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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봐서 구매해봤네요 제목은 엄청 쎈데 십구가 안붙어 있어서 기대를 낮췄네요ㅋㅋ 수인이 천대받는 세계인데 대공인 여주가 수인 정부를 데리고 있다 해서 다들 호기심 만발이죠 여기 나오는 대공님은 엄청 쎄고 멋집니다~ 비록 정치질 하는 부모님때문에 비루한 남자와 결혼했고 아직 이혼하지 못했지만 쫓아낼때 박력 넘치네요 여튼 쉽게 보지 못한 여주 캐릭이였어요 |
| 대공님의 애완 수인 1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대공이자 황제의 누이인 로잘린은 친하게 지내던 앨런부인에게 수인노예를 선물받게 됩니다. 험하게 다뤄질 수인을 차마 내치지 못하고 보살펴주게 되는데 둘이 서서히 가까워지게 되고 펜리르가 로잘린을 반려로 여기게 되며 성체의 모습으로 변하게 되네요. 아직까지는 남주보다 여주캐릭터가 아주 매력적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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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님의 애완 수인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에 이끌려서 들어왔는데 작가님을 보니 재밌게 읽었던 작품을 쓰셨더라구요. 내심 반가웠습니다. 여주는 현 황제의 동복 누이로서 대공입니다. 이런 대공의 정부가 수인 노예라는 소문이 도는데요. 결혼하고 남편을 내쫒고 정부를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정부가 여럿이라니 아주 맛도리입니다. 소문의 진위를 확인하고 싶어하던 사람들은 황녀 생일 파티 때 그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남주의 등장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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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시리얼 작가님의 대공님의 애완 수인 1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표지 일러가 끌려서 구입했는데 잘 산거 같아요. 당당하고 멋지고 독립적이고 능력있는 대공님이라는 여주가 너무 좋았어요. 소설 자체는 중심되는 사건은 있지만 감정선 나타내는 분량이 많으며 사건들도 크게 막히지 않고 금방 해결 되는게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었어요. 요즘 스케일크고 고구마 많은 소설들을 자주 봤던터라 간만에 이런 소설을 보니 좋네요. 얼른 다음권도 보고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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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작가님의 작품 '대공님의 애완 수인' 시리즈 1권을 읽었다. 사실 제목만 보면 되게 꾸금적인 느낌이 들지만 실제는 전연령 그 잡채에, 스토리 중시의 이야기였다. 작가님 책은 이게 처음인데 글을 되게 잘 쓰신다는 생각이 들고 세계관도 충실하게 잘 짜여있더라. 여자지만 대공이라는 지위에 검도 쓸 줄 아는 강한 여주. 그런 그녀가 선물로 받은 '어린 수인'... 인데 실상은 20살은 넘은 남주. 그런 강렬한 시작에서 부터 역키잡의 느낌이 나는가 했는데.. 사실 역키잡은 아니였음. 남주가 금방 성인이 되기에. ㅋㅋㅋㅋ 일단은 두 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쭉 읽어나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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