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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레이븐스 11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 1부가 완결되고 2부가 막 시작된 11권입니다. 1부에서 예상치 못한 양상으로 끝맺음 되었기에 더욱더 기대되었던 2부였는데, 그 기대에 부응해주는 작가님의 역량에 감탄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굵직굵직한 스토리는 눈에 띄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뒷권이 더더욱 기대되는 1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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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노 코우헤이의 작품이 이거 하나로만 나와있는데 너무 아깝다. 나는 이거 전에 D 크랙커즈가 이상하게 안 팔렸는지 싸게 팔았는데 싸게 팔길래 사서 읽었다가 완전 재미있게 읽어서 그 다음 작품인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도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작품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거든. 확실히 요새 스타일은 아니지만 뒤로 갈수록 탄력이 붙는 작품인데 아쉽다. 탄탄한 작품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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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의 출생의 비밀이 나오네요. 하지만 설마 그런식으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친구들의 행방과 어떻게 지내는지가 나오고 있네요. 그 중에 가장 걱정되는것은 스즈카네요. 나머지는 뭐.. 착실하게 실력을 올리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감시는 받을지언정 중추로 들어가지는 않았으니.. 스즈카처럼 그런 상황에 처하지는 않았으니까요. 나츠메는 몸상태가 걱정되는 형편이니.. 일단 몸을 안정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루토라와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가 생겼으니 그것도 좋은 것 같긴하네요. 친구의 이름이 좀 신경쓰이긴 하지만요. 11권에서는 하루토라의 행방만 안나왔으니 다음권에서는 하루토라의 행방이 나올것인가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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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레이븐스 2부의 두번째 이야기네요. 첫번째 권에서는 하루토라의 강력무비한 힘을 잠시 보여주는 듯 싶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