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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시리얼 작가님의 대공님의 애완 수인 3권 후기입니다. 지금 보니까 작가님이 두 분 이시네요! 카카5페이지에서 읽다가 온 건데 이제 알았네요;ㅋㅋ 웹툰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소설 조금 보고, 그러다가 단행본으로 넘어왔어요! 사실 처음에 아니... 애완 수인인데 왜 전체이용가인가 하고 슬펐는데요ㅠ 이게 로맨스도 로맨스지만 둘의 감정선도 잘 드러나있고 또 여주와 수인인 남주를 둘러싼 여러 환경에 대한 이야기라 좋았어요 보통 현실 사회의 약자 차별을 로판에서 풀 때 여자주인공이 약자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선 남주가 약자라서 조금 신선했습니다! |
| 대공님의 애완 수인 3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펜리르를 되찾기위해 앨런은 가사상태를 만드는 마법약을 만들어 펜리르를 빼돌리려 하지만 마법약을 로잘린이 먹게되고 펜리르는 로잘린을 살리기위해 카란족의 능력을 사용하게 되네요. 아직 펜리르가 깨어나지 못해서 다음권으로 빠르게 넘어갑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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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작가님의 '대공님의 애완 수인' 시리즈 3권을 읽었다. 전 권에서 좀 잔잔하게 흘러갔다면 이번 권에서 부터는 불안 요소들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수인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인 펜리르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 그 가운데서도 서로만을 바라보는 메인 커플은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을 선사해 주더라. 전 권에서는 여주의 입장에 대해 조금 의문점이 들었긴 해도 어쨌든 지위 뿐만 아니라 정신력도 강한 여주라서, 이 둘이 잘 될꺼라는 믿음을 준다. 이어서 마지막 권으로 넘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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