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兒玉まりあ文學集成 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전자책 구매해서 읽고 난 후 정발 종이책이 없어서 원서라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원서로 구매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책 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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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것 같지만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른 책입니다. 책 제목처럼 문학적인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가볍게 읽어도 좋고 표현들을 곱씹으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다만 종이책은 정발되지 않았고 ebook으로만 번역된 것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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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마리아의 문학집성. 아무리 기다려도 종이책이 발매되지 않아서 원서 종이책으로 구매하게 됐다. 소재는 문학이고 이야기는 풋풋한 남녀의 사랑이야기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주인공들의 관계는 달달하다. 문학을 통해, 단어를 통해, 기호를 통해, 어미를 통해 그들은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킨다. 문학이 두 사람을 잊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된 것이다. 과연 이 두사람의 관계는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그 여정에서 문학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나름 충격적으로 끝나는 1권으로 인해 독자들은 2권을 구입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