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4,,가 나왔다.
기다리던 신작이라 일다 구입.
중간에 빠진 권수가 있어 아직 읽진 않았지만 표지만 봐도 너무 재밌을 거 같다.
하루미 히츠지 작가님 그림이 너무 예쁘다.
남탕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드디어 자기 마음을 깨달은 후우카. 둘째 아카리와 셋째 카이리가 사랑의 불꽃을 튀긴다! 그리고, 아키라가 털어놓은 카이리에게 저지른 「죄」란?!