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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 전권을 구매했어여. 아이가 몇번을 읽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어하고 흥미있어 하는 책이였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나옴 좋을거 같아여. 적당한 글밥과 흥미있는 구성 너무 좋았습니다. 초저 학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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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아이가 모두 몇번씩 읽은 책입니다. 그만큼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흥미 잇어한 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히 잇고 책에 흥미 없는 아이라면 이책도 분명 흥미 있어할 만한 소재입니다. 그래서 적극 추천드려요. 초저부터 4~5학년까지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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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승민 작가님 책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푸흡 웃게되고 잼있네요 아이들도 넘 좋아라 하고 계속 사달라 합니다!! 최신 시리즈도 구매하고 쭉쭉 구매 응원 합니다 다시 아이가 책에 흥미를 갖게되어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잼있는책 부탁드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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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는 게 없어 리뷰입니다 2학년 어린이가 매일 읽을책을 가져가야 하는데 책읽는걸 워낙에 싫어하는 애라 재밌다고 소문난 책은 무조건 사는편이네요 숭민이 시리즈도 남자아이들이 특히 잘 본다는 리뷰글을 보고 구입하게 됐어요 작가의 자전소설(?)인 숭민이 시리즈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삽화도 좋고 어른인 제가봐도 재밌더라구요 시리즈가 많이 나와있던데 다 구입해서 읽게 하려구요 하..책좀 많이 읽었으면...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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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에 전혀 흥미가 없는 것 같아 남의 일기를 훔쳐보면서라도 흥미를 갖기 바랬는데...
전학을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물론 어제 울고 있던 아이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었다. 지유는 앞 동으로 이사 간다는 말을 듣자, 자기 방이 사라졌다면서 울었다. 나는 기분 좋게 침대 위에 누웠다. 내일 친구들에게 이 좋은 소식을 들려줄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했다. 어쩌면 심지영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전학 간다고 했다고 또 화를 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괜찮다. 전학 가서 영영 못 보는 것보다 심지영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게 훨씬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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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방학 숙제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읽고나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도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남의 일기 훔쳐보는게 재미있다는거 다들 잘 알고있잖아요 남의 일기 훔쳐보는 재미를 책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4학년 숭민이의 꿈과 고민을 엿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초등학교 4학년이면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마냥 그렇지도 않네요 딸아이랑 동갑내기 숭민이를 응원하면서 우리딸도 잘 지켜봐야겠어요ㅎㅎ 아무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