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 작가님의 살애 05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사토는 송량하를 구하러 떠납니다. 이정도면, 아무리 무심한 사토라도 .. 송량하 존재가 꽤나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 정보 주고 받기용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다 이 말 입니다. |
|
5권은 남주인공의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신분이 가짜인 것 같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완전 다른 사람의 신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인해서 원 신분의 주인의 일행들과 엮이는 내용입니다. 앞권에서는 여주가 납치되었는데 이번에는 남주가 납치되네요. 정확히는 납치라기 보다는 여주를 인질로삼아 스르로 적진에 들어간거긴 하지만 상황을 보면 여주가 구하러갈 것 같습니다. 상황이 긴박해서 재밌어요. 이번권은 후기 만화가 결혼식 장면이 진짜 재밌었습니다 사장님의 아빠 모드가 좋았어요 |
| 살애 05권... 양어머니를 미끼로 딜을 걸어오니 샤토는 모든 걸 제탓으로 돌리는데... 그러면서도 조건인 송량하를 넘길 생각은 없다. 하지만 송량하는 샤토가 협박당한 걸 알고는 샤토를 기절시켜 숨긴 후 제 발로 저를 찾는 무리의 본진에 들어가게 되는데... |
|
Fe 작가의 살애 05권 리뷰입니다. 로맨스에 이런 액션이나 뭔가 뭐라고 해야하지… 일단 싸움 싸움이 있는 이야기가 가뭄이었는데 살애덕분에 간만에 즐겼습니다. 5권부터는 이야기가 점점 넓어지고 있고, 액션도 많이 나와서 더욱 기대됩니다. |
| 점점 과거의 이야기가 풀려 나가고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보여줘서 5권도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남주인공의 과거와 정체가 5권에서 좀 더 많이 공개가 되어서 흥미롭더군요. 책 뒷 부분에 실린 카피문구 이야기나 커버 밑 그림도 참 좋았습니다. |
| 량하의 과거가 살짝 드러나면서 흥미를 더한 한 권이었습니다. 량하는 어떤 사람인지 진짜 량하와는 어떤 사이인지 어린 샤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 많은 것들이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합니다. 제일 알고 싶은 건 지금의 송량하 본인에 대한 부분이네요. 이번 권은 액션이 엄청 화려해서 좋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량하와 샤토가 다시 만나게 되었으니 다음 권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됩니다. |
|
액션이 좀 많아진 권입니다. 캐릭터만의 개성이 담겨져있고 개성때문에 의외의 전개로 나아갑니다. 다음이야기는 의외의 스타일로 가는데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액션과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슬슬 장편느낌으로 가는 이야기입니다. |
|
Fe 작가님의 살애 5권 리뷰입니다. 샤토가 잡혀가고, 송량하는 예상대로 그녀를 구하러 가는 내용이 5권의 주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송량하와 보스의 관계가 나와요. 송량하라는 이름을 지어준 게 그네요. 현재의 송량하가 왜 이 이름을 갖고 있는지, 진짜 송량하와 가짜 송량하, 그리고 샤토 세 사람의 과거 인연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권수였습니다. 내용이 풀릴듯 안 풀리네요ㅠㅠ |
|
송량하가 샤토위해서 일부러 원진언에게 가는 전개로 진행되네요. 그렇게 원진언네 대장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송량하는처음만나지만 그 이름은 자기가 지어준이름이라고그러고요. 진짜 송량하는 어디가고 지금 주인공이 왜 송량하행세하면서 살아가는건지 궁금하네요. 점점 샤토어릴때 납치된거랑 송량하랑 엮인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됩니다. 요즘 제일 재미잇게보고있어요 |
|
Fe 작가의 살애 시리즈는 수많은 조직들로부터 쫓기는 신세이기는 하지만 정작 그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는 인물인 송량하와 그러한 송량하를 쫓는 인물들 중 한 명이었지만 지금은 일종의 공생 관계에 놓였다고 볼 수 있는 샤토 댄크워스 사이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살애 5권에서는 일명 트리거로 통하는 도날드 바흐만이 송량하를 잡아온 이유가 나오게 되는 한편으로, 자신을 위하여 도날드 바흐만의 조직에게 제 발로 걸어들어간 송량하를 구출하기 위하여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샤토 댄크워스의 이야기가 그려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