통과를 하지 못하자, 상당히 괴로워하면서 '여기서 더 어떻게 그리라는 거야!?'라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최후의 수단으로 오구라 마리의 전작을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주인공 유우토를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겉보기에도 상당히 기가 세 보이는 하얀 모래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비롯해, 진심으로 일을 좋아해서 그 일에 매달리고자 하는 하얀 모래의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았다. 무엇보다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는 장르가 '러브 코미디'이기 때문에 보여주는 하얀 모래의 모에한 장면도 최고로 귀여웠다. 유우토가 하햔 모래에게 부족한 게 무엇인지 말해주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하얀 모래가 급성장을 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진 라이트 노벨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 그리고 그 성장 뒤에 찾아오는 인간관계를 통해 겪은 성장통에서도 유우토의 조언을 받아 선택과 집중을 위한 결정을 내리는 모습. 그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너무나 좋았던 라이트 노벨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이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보거나 혹은 아래에 첨부한 영상을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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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꾸준히 정발중인 무라사키 유키야 작가분의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 4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8.11.24 기준 6권까지 발간된 작품이며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최근 이세계 마왕과 소환 소녀의 노예 마술쪽이 잘나가다보니 이쪽 작품은 왠지 연재속도가 느려진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쪽보다는 이쪽이 선호되네요. 이번권에서는 오구라 마리의 신작 일러스트레이터로 하얀모래가 발탁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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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을 때마다 매 권의 에피소드의 완성도에 주목해서 읽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리즈가 전개되는 동안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도 중요하지만, 라이트노벨 장르의 특성상 각 권의 에피소드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읽으면 더욱 흥미롭게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은 전체적인 이야기의 전개보다는 이번 한 권에 담긴 에피소드의 완성도가 무척 마음에 들었던 작품입니다. 특히 이야기를 무척 신선하게 전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하나의 주제를 주인공의 시점이 아닌 제삼자의 시점에서 풀어나가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이렇게 화자의 다양성을 줌으로써 독자에게 몰입감을 더욱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부분이 무척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던 부분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업계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라이트노벨에서 다양한 상황이 전개되기는 힘든데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작가가 이번 권과 같은 전개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무척 만족스럽게 한 권을 읽은 느낌입니다. 이야기의 전개를 보았을 때 무척 독자가 읽기 편안하도록 전개되고 있는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라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무척 기대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정식 발매 속도가 조금 느린 것이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시리즈의 단점이기는 하나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기대되기 때문에 차분히 다음 권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4권이었고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앞으로의 시리즈도 잘 전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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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소위 업계물이라고 할 수 있는 <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네번째권입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라노벨 일러스트레이터인데요. 현직 일러스트레이터의 기획이라 그런지 묘하게 현실적이면서도 라노벨 특유의 재미도 같이 살리고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번권 역시 이러한 재미를 잘 살리고 있는데요. 신 캐릭터를 매권 등장시키면서도 이야기가 중구난바이 되지않고 특유의 가벼운 듯 무거운 이야기를 잘 하고 있네요. 현지에선 7권 정발 중인데 어서 빨리 따라 잡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